Skip to main content
  • 2,838 Posts
  • 3,037 Replies
2838 Posts
어도비 업데이트 관련 건의 드립니다!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작업 중에 2가지 개선점이 필요 할 거 같아 말씀드립니다. 1.비디오 또는 오디오 파일이 타임라인 패널에 개별로 살아있는 경우이 경우에 비디오or 오디오에 기존 오디오or비디오를 살릴 방법이 있나요?(에디우스의 경우는 존재함) 원본 소스를 더블 클릭 후 원본영상의 오디오를 끄집어 올 경우 원본 소스 오디오 전체가 딸려오게 되어 있음. 유저들이 사용 중 이거에 대한 사용 인식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음.보통의 경우 비디오 오디오 둘다 살려서 하나를 꺼주는 형식으로 사용하는지도 궁금합니다. 2. 오디오 이름은 타임라인 패널에 표시가 안하는 이유는?가끔 여러 오디오에 목소리 주인을 찾아 살려주기 위해 표시가 필요해보입니다.오디오 이름을 변경해서라도 클릭 후에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타임라인 패널에도 표시가 된다면 작업이 좀 더 수월하게 가능 할  거 같습니다. 중첩을 사용하여 이름표시가 뜨는지 확인했으나 효과적이지 않습니다.차라리 [환경설정]-[오디오 이름 표시] 라는 개별 선택적인 시스템이 적용될 수 있음 좋겠어요 ㅎㅎ    오랫동안 사용하며 이런게 개선되면 좋겠다 느꼈는데다른 유저분들의 의견이라도 들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에센셜 그래픽 버벅임 해결좀 해주세요

프리미어 내부에서 에프터이팩트 연동없이 모션효과 줄수 있는 장점이 있는 에센셜 그래픽인데 램 64GB 데스크탑 컴퓨터에서도 버벅이고 M1 MAX 맥북에서도 버벅입니다. 캐시파일을 매번 지워도 버벅임은 유지되는데 에센셜그래픽 자체가 컴퓨터에 무리를 주는 기능일까요? 간혹 컴퓨터를 2~3일 쉬게하면 에센셜 그래픽이 부드럽게 동작되긴하는데 너무 도박성이잖아요. 어떻게 매월 결재는 칼같이하면서 프로그램의 불안정함과 버그는 안고치시는 거죠? 솔직히 매번 결제하는거 돈아깝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매번 신기능, 편리한 기능 다좋은데 제발 안정화좀 하고 가져오세요 M1, M2 맥북은 진짜 성능자체가 깡패라서 어떻게든 굴린다 하지만 어떻게 200만원대 데스크탑이 맥북을 못따라갑니까 이게 말이 되나요?? 프로그램 안정화 빨리좀 해주세요 더군다나 마스킹 기능도 버벅이는데 진짜 돈은 돈대로 받아가고 시스템은 이런식이면 소비자 우롱하는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솔직히 파이널컷 최고인데 회사에서 프리미어를 공통으로 쓴다하면 정신이 아득해져요 다들 그냥 버벅이더라도 버그여도 참고 쓰거나 에팩연동해서 쓰거나 둘중 하나 같은데 그냥 그럴거면 프리미어랑 에프터이팩트 합치시죠? 뭐하러 프로그램 나눕니까 의미도 없고 에센셜 그래픽은 왠만하면 빨리 안정화좀 해주세요 부탁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