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캔바 브랜드 키트로 로고·폰트를 한번에 적용하는 게 Creative Cloud 보다 안정적인가요?
지난주 클라이언트에게 넘긴 파일에서 폰트 깨짐처럼 폰트가 바뀌어 보인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팀 후배가 쓰는 캔바 브랜드 키트처럼 브랜드 로고와 폰트를 한번에 적용하는 게, 상업용 폰트 사용까지 따지는 납품 기준에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보다 안정적인가요?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같은 브랜드의 로고와 폰트를 웹 배너, 인쇄물, 영상 썸네일에 반복해서 적용하게 되는데, 후배가 클릭 한 번에 바꾸는 걸 보여줬을 때 솔직히 부러웠습니다. 지금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로 파일마다 로고와 폰트를 따로 넣고 있어서, 매체가 늘수록 기준을 잡기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