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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zyheo
Participant
April 27, 2026
Question

Adobe Creative Cloud와 개별 AI 도구 구독: 경제성 비교 가이드

  • April 27, 2026
  • 1 reply
  • 3 views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AI 이미지랑 영상 생성을 정기적으로 쓰고 있어요.

지금은 Midjourney하고 Runway, ChatGPT Plus 이렇게 따로따로 구독하고 있는데 이게 자꽔만 비용이 누적되더라고요.

어차피 포토샵이랑 일러스트레이터도 써야 하니까 Creative Cloud로 한 번에 통합하는 게 나을까요?

개별 구독 vs CC 정말로 어느 쪽이 더 싼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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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ply

    SoA_Visual
    Participant
    April 28, 2026

    안녕하세요, 저도 비슷한 상황을 겪었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CC의 Firefly 기반 생성 기능만으로 충분하다면 CC가 훨씬 경제적입니다. 다만 용도에 따라 개별 도구를 섞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개별 도구 월 비용 (USD 기준):

    저는 처음에 Midjourney Standard($30) + Runway Standard($15) + ChatGPT Plus($20)를 썼는데, 이미지 생성, 영상 편집, 고급 텍스트라는 세 영역을 커버하려다 보니 월 $65(약 9만 원대)가 들었어요. 여기에 실제로 쓰는 포토샵 구독료($23)까지 더하면 한 달에 약 11만 원대가 나가는 거죠.

    Creative Cloud 경로 (월 약 7만~10만 원):

    Adobe의 Creative Cloud 플랜에는 Firefly 생성 크레딧이 매달 포함되어 있어요. CC 정식 플랜을 쓰면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프로도 쓸 수 있고, Photoshop의 Generative Fill과 Expand 기능으로 이미지 생성도 가능합니다.

    실제 시나리오로 보면:

    • 월 20장 정도 AI 이미지 생성 → CC 내장 크레딧(월 100~200)으로 충분
    • 간단한 영상 편집만 필요 → CC의 Adobe Express로 커버 가능
    • 초고품질 이미지나 스타일 중심 생성 작업 → Midjourney가 여전히 강함

    개별 도구가 낫신 경우:

    다만 저는 Midjourney에서 일관된 스타일의 이미지가 정말 필요했을 때만 계속 쓰고, 일상적인 이미지는 CC로 전환했어요. Runway의 Gen-3은 영상 생성이 특화되어 있어서 숲폼 콘텐츠를 자주 만드는 크리에이터라면 병행하는 게 낫습니다.

    결국의 전략:

    CC 구독 + Firefly Premium(월 약 30만 원) 또는 필요할 때만 Midjourney나 Runway를 추가하는 방식이 저는 가장 합리적이었어요. 처음엔 다 쓸 거 같지만 실제 업무 흐름에서는 2~3가지만 정말 자주 써서, 그것만 제대로 고르는 게 중요합니다. 아래는 재밌는 영상이 있어 참부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