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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cipant
August 5, 2025
Question

에펙 메모리 관리에서 차원에서 Trim Comp to Work Area 적용할 때

  • August 5, 2025
  • 1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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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펙에서 컴포지션 안에 사용 중인 워크에리어를 N과 B로 적용만 시키고 별도로 Trim Comp to Work Area 적용 안 시킬 경우 뒤에 남아있는 레이어의 길이가 에펙 프리뷰 할 때 영향을 주는 거는 외국 유튜버 영상을 봐서 알고 있습니다만, 이때 Trim Comp to Work Area 적용시킬 때 뒤에 부분에 남아있는 레이어를 그대로 두고 Trim Comp to Work Area적용하는 거랑, 안 쓰는 뒷 부분을 잘라버리고 Trim Comp to Work Area적용하는 거랑 프리뷰시 차이가 날까요..? 

    1 reply

    Legend
    August 13, 2025

    Trim Comp to Work Area를 적용하기 전에 사용하지 않는 레이어 뒷부분을 미리 잘라내는 것이 프리뷰 성능에 더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애프터 이펙트는 타임라인에 있는 모든 레이어의 존재와 길이를 인식하고 메모리에 로드합니다.

    워크 영역(B, N)을 설정해도 타임라인 뒤에 길게 남아 있는 레이어는 여전히 메모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특히, 해당 레이어가 이펙트나 복잡한 연산을 포함하고 있다면, 애프터 이펙트는 프리뷰 중에도 이 레이어의 존재를 계속해서 고려하고 연산을 할것입니다.

     

    사용하지 않는 부분을 자르지 않고 Trim Comp to Work Area 적용 하는 경우, 컴포지션의 전체 시간은 줄어들지만, 타임라인 뒤에 숨겨진 레이어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따라서 메모리 캐시나 프리뷰 연산 시에 이 숨겨진 레이어의 정보까지 일부 처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부분을 자른 후 Trim Comp to Work Area 적용 하는 경우워크 영역 밖의 불필요한 레이어 부분을 미리 잘라내면, 타임라인에서 해당 레이어가 완전히 사라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애프터 이펙트는 메모리에 로드해야 할 정보의 양이 줄어들고, 연산해야 할 레이어의 범위도 명확해지므로 프리뷰 성능이 더 최적화됩니다.

     

    Trim Comp to Work Area 기능은 워크플로우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컴포지션의 길이를 최적화하는 데 필수적인 기능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메모리 관리 및 프리뷰 속도 향상을 위해서는 사용하지 않는 레이어의 뒷부분을 미리 자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