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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cipant
November 7, 2025

취소,수수료

  • November 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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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가 멍청하고 돌대가리란걸 아직까지 뼈져리게 느끼며 이 게시물을 올린다. 난 한달에 용돈을 10만원을 받는 학생이고 영상미디어학과가 있는 고등학교를 다닌다. 학교에서 포토샵을 배워서 나도 복습해볼겸 30,800원에 연간플랜,월별결제로 구매하였다. 그 뒤로 구독을 해 놓은 것도 까먹은 채 한달이 지나 30,800원이 또 빠져나갔다. 나는 기숙사다 또 네트워크가 잘 안터지고 데이터도 느린 지형에 기숙사와 학교가 있다. 나로써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에 그저 집에 갈 날만 기다리며 인터넷에 '어도비 환불' 만 검색하여 대충 미리보기로 작게 뜨는 글씨 '14일 내' 만 보고 집에 가서 해도 괜찮겠다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그건 첫 결제 때 였고 지금 집에와서 다시 어도비 환불을 검색하고 뜨는 어도비 사이트에 들어가 따라서 해봤다. 수수료가 써 있었다 48,684원 한달 용돈이 10만원에서 이미 3만원이 나갔다 나는 다급했고 제대로 읽지도 않은 체 '취소 확인' 을 눌러 버렸다. 나는 아직까지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나를 탓하며 내 뺨을 치고있다. 다른 게시물들을 봐보니 관계자가 다 똑같이 답하고 있었다. 뒤 늦게 알게 된거지만 첫 결제 아니면 환불은 못받고 돈 안들고 취소 하는것만 남아 있었다. 기분이 진짜 개같다 나는 지금 11월이 얼마 되지도 않은 무렵 내가 받은 용돈의 10분의 7을 날려 먹었다. 이렇게 돈도 잘 버는 회사가 이런 서비스를 주는게 맞나하고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이렇게 수수료를 때먹으니 돈을 잘 버는거 같다. 제발 이런 결제 시스템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더 간편하게 결제,취소 등 환불을 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아직도 화가 사그라 들지 않지만 나의 무식한 탓이니 다스려 지지 않는 마음을 혼자 다스려 본다. 지금까지 읽어줘서 고맙고 말투 왜 이러냐 하지마라 그냥 이 글 쓰고 어도비 다신 안올거라 그렇다고 생각하고 이 글이 올라가서 사라질지 안 사라질지는 모르겠다만 진짜 제발 안고쳐질거 알지만 그냥 좀 하다 못해 수수료라도 때 먹지 마라 진짜 지금까지 쓰는 정기결제 앱들 중 수수료 때 먹는 앱은 니네가 첨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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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m_9Ming
Community Manager
Community Manager
January 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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