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수정 잦은 일이면 처음부터 고치기 쉬운 툴로 골라야 하나요?
본업 마치고 저녁에 로고나 상세페이지 외주를 받아서 하고 있는데요, 요즘 클라이언트가 시안 컨펌해놓고 다음 날 다시 색이랑 톤을 바꿔달라고 하는 일이 잦아진 것 같아요. 예전에 배운 방식대로 병합해서 저장하다 보니 파일을 다시 열면 레이어가 이미 다 뭉개져 있어서 처음부터 다시 그려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잖아요.
부업이라 시간이 한정적인데 세팅이 꼬이면 그만큼 손해고요. 이렇게 수정이 잦은 일이 계속되면, 처음부터 나중에 고치기 쉬운 구조로 작업할 수 있는 툴로 아예 바꿔야 하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