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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cipant
August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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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 하나만 잘 다뤄도 웬만한 디자인 작업은 다 커버되나요?

  • August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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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전공 2학년인데, 포트폴리오 제작 준비하면서 로고 디자인은 일러스트레이터로 시안 잡고, 북 편집은 인디자인에서 마스터 페이지 잡으라고 선배가 그러더라구요. 학생이라 구독료 이중으로 나가는 게 부담스러워서 하나만 제대로 파는 게 나을지 궁금해요.

교수님은 인쇄용이랑 웹용은 색상 모드부터 다르게 잡아야 한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 차이도 아직 헷갈리는 상태예요. 로고나 브로슈어, 포트폴리오 PDF까지 한 번에 커버하려면 툴 하나만 잘 다뤄도 되는 건지, 처음부터 같이 배워야 하는 건지 알고 싶어요.

    Correct answer SoA_Visual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와 어도비 인디자인은 지금 쓰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요금제(학생이면 학생 요금제) 안에 이미 다 포함돼 있어서, 로고 디자인부터 포트폴리오 제작, 마스터 페이지 조판까지 새 프로그램 값이 따로 나갈 일은 없어요.

    (1) 로고 디자인 시안 색 처리 (2) 포트폴리오 제작 조판과 페이지 관리 (3) 인쇄소 납품용 PDF 변환, 이 세 가지만 잡으면 끝나요.

     

    1. 로고 디자인 시안 색 처리: 일러스트레이터 색상 모드

    색상 모드 전환은 화면용 RGB 색을 인쇄용 CMYK 잉크 기준으로 바꾸는 일러스트레이터 문서 설정 기능이에요.

    교수님이 말한 인쇄용·웹용 차이가 바로 여기서 갈려요. 로고 디자인 시안은 화면에서는 RGB로 보이지만 실제 인쇄되는 표지나 명함에는 CMYK 값이 적용되고, 해상도도 인쇄용은 300dpi, 웹용은 72~96dpi로 서로 달라서 두 기준을 같은 파일에서 헷갈리기 쉬워요. 인쇄 직전에 모드를 안 맞추면 색이 탁하게 틀어져 나오는 사고가 흔해요.

    • 파일 > 문서 색상 모드 > CMYK 색상으로 전환
    • 인쇄소가 지정한 프로파일이 있으면 편집 > 색상 설정에서 그 프로파일로 재매칭
    • 웹용 시안은 파일 > 내보내기에서 72~96dpi로, 인쇄용은 300dpi로 해상도를 따로 지정해서 저장

     

    로고 디자인 시안 단계에서 색상 모드와 해상도를 같이 잡아두는 게 사실상 인쇄 사고를 막는 첫 단추예요.

    피그마는 화면 목업이나 UI 시안까지가 영역이에요. 그 색 그대로 인쇄소에 넘기면 틀어지고, 여러 장을 인쇄 규격으로 뽑는 기능도 원래 없어서, 인쇄용 색 변환과 조판은 일러스트레이터나 인디자인으로 넘어와야 해요.

     

    2. 포트폴리오 제작 조판과 페이지 관리: 인디자인 마스터 페이지

    마스터 페이지는 표지, 목차, 페이지 번호처럼 여러 장에 반복되는 요소를 한 번만 만들어두면 전체 페이지에 자동으로 적용되는 인디자인 기능이에요.

    지금 준비 중인 포트폴리오 제작처럼 페이지가 10장, 20장 넘어가면 같은 요소를 장마다 손으로 맞추다 순서가 꼬이기 쉬워서, 페이지 수가 늘어날수록 이 기능 없이는 관리가 안 돼요.

     

    (1) 마스터 페이지에 문자 > 특수문자삽입 > 표시자 > 현재 페이지 번호로 자동 번호 표시자 삽입

    (2) 해당 마스터를 페이지 패널에서 원하는 페이지 범위에 적용

    (3) 번호 형식이나 시작 번호를 바꾸고 싶으면 레이아웃 > 번호 매기기 및 섹션 옵션에서 조정

    이렇게 하면 순서 관리가 한 번에 끝나기 때문에 여러 장짜리 포트폴리오 제작은 디폴트로 마스터 페이지부터 잡고 시작하는 게 맞아요.

     

    3. 인쇄소 납품용 변환: 인디자인 PDF 내보내기

    Adobe PDF(인쇄) 내보내기는 화면 보기용 PDF와 달리 도련과 글꼴 정보까지 포함한 인쇄 규격 PDF를 만드는 인디자인 기능이에요.

    포트폴리오 PDF까지 한 번에 커버하려던 그 마지막 단계가 바로 여기예요. 인쇄소는 일반 PDF가 아니라 이 규격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 일반 내보내기로 뽑으면 폰트가 깨지거나 도련이 빠져 재작업 요청을 받는 일이 흔해요.

    (1) 파일 > 내보내기에서 Adobe PDF(인쇄)를 고르고

    (2) 사전 설정에서 고품질 인쇄를 선택한 다음 표시 및 도련 항목에서 도련 값을 체크

    이렇게 뽑으면 인쇄소 납품 규격이 그대로 맞춰져서 마지막 변환 단계까지 인디자인 안에서 끝내는 게 표준 흐름이에요.

     

    작년에 포트폴리오 인쇄 도와줄 때 색상 모드 안 바꾸고 그대로 넘겼다가 표지 색이 칙칙하게 나와서 다시 뽑은 적이 있어요. 그 뒤로는 로고 색은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먼저 정리하고, 페이지는 무조건 인디자인으로 넘겨요.

     

    로고 디자인 시안은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색상 모드·해상도로 정리하고, 포트폴리오 제작 인쇄물은 인디자인에서 마스터 페이지로 짜고, 마지막에 인쇄용 PDF로 변환하는 것까지 이 세 가지만 잡으면 툴 하나만 새로 배울 필요 없이 지금 구독 안에서 다 끝나요.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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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A_Visual
    Community Manager
    SoA_VisualCommunity ManagerCorrect answer
    Community Manager
    August 12, 2026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와 어도비 인디자인은 지금 쓰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요금제(학생이면 학생 요금제) 안에 이미 다 포함돼 있어서, 로고 디자인부터 포트폴리오 제작, 마스터 페이지 조판까지 새 프로그램 값이 따로 나갈 일은 없어요.

    (1) 로고 디자인 시안 색 처리 (2) 포트폴리오 제작 조판과 페이지 관리 (3) 인쇄소 납품용 PDF 변환, 이 세 가지만 잡으면 끝나요.

     

    1. 로고 디자인 시안 색 처리: 일러스트레이터 색상 모드

    색상 모드 전환은 화면용 RGB 색을 인쇄용 CMYK 잉크 기준으로 바꾸는 일러스트레이터 문서 설정 기능이에요.

    교수님이 말한 인쇄용·웹용 차이가 바로 여기서 갈려요. 로고 디자인 시안은 화면에서는 RGB로 보이지만 실제 인쇄되는 표지나 명함에는 CMYK 값이 적용되고, 해상도도 인쇄용은 300dpi, 웹용은 72~96dpi로 서로 달라서 두 기준을 같은 파일에서 헷갈리기 쉬워요. 인쇄 직전에 모드를 안 맞추면 색이 탁하게 틀어져 나오는 사고가 흔해요.

    • 파일 > 문서 색상 모드 > CMYK 색상으로 전환
    • 인쇄소가 지정한 프로파일이 있으면 편집 > 색상 설정에서 그 프로파일로 재매칭
    • 웹용 시안은 파일 > 내보내기에서 72~96dpi로, 인쇄용은 300dpi로 해상도를 따로 지정해서 저장

     

    로고 디자인 시안 단계에서 색상 모드와 해상도를 같이 잡아두는 게 사실상 인쇄 사고를 막는 첫 단추예요.

    피그마는 화면 목업이나 UI 시안까지가 영역이에요. 그 색 그대로 인쇄소에 넘기면 틀어지고, 여러 장을 인쇄 규격으로 뽑는 기능도 원래 없어서, 인쇄용 색 변환과 조판은 일러스트레이터나 인디자인으로 넘어와야 해요.

     

    2. 포트폴리오 제작 조판과 페이지 관리: 인디자인 마스터 페이지

    마스터 페이지는 표지, 목차, 페이지 번호처럼 여러 장에 반복되는 요소를 한 번만 만들어두면 전체 페이지에 자동으로 적용되는 인디자인 기능이에요.

    지금 준비 중인 포트폴리오 제작처럼 페이지가 10장, 20장 넘어가면 같은 요소를 장마다 손으로 맞추다 순서가 꼬이기 쉬워서, 페이지 수가 늘어날수록 이 기능 없이는 관리가 안 돼요.

     

    (1) 마스터 페이지에 문자 > 특수문자삽입 > 표시자 > 현재 페이지 번호로 자동 번호 표시자 삽입

    (2) 해당 마스터를 페이지 패널에서 원하는 페이지 범위에 적용

    (3) 번호 형식이나 시작 번호를 바꾸고 싶으면 레이아웃 > 번호 매기기 및 섹션 옵션에서 조정

    이렇게 하면 순서 관리가 한 번에 끝나기 때문에 여러 장짜리 포트폴리오 제작은 디폴트로 마스터 페이지부터 잡고 시작하는 게 맞아요.

     

    3. 인쇄소 납품용 변환: 인디자인 PDF 내보내기

    Adobe PDF(인쇄) 내보내기는 화면 보기용 PDF와 달리 도련과 글꼴 정보까지 포함한 인쇄 규격 PDF를 만드는 인디자인 기능이에요.

    포트폴리오 PDF까지 한 번에 커버하려던 그 마지막 단계가 바로 여기예요. 인쇄소는 일반 PDF가 아니라 이 규격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 일반 내보내기로 뽑으면 폰트가 깨지거나 도련이 빠져 재작업 요청을 받는 일이 흔해요.

    (1) 파일 > 내보내기에서 Adobe PDF(인쇄)를 고르고

    (2) 사전 설정에서 고품질 인쇄를 선택한 다음 표시 및 도련 항목에서 도련 값을 체크

    이렇게 뽑으면 인쇄소 납품 규격이 그대로 맞춰져서 마지막 변환 단계까지 인디자인 안에서 끝내는 게 표준 흐름이에요.

     

    작년에 포트폴리오 인쇄 도와줄 때 색상 모드 안 바꾸고 그대로 넘겼다가 표지 색이 칙칙하게 나와서 다시 뽑은 적이 있어요. 그 뒤로는 로고 색은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먼저 정리하고, 페이지는 무조건 인디자인으로 넘겨요.

     

    로고 디자인 시안은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색상 모드·해상도로 정리하고, 포트폴리오 제작 인쇄물은 인디자인에서 마스터 페이지로 짜고, 마지막에 인쇄용 PDF로 변환하는 것까지 이 세 가지만 잡으면 툴 하나만 새로 배울 필요 없이 지금 구독 안에서 다 끝나요.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