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클라이언트 수정이 반복되는 프로젝트, 시간이 가장 많이 빠지는 구간은 어디일까?
실무에서 클라이언트 외주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시안을 넘긴 뒤 수정 요청이 두세 번씩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작업할 때보다 수정 단계에서 시간이 더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드는데, 정확하게 어디서 시간이 새는 건지 잘 파악이 안 됩니다.
수정이 반복되는 프로젝트에서 작업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구간은 보통 어디인가요? 실무에서 이 부분을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