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두두재
Participant
May 14, 2026
Question

인코딩중에 오디오파형이 안 보입니다

  • May 14, 2026
  • 1 reply
  • 12 views

2024버전입니다

영상을 보통 5~8시간짜리를 작업하는데

 

그래서 보통 인코딩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근데2019버전(과거)쓸때는 인코딩중에도 오디오파형이 보여서 바로바로 작업을했는데

2024버전에서는 인코딩이100%다 완료돼야 오디오파형이 보입니다 

이거 해결하는 방법있나요?

(참고로26버전 25버전하다가 24버전까지왔습니다)

    1 reply

    boraemon
    Community Manager
    Community Manager
    May 22, 2026

     

    5~8시간에 달하는 장시간 영상을 작업하시다 보면, 가져오기(Import) 후 오디오 파형이 생성될 때까지 편집을 진행하지 못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용자님의 원활한 작업을 위해 이 문제를 해결하고 장시간 영상 편집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해결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오디오 멀티스레딩 및 자동 생성 설정 재확인

    프리미어 프로가 백그라운드에서 오디오 파형을 생성할 때 다중 코어를 안정적으로 사용하도록 설정을 변경합니다.

    편집(Edit) > 환경 설정(Preferences) > 오디오 (Audio) 경로에서 
    · 가져오는 중에 자동으로 파형 생성 (Generate waveforms automatically during import)
    · 멀티스레딩을 사용한 파형 생성 및 오디오 일치 (Generate waveforms and conform audio using multithreading)
    2개의 항목을 체크합니다. 


    2. 미디어 캐시 삭제
    편집(Edit) > 환경 설정 (Preferences) > 미디어 캐시 (Media Cache) 경로에서 
    · 미디어 캐시 파일 제거 (Remove Media Cache Files) 우측의 삭제 (Delete) 버튼을 클릭합니다.


    3. 타임라인 디스플레이 설정 리셋
    타임라인 패널 왼쪽 상단의 렌치(설정) 아이콘을 클릭 > 오디오 파형 표시 ( Show Audio Waveform) 항목을 체크 해제했다가 다시 체크해 봅니다.


    4. 미디어 인코더를 통한 프록시(Proxy) 사전 제작
    어도비 미디어 인코더를 실행하고 원본 영상을 불러온 후 기본 형식을 'QuickTime'으로 변경하고 비디오 코덱에서 'Apple ProRes 422 Proxy'를 선택 또는 기본 형식 'H.264' 선택 후 해상도를 1280x720 및 저비트레이트로 낮춤하여 변환(인코딩)합니다. 그 후 프리미어 프로에 이 가벼워진 프록시 파일을 가져와 작업합니다.


    5. 파일 저장 경로 지정 시 로컬 드라이브 사용
    속도가 느린 외장하드나 실시간 동기화가 일어나는 클라우드 폴더보다, PC 내부의 가장 빠른 고속 SSD 드라이브(C드라이브나 D드라이브 내부의 로컬 폴더)로 경로를 지정합니다. 



    만약 안내해 드린 방법으로도 문제가 지속된다면, 사용 중인 PC의 OS 환경과 대략적인 사양(CPU/GPU/RAM)을 공유해 주시면 추가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