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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cipant
October 24, 2023
질문

watch folder 자동 인코딩 켜면 폴더 두개 이름 자동생성하면서 맥OS와 네트웍 SMB간 이동시 읽을 수 없는 코드문자 형태로 폴더이름을 생성하며 파일 이동시 에러를 일으키

  • October 2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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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folder 자동 인코딩 켜면 폴더 두개 이름 자동생성하면서 맥OS와 네트웍 SMB간 이동시 읽을 수 없는 코드문자 형태로 폴더이름을 생성하며 파일 이동시 에러를 일으키는 문제가 있습니다.

 

맥OS에서 해당 폴더 이름은 ?????? 같은 형태로 나옵니다.

원본 폴더의 이름을 처음 사용자가 생성할때 네이밍 컨벤션이나 그렇게 한 이유가 있었는데, 개발자분이 임의로 만든 어떤 알수없는 방식에 따라 스파게티 코드 같은 이름으로 자동 생성된 폴더안으로 강제 이동합니다.

그 폴더들 안에 인코딩된 파일과 원본 파일들이 아무 선택권 없이 강제 이동해버렸기 때문에 파일을 사용 목적에 따라 복사하여 이동/정리 하려고 하면 맥OS에서 폴더이름이 ????? 등으로 표시되는 알수없는 문자인코딩으로 되어있어 에러가 나면서 복사가 중지되어 버립니다.

폴더안에 들어가서 일일이 꺼내와야하는데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요.

와치폴더 자동 인코딩을 켜면 전체 폴더를 드래그해서 통째로 복사한다거나 할때 무조건 에러가 나도록 생성된 폴더이름 명명 규칙은 버그인 것 같습니다.

버그 픽스가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좋은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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