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시간 많이 드는 구간 줄이려면 어떤 방식이 좋은가요?
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컨펌 이후에도 수정 요청이 한 번에 안 끝나고 계속 반복되는 구간이 꼭 있는 것 같아요. 이번 캠페인만 해도 시안 컨펌 이후에 색감이나 카피 위치를 조금씩 바꿔달라는 요청이 벌써 다섯 번째 들어왔는데, 그때마다 파일 열고 수정하고 다시 내보내는 과정을 처음부터 반복하고 있거든요.
문제는 이 반복 구간이 새 작업보다 시간을 더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그때그때 손으로 다시 보정하고 자막 위치 옮기고 각자 다른 방식으로 내보내다 보니,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도 잘 안 보이고요.
이렇게 수정 반복이 잦은 워크플로우에서 시간 많이 드는 구간을 실질적으로 줄이려면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 매번 손으로 반복하는 대신 자동화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