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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30.3 버전이 업데이트되며,Beta 버전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턴테이블 기능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턴테이블 기능은 Adobe Firefly 기반 생성형 AI기능으로 2D 오브젝트를 회전하여 다양한 각도의 모습을 생성하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통하여 오브젝트의 각도별 모습을 이동하며 전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고, 원하는 각도를 설정하여 보기 쉽게 GIF파일로 추출할 수 있습니다. 아래 간단한 사용 방법을 안내드리며, 이용하시는데에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1 . 먼저 사용할 오브젝트를 가져와주세요. 2 . 오브젝트(Object) - 생성형(Generate) - 턴테이블(Turntable)을 클릭(턴테이블은 프리미엄 기능으로 생성형 크레딧이 20개가 소모됩니다.) 3 . 턴테이블 작업 표시줄 (Task Bar) 활용하기 원본 보기로 재설정 : 이미지를 원본 상태로 되돌립니다.보기를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회전 : 슬라이더로 회전 방향을 선택하여, 오브젝트를 회전시킵니다.(기본 15도로 설정)아트워크 위로(아래로) 기울이기 : 오브젝트를 위 또는 아래 방향으로 보기 방향을 조절합니다.왼쪽 (오른쪽)에 다음 회전 보기 추가 : 왼쪽(오른쪽)에 원본 오브젝트에서 해당하는 다음 방향의 새 오브젝트를 한 개 추가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참조해주세요.) 모든 보기를 캔버스로 배치 : 원본 오브젝트에서 턴테이블 기능을 통해 생성될 수 있는 모든 각도의 오브젝트를 생성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참조해주세요.) GIF로 내보내기 : 설정을 통해 오브젝트에 턴테이블 기능이 작동된 이미지를 애니메이션GIF로 변환하여 저장합니다. 방향 및 프레임 조절, 배경색 등을 설정하면, 파일을 저장하는 경로 지정 창 팝업으로 내보내기가 가능합니다. 해당 기능은 오브젝트에 처음으로 턴테이블 기능을 작동할 시 20크레딧이 소모되며, 이후, 다른 작업을 추가로 병행하여도, 한번 생성하였던 오브젝트를 재클릭 및 턴테이블 기능 클릭을 통해 추가소모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Illustrator 30.2 버전 및 30.2.1 버전에서 작업 후, 일반 저장 및 CS6 버전으로 내보내기 등, 해당 작업으로 진행시 생성된 파일을 타 PC 및 하위버전에서 실행 시 위와 같은 오류 팝업 및 아래와 같은 문구가 노출되며 열리지 않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림을 열 수 없습니다. 그림에 잘못된 피연산자가 있습니다.잘못된 연산자 “<c7c7>” 해당 현상은 최신 버전에서 발생된 버그 현상으로 확인되며, 임시적인 조치 방법으로는 이전 버전인 29.xx (2025년도) 버전에서 불러온 후, 새롭게 다시 저장하여, 파일을 전송하는 형태로 진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전 버전 설치 방법에 대한 것은 Creative Cloud에서 이전 버전 앱 설치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해당 문제는 30.4 버전에서 해결될 예정으로, 불편하시겠지만 시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해당 안내가 고객님들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점이 생성된 그 부분을 기점으로 수직인 선을 그리고 싶습니다!
자세한것은 동영상 참고근데 화면녹화는 팝업이 누락되는군요방법이 없을것같아 어도비에 기능추가요청을 보내긴했습니다만 해결책을 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사진과같은 현상이일어납니다획이아닌 고정점이 기준이 되는방법을 알려주세요
아이패드 9세대이구요 재설치 해보거나 업데이트 다 문제없는데 일러스트앱 키면 켜지긴하는데 저장되있는 파일을 열거나 새로만들기 파일열기 다 해봐도 튕기면서 꺼져버려요 왜이러나요
안녕하세요 여러분!Illustrator 30.4는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강력한 AI 기반 워크플로와 향상된 타이포그래피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번 릴리스에는 이미지 생성 확장, 원클릭 배경 제거, 벡터 그래픽에서 편집 가능한 생성된 텍스트, 텍스트를 벡터 그래픽으로 변환할 때 향상된 스타일 참조 지원, 그리고 개선된 일본어 텍스트 서식 제어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새로운 기능 페이지를 참조하세요.이미지용 생성형 확장 생성형 확장 기능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원래 경계를 넘어 지능적으로 확장하고 새롭게 생성된 콘텐츠를 기존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결합할 수 있습니다. 자르기나 왜곡 없이 다양한 화면 비율과 레이아웃에 맞게 이미지를 손쉽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이미지 확대 방법을 알아보세요 .이미지에서 배경 제거하기 새로운 배경 제거 기능으로 피사체를 빠르게 분리하세요. 레이아웃, 패키징, 소셜 미디어 그래픽, 브랜딩 등에 사용할 투명 배경 이미지를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이미지 배경을 제거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아트워크에서 생성된 텍스트를 직접 편집하세요 이제 텍스트를 윤곽선으로 변환하거나 에셋을 다시 생성하지 않고도 텍스트를 벡터 그래픽으로 변환하여 벡터 그래픽 내부의 텍스트를 직접 편집할 수 있습니다 . 이를 통해 반복 작업 속도가 빨라지고 생성된 아트워크를 완전히 편집 가능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텍스트를 편집할 수 있는 벡터 그래픽을 생성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브라우저 이미지를 사용한 스타일 참조 지원 텍스트를 벡터 그래픽으로 변환하여 장면, 피사체 또는 아이콘을 생성할 때 브라우저 또는 기기의 이미지를 스타일 참조 로 활용하세요 . 의도한 예술적 방향과 시각적 스타일에 더욱 잘 맞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벡터를 생성할 때 스타일 참조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모지쿠미(Mojikumi)와 킨소쿠(Kinsoku) 사전 설정으로 향상된 일본어 타이포그래피를 경험하세요. Illustrator 30
Canva에서 빠르게 만든 KV나 카드뉴스가 광고대행사·인쇄소 납품 단계로 넘어가면 매번 한 번씩 사고가 납니다.대행사에서 'CMYK로 보내주세요', 인쇄소에서 '재단선이 안 잡혀 있어요' 같은 피드백이 오면, Canva 안에서 다시 잡으려고 해도 내보내기 옵션이 제한적이라 결국 디자이너 외주를 다시 써야 하는 상황이 반복됩니다.부업이라 단가가 빡빡한데, 정리에만 시간이 더 들어가니까 작업당 수익이 깎이는 느낌이에요.진짜로 Canva 파일 그대로 인쇄·광고 납품 흐름에 태워도 사고 없이 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처음부터 Photoshop·일러스트레이터 라인으로 가는 게 맞을까요?
스케치를 벡터로 기능을 사용하려고, 스케치된 png 또는 jpeg 사진을 불러온 뒤 기능을 누르고 프롬포트로 “이 스케치를 벡터화 시켜줘” 를 진행했을 때 아예 다른 생성형 작품을 내놓습니다. 한두 번 사용했을 땐 잘 되더니 오랜만에 하려고 하니 아예 다른 작업물을 만들어 놓습니다. 창의성도 제일 낮게 해두고 벡터화도 시켰으며, 제미나이 3 버전을 똑같이 사용하였습니다. 혹시나 그 전에 잘 되던 사진을 다시 불러와 똑같이 적용했을 때도 그땐 잘 됐는데 이번에는 또 방금과 같이 다른 생성형 작품을 보여줍니다. 왜 그런 건가요?
안녕하세요, 광고대행사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어요.요즘 팀이 점점 Figma 중심으로 작업하다 보니, 기업 광고 인쇄물(브로셔, 옥외 포스터, 잡지 광고)도 Figma로 시안 짜고 그대로 인쇄소에 넘기려는 시도가 있어요.근데 인쇄소에서 "CMYK 안 맞고 도련 없어서 다시 보내달라"는 피드백이 자주 와서 결국 인디자인이나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시 작업하게 되더라고요.진짜 기업 광고 인쇄물에 Figma 작업물만 넘기는 게 가능한 건지, 아니면 어도비를 거쳐야 하는 게 표준인지 알고 싶어요.실무에서 Figma만으로 인쇄 집행 끝까지 처리해보신 분, 또는 결국 인디자인으로 옮긴 분 경험 부탁드려요!
Figma로 작업한 파일을 그대로 인쇄소에 넘긴 적이 있는데, 결과물이 화면에서 본 것과 색이 너무 달라서 클라이언트한테 한참 사과했어요.그 뒤로 인쇄 들어가는 작업은 다시 일러스트레이터·인디자인으로 옮겨서 마감하고 있는데, 팀에서 "Figma로도 충분하지 않냐"는 의견이 자꾸 나옵니다. 컬러모드, 도련, 해상도, 폰트 임베딩 같은 부분에서 실제 어떤 사고가 가능한지, 그리고 어도비 인쇄 워크플로우가 왜 표준으로 자리 잡았는지 정리된 자료가 필요해서요.인쇄 납품에서 Figma만으로 가는 게 얼마나 위험한지, 실무 사례 기준으로 듣고 싶습니다.
요즘 학교 과제도 그렇고 포트폴리오도 그렇고 거의 다 Figma 하나로 끝내고 있거든요.UI 시안, 프로토타입, 협업, 심지어 PDF 포트폴리오 레이아웃까지 Figma로 다 되는데, Illustrator나 InDesign을 추가로 배우는 게 시간 낭비처럼 느껴져요.학과 선배들도 "요즘은 Figma만 하면 된다"는 말씀이랑 "그래도 어도비는 익혀둬야 한다"는 말씀이 갈려서 헷갈리고요.UI/UX 디자이너 취업 준비 입장에서 솔직하게 어떤 게 맞을지 의견 부탁드려요!
요즘 신입 채용 공고는 거의 다 'Figma 능숙자'를 1순위로 적어두더라고요.학원 다닐 때부터 일러스트레이터·인디자인을 같이 익혀왔는데, 막상 채용 공고에서는 Figma만 강조되니까 Adobe 라인을 더 깊이 파는 게 시간 낭비 아닌가 싶어집니다.디자이너분들 말씀은 그래도 인쇄·브로슈어·로고 작업은 결국 Adobe 라인이 필요하다고 하시는데, 신입 입장에서 어떤 게 정답일지 헷갈려요.Figma만 깊이 파는 게 나을지, 일러스트레이터·인디자인까지 같이 가져가는 게 진짜 취업에 더 유리한지 정리해주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일러스트2026을 사용하여서 다양한 크기의 원을 가지고 단색 점묘 작품을 작업중인데 특정 크기를 가진 원만 한번에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궁금합니다.지금까지 시도해본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Global edit (Match Size) → 객체 수가 1000개가 넘어가기에 기능 사용 불가 → 또한 작업물의 객체를 1000개 미만씩 나눠 새로운 아트보드에 작업할 경우 기능이 작동은 하는데 같은 크기임에도 전체 선택이 되지 않고 2,3개씩만 선택됨. → 아예 새로운 아트보드에서 5~6개의 객채를 가지고 기능 시험할 경우 잘 작동함Magic Wand 툴 → 동일 크기 선택 설정이 없고 색상으로만 지정가능한데 모든 객체는 전부 같은 색임Select → Same → appearance → 모든 객체가 선택됨 스크린샷 기준으로 가장 큰 원만 선택하고 싶은데 또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스크린샷은 300% 확대버전이고 실제 원 객체의 갯수는 약 4000 ~ 6000개 정도 됩니다.가장 큰원은 모두 크기가 동일하고 그밖에 원들은 크기가 미세하게 각각 다름
요근래 갑자기 자유형 그라디언트를 실행하면 이렇게 투명하게 뜨고 그라디언트가 안 먹는데 왜 이러는건가요?색상모드도 cmyk로 정상적으로 적용되어 있고 박스에 투명도 준 것도 아닌데 뭘 어떻게 해봐도 저 상태에서 해결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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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획의 프로파일 끝이 분명 뾰족했는데, 30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프로파일 끝이 뭉툭하게 절단된 듯한 모양으로만 나오는데 이거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일러스트레이터에서 파일 오른쪽 아래에 구름모양과 체크표시 있는 동그라미가 있는 파일들이 있고구름모양이 있는 파일을 열려고 하면 "파일을 열 수 없음 로그인한 계정으로 파일에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소유자에게 문의하십시오." 라고 뜨면서 열리지 않습니다며칠전까지 아무 문제 없이 잘 열리던 파일들이고요..;;그리고 일러스트레이터를 종료하고 다시 열 때마다 파일에 구름모양과 체크표시가 불규칙하게 바뀌어 있습니다어떻게 해결하나요?
안녕하세요, 인쇄물과 광고 디자인을 자주 하는 사람입니다.클라이언트 최종 검수 단계에서 색상이나 로고, 텍스트 수정 요청이 갑자기 들어오거든요.이럴 때 수정 파일을 빠르게 재작업해서 인쇄소에 납품하거나, 광고사에 광고 포맷으로 넘겨야 하는데요.InDesign, Illustrator, Photoshop 중에 이런 상황에서 실제로 가장 효율적인 툴이 뭐일까요?납품 형식이 워낙 다양해서(PDF/X-1a, CMYK, 도련, 스팟컴러, EPS, AI 파일 등) 고민이 돼요.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기능 문의 드립니다.언제부턴가 클리핑마스크나 Draw inside를 통해 처리된 도형을 선택할 때, 면을 클릭했을 땐 선택이 불가능하고 패스를 클릭했을 때만 선택이 됩니다. 아래 이미지를 통해 보충 설명을 하자면, 1번이 클리핑마스크로 작업한 도형이라고 가정하고빨간색 칠한 부분이 선택 가능한 영역이라고 하였을 때,과거에는 2번처럼 어떤 부분을 클릭해도 클릭해도 도형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현재는 3번처럼 패스 또는 내부에 클리핑된 도형을 클릭했을 때만 오브젝트가 선택됩니다.예시 이미지는 내부에 클리핑 된 도형도 넉넉하여 클릭하기 쉬워보이나, 실제 제가 작업하는 것은 도형안에 얇은 선 하나 뿐이기에 얇은 선이나 얇은 패스만을 선택해서 작업을 하려니 너무 답답합니다. 환경설정에서 Object Selection by Path Only가 켜져있는지 확인했으나 그 역시 켜져있지 않았습니다. 클리핑마스크나 Draw inside로 작업한 도형의 면을 클릭해도 선택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현재 자동 업데이트 설정으로 구독형 CCT를 사용하고 있는데, 협력사에서 사용하는 낮은 버전 일러스트레이터와의 협업을 위해 CS6 하위호환으로 저장해서 파일을 전달하고 있는데 특정 협력사만 저장된 파일이 협력사에서 지속적으로 열리지 않는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해당 협력사의 일러스트레이터 사용 환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 협력사 사용환경 ]Adobe Illustrator CS6Adobe Illustrator 2024 (패키지 버전 추정) [ 파일 저장 환경 ]Adobe Illustrator 30.2.1 (64-bit) 혹시 하위호환 관련해서 파일 자체가 열리지 않는 원인이나 문제가되는 이슈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일러스트를 열었다가사용권한이 없어 관리자에게 Adobe 앱 사용요청을 실수로 눌렀는데관리자 메일로 “1개의 보류 중인 요청이 검토 대기중입니다”라고 메일이 발송되었는데메일 안가도록 요청 취소하는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어도비 홈피 계정(우측 파란 동그라미)에서 Preferences에서 언어를 English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래도 자동으로 자꾸 한글로 설치가 됩니다. 언어 하나 바꾸자고 유료로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구독신청해야 하나요?답답하네요. 이것저것 환경설정 눌러봐도 언어 변경하는 곳이 안 보이네요.영어 버전 어떻게 설치하나요?
일러스트레이터에서 펜툴, 연필툴 등등으로 만든 도형의 꼭지점만 이동시켜서 끝점 위치를 변경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단축키 하나를 누르면서 꼭지점을 이동시켰던것같은데, 찾기가 어렵습니다.아래의 이미지처럼 라인이나, 형태가 변하지 않고 꼭지점만 이동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이런 도형의 끝지점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모더레이터에 의해 글이 이동되었습니다.
일러스트 작업 후 껐다 켰을 때 색상 값이 소수점으로 바뀝니다.견본에 있는 색상들도 K90이 눌러보면 89.84 이런식으로 다 바뀌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색상 모드는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모더레이터에 의해 Illustrator 게시판으로 글이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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