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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튜디오/프리미어프로 최신버전 사용 중 프리미어프로를 비롯한 애프터이펙트, 포토샵 등 모든 어도비 프롬그램에서 맥 특수문자 단축키인[ctrl+cmd+스페이스] 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안 떠요.. 그래서 매번 다른곳에서 복붙해서 사용하고있습니다.그리고 프리미어프로에서 [편집메뉴>이모지 및 기호] 메뉴도 보이지 않고요. 삭제하고 재설치해도 그대로입니다.영상 편집작업을 하는데 너무너무 불편해서 힘들어요ㅠ오류인건지 무엇이 문제인지 도저히 여기저기 찾아봐도 방법을 모르겠어요..!!
주로 사용하는 도구가 마스크, 펜, 도형, 텍스트 도구 등이 있는데요 초기 시작할 땐 선택이 잘 되다가 중간에 사용하다보면 선택이 안됩니다. 도구 클릭하면 마우스포인터가 십자가, 펜 모양 등으로 바뀌면서 도구가 작동해야 하는데 기본 마우스 포인터 모양(선택도구(V)) 그대로 남아 있으면서 도구도 작동 안합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아예 닫았다가 다시 열면 다시 작동하고, 또 몇번(2~4번) 사용하다보면 또 같은 오류가 반복되면서편집에 불편함을 겪습니다. 같은 불편함을 겪고 해결하신 분 계신가요? 아니면 프리미어프로 자체 오류인가요?
아이폰 녹음 파일을 썼는데 export가 안 돼요..
본업 따로 있으면서 틈틈이 영상 편집 부업을 하는데, 한 주에 한두 편씩 비슷한 형식으로 올리는 일이라 자동화가 잘 되는 툴을 찾고 있어요. 자동 자막이랑 컷 편집은 무료 앱에도 다 들어 있어서, 솔직히 뭘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 건지 모르겠더라구요.검색해보면 자동화 기능 많은 툴이 좋다고들 하는데, 막상 써보면 자막 결과를 못 고치거나 템플릿이 안 먹혀서 결국 손으로 다시 하게 된다는 후기도 있고요. 얼마 전에 클라이언트가 숫자만 바뀌는 주간 보고 영상을 계속 맡기고 싶다고 하셨는데, 매주 그래픽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면 툴 값 쓰는 의미가 없잖아요. 본업이 있어서 툴 갈아타다 꼬이면 그 주 작업은 그냥 날리는 거고요.자동화 보고 영상 툴 고르는 사람들은 보통 뭘 기준으로 보나요? 프리미어도 후보에 올려두긴 했는데, 어떤 기준으로 비교해봐야 하는지 다른 분들 의견 듣고 싶어요.
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영상 편집 작업에서 툴 사이를 오가는 시간이 생각보다 크다는 걸 체감합니다. 저희 팀은 브랜드 캠페인용 영상을 매주 열 편 안팎으로 만드는데, 컷 편집은 프리미어에서 하고 자막 템플릿과 모션 그래픽 템플릿으로 쓰는 타이틀·자막 모션, 합성은 애프터 이펙트로 넘겨서 작업하고 있어요. 문제는 수정이 들어올 때입니다. 클라이언트가 자막 문구나 타이밍을 바꿔달라고 하면 애프터 이펙트에서 고치고, 렌더하고, 다시 프리미어에 불러오는 왕복이 하루에도 몇 번씩 반복돼요. 파일명이 v3_final_수정으로 쌓이다 보니 어떤 게 최신본인지 헷갈린 적도 있었구요.그래서 한 곳에서 끝내는 올인원 툴로 갈아타는 게 낫지 않을까 알아봤는데, 속도는 빠르지만 모션 쪽 표현이 아쉽다는 얘기가 많더라구요. 얼마 전 팀장님이 툴 왕복 때문에 마감이 계속 밀린다고 하셔서, 이 부분을 정리해서 공유해야 하는 상황입니다.영상이나 모션 작업할 때 툴 여러 개를 넘나드는 방식과 한 곳에서 끝내는 방식 중에 어느 쪽이 시간 면에서 나은가요? 여러 툴을 쓰더라도 렌더와 재임포트 왕복을 줄일 방법이 있다면 그것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업이 따로 있어서 퇴근하고 두세 시간씩 유튜브 편집 부업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 들어오는 의뢰가 인터뷰 같은 롱폼 영상을 쇼츠로도 같이 뽑아달라는 쪽으로 바뀌었어요. 지금까지는 무료로 쓸 수 있는 간편 편집 앱의 자동 자막과 템플릿으로 한 편에 한 시간 안쪽으로 끝냈는데, 영상 자동화 기능을 어디까지 믿고 써도 되는지가 요즘 고민이에요.근데 솔직히 얼마 전에 클라이언트가 자막 폰트랑 위치를 브랜드 가이드에 맞게 전부 바꿔달라고 해서, 앱 안에서 하나씩 손으로 고치다가 그날 작업이 두 배로 늘었어요. 주변에서는 간편 툴로 계속 가는 게 시간 대비 낫다는 분도 있고, 프리미어 같은 전문 툴로 가야 나중에 단가를 올릴 수 있다는 분도 있어서 헷갈리는 것 같아요.구독료 고정비가 부담이라 괜히 전문 툴로 갔다가 세팅하는 데 시간만 다 쓰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영상 자동화 기능이 얼마나 정확한지, 내 입맛대로 바꿀 수 있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결과물 품질 대비 시간이 실제로 얼마나 줄어드는지 기준으로 보면 어느 쪽이 실속 있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듣고 싶어요.
프리미어 프로 오브젝트마스크 기능을 이용하려는데, 오브젝트마스크로 개체를 선택을 하면 효과 창에서는 선택이 된걸로 나오는데 화면에서는 선택된 부분이 보이지 않고 이전 화면이랑 똑같이 아무것도 적용된게 없는 그대로라 편집이 불가능한데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지금 프리미어만 다섯번은 지웠다 다시 설치한것같습니다..ㅜㅜ 혹시 해결법 아시는분 도움 부탁드립니다.*모더레이터에 의해 게시판이 이동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Adobe 팀.Premiere Pro를 항상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AI 기반 기능(오브젝트 선택, 자동 자막 등)이 추가되면서 프로그램이 더욱 강력해진 점에 감사드립니다.앞으로는 Premiere Pro에도 조금 더 다양한 창작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합니다.첫 번째로, 간단한 3D 기능을 추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After Effects 수준의 전문적인 기능이 아니라, Z축을 활용한 기본적인 3D 레이어, 간단한 카메라 움직임, 레이어 간 깊이 표현 등 기본적인 3D 기능만 있어도 많은 편집 작업을 Premiere Pro 안에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두 번째로, 기본적인 VFX 효과를 추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After Effects의 모든 기능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편집 과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본적인 VFX 효과를 Premiere Pro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예를 들어,잉크 번짐(Ink Bleed)광선 및 빛 효과(Light Rays / Light Burst)CC Pixel Polly와 같은 픽셀 분해·폭발 효과Displacement(왜곡)Ripple(물결)Heat Distortion(열 왜곡)간단한 Particle(파티클)Turbulent Displace(왜곡)Glow의 다양한 스타일Motion Blur 및 방향성 블러 효과와 같은 효과들을 기본 기능으로 제공한다면, 간단한 모션 그래픽과 VFX 작업을 위해 After Effects를 별도로 실행해야 하는 경우가 줄어들어 작업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 같습니다.Premiere Pro는 최고의 편집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편집과 모션 그래픽 사이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기능들이 추가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더레이터에 의해 글이 이동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맥북 한글영어 같이 나오게 사용하고싶은데 command+F12, Fn+command+F12를 눌러도 아무런 창이 안나오는데 혹시 방법 아시는분 계실까용.... ㅠㅠ설정 키보드를 가서 기능 키 를 켜도 저는 콘솔창이 안나오는데.. 버근가.. 지웠다 깔아도 안나오네요
본업 따로 있으면서 부업으로 쇼츠 편집을 하는데요, 같은 포맷 영상이 계속 들어와서 자막 템플릿이나 쇼츠 템플릿 같은 걸 매번 처음부터 세팅하고 있어요. 자막 폰트랑 로고 위치, 엔딩 화면까지 거의 똑같은데 이걸 영상마다 다시 깔다 보니 퇴근하고 시간이 그냥 사라지더라구요.영상 편집 자동화 쪽으로 가야 하나 싶어서 알아보니 캡컷 같은 템플릿 툴이 훨씬 빠르다는 얘기가 많은데, 거래처가 "우리 브랜드 자막 그대로 맞춰달라"고 하면 틀 안에서 안 되는 부분이 생길 것 같기도 해요. 프리미어로 매번 세팅하는 거랑 템플릿 툴 쓰는 거, 반복 작업엔 뭐가 더 편한가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소스 재생시 시퀀스 편집 항목에서 인디케이터 바가 아예 움직이지를 않습니다.소스 재생을 멈추면 인디케이터 바가 점멸하듯이, 즉 순간이동을 하여 멈춘 소스 시간대로 옮겨져 있습니다이 치명적인 버그로 인해 영상편집을 도저히 진행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프리미어 프로 업데이트를 진행하여도 버그는 전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캐시 파일 삭제도, 그래픽 영역의 제거도, 프리미어 프로 재설치도, 각종 설정 조정도, 모두 먹히지 않았습니다.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조정 및 업데이트도 진행해 보았지만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본업 따로 있으면서 퇴근하고 부업으로 인터뷰 영상 자막이랑 컷편집 받아서 하는데요, 지금은 캡컷이랑 브루로 자동 자막이랑 무음 컷을 돌리고 있어요. 1차는 진짜 빠른데 어제 클라이언트가 자막 폰트랑 위치를 전부 바꿔달라고 하셔서 한 줄씩 다시 만지다가 하루가 날아갔잖아요.고정비가 부담이라 전문 툴 자동화가 정말 더 나은 건지, 간편 툴로 버텨도 되는 건지 헷갈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본업 따로 있으면서 퇴근하고 쇼츠 만들기랑 릴스 올리는 걸 부업으로 하는 중인데요. 이번 달부터 주 서너 편씩 올리기로 했더니 한 편 편집에 4시간 넘게 걸려서 한 달 수익 대비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컷캡이랑 Vrew로 자막 초안은 뽑아봤는데, 영상 자막 넣기 때 스타일이랑 인트로를 매번 처음부터 맞추니까 총 시간은 그대로더라구요. 이번 달에 협찬 문의가 하나 들어와서 납기도 걱정이에요.영상 자주 찍어내는 분들은 보통 어떤 방식으로 작업하세요? 촬영하고 편집하는 사이클에서 영상 템플릿이나 프리셋을 한 번 만들어두고 계속 돌려쓰는 구조가 있는지 궁금해요.
본업 끝나고 저녁에 유튜브 영상 편집 부업을 하는데, 영상 편집 자동화로 반복 작업을 줄일 방법이 없을까 고민이 길어지네요. 영상마다 인트로 자막을 다시 만들고, 무음 구간을 손으로 자르고, 끝나면 내보내기를 하나씩 걸어두는 데만 거의 한 시간은 잡아먹는 것 같아요.얼마 전에 같이 일하는 PD님이 그거 다 템플릿이랑 자동화로 돌리는 거 아니었냐고 하시더라구요. 자동 자막 같은 기능도 있다는데 어디까지 맡겨도 되는지 모르겠고, 매크로 키패드 같은 장비를 사야 하나 싶기도 해요. 본업이 있어서 세팅하다 꼬이면 그날 작업은 날리는 거잖아요.프리미어 쓰고 있는데 혹시 다른 분들은 반복 작업 어떤 순서로 세팅하셨는지 추천 좀 부탁드려요.
본업은 따로 하면서 저녁마다 CapCut(캡컷) 무료 버전으로 숏폼 영상 편집 부업을 하고 있어요. 최근에 클라이언트가 두 곳으로 늘면서 한 곳은 자막 디자인을 계속 고쳐달라고 하고, 다른 한 곳은 색감을 브랜드 톤에 맞춰달라고 수정 요청이 들어와 편집 시간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프리미어를 구독하면 구독료 이상으로 수익이 늘어날까요? 한 달 수익 대비 고정비가 부담이라 CapCut 무료 버전으로 계속 버티는 게 나은지 고민돼요.
Pc포맷 전 program file 이랑 program file 86x에 있는 Adobe 관련 모든 폴더를 새 ssd에 백업 했습니다 포맷 후 프리미어를 Adobe관련 파일들을 모두 백업 한 ssd에 설치했는데 이전 작업물들이나 이전 설정이나 단축키들을 어떻해 불러오나요 (사진에 있는 백업할때 있던 Adobe premiere pro 2026은 실행해도 작업물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해결방법 아시는 분 없나요.. 진짜 지금 지피티랑 1시간 넘게 입씨름을 해도 해결이 되지 않고 단서도 못 찾고 빙빙 돌고만 있습니다. 지금 현황은[ 문제점 ] - 편집할 때 재생하면 잘 들리던 a3 라인에 삽입된 오디오 소스 중 일부가 최종 추출을 하니 추출된 영상에서 빠진 채로 안 들립니다. 확인해 보니까 다른 a2 라인에 추가한 오디오 소스도 안 들리는 게 있네요[ 설정값 ] - 유튜브에 업로드할 용도로 편집한 영상이라 Youtube 1080p Full HD로 H.264 설정값으로 추출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적 계속 있었습니다. 이 Youtube 설정값 때문인 것 같기도 합니다..[ 해결과정 ] - 해당 문제의 오디오 소스를 audacity 프로그램에서 wave (microsoft) 파일 형식으로 다시 저장해서 그 오디오 파일로 추출해 봐도 전혀 최종 추출된 영상에서 오디오 소스의 소리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피가 거꾸로 솟아 죽겠습니다...
1. 수정한 자막 속성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감A 자막의 위치, 폰트, 크기 등을 수정함 이후 B 자막을 작업하고 다시 A 자막을 확인하면 수정했던 속성이 이전 상태로 돌아가 있거나 위치가 갑자기 변경됨 수정 직후에는 정상적으로 적용되어 있지만, 다른 자막을 작업한 뒤 다시 확인하면 변경 사항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음 모든 자막에서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작업 중 반복적으로 발생2. 다른 자막을 수정하려고 하면 이전 자막에 입력됨A 자막 수정을 끝내고 B 자막을 수정하려고 타이핑하면 B가 아닌 이전의 A 자막이 선택되어 입력한 내용이 A 자막에 들어가는 현상이 발생 체감상 약 10번 중 6번 정도 발생하며, 발생 조건을 특정하기 어려움두 문제 모두 자막 작업을 할 때마다 이전 작업이 제대로 유지됐는지 다시 확인해야 해서 편집 작업에 큰 지장이 있습니다.현재까지 확인한 사항처음 편집을 시작했을 때는 문제가 없었음 Windows 11 업데이트 이후부터 발생 Premiere Pro 26.3.0에서도 동일 26.2.2로 다운그레이드해도 동일 Premiere Pro 환경설정 초기화 후에도 동일 새 프로젝트에서도 동일 MOGRT 문제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 새 프로젝트에서 기본 텍스트로 테스트했는데도 동일특정 프로젝트나 특정 자막 파일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 Premiere Pro 자체의 문제인지, Windows 업데이트/그래픽 드라이버 등의 환경 문제인지 의심하고 있습니다.혹시 비슷한 증상을 겪으셨거나 원인 및 해결 방법을 알고 계신 분이 있을까요?
컷편집 마치고 자막 쓰는데 자막을 쓰면 파란색이나 빨간색 박스가 나타나야하는데 아무것도 안나타나고 글씨만 써져요. 인디케이터도 자막도 다 선택되어 있는데 제가 작업중인 화면에는 안나타나요.. 초기화도 해보고 이전 버전으로 설치도 해보고 창을 더블클릭 해봐도 안나타나고 환장하는 건 새프로젝트 켜서 자막 써보는데 거기서는 또 박스가 나타나요ㅠ 어떤 분은 렌치모양 눌러서 오버레이 체크 하라는데 오버레이 체크하는 칸이 어딨는지도 찾아봐도 안보이고.. 정말 답답해요ㅠㅠㅠ 혹시 해결 방법을 아시는 분 계실까요?
프리미어 프로 프로그램에서 내보내기 하면 완료인데폴더 에는 MP4파일과 ACC파일 2개가 생성 됩니다.MP4파일은 재생을 하면 소리가 안 나옴니다.엔코더에서 내보내기 하면 완료 메세지는 안 뜸니다.이후 프리미어 프로그램에서 내보내기 한 것과 같은 현상입니다.여러번 반복 시도 해 보았습니다.,파일 첨부 합니다.[모더레이터에 의해 Premiere Pro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Issue: Random visual glitch artifacts (green/magenta tearing and horizontal macroblocking) appear at unpredictable timestamps on exported videos when rendering HEVC 10-bit 4:2:2 footage on a dual heterogeneous GPU setup (Intel Arc A380 + NVIDIA RTX 4070 Ti). Disabling Intel hardware-accelerated decoding in Adobe Media Encoder resolves the issue completely.Steps to Reproduce: Configure a Windows 11 system with an AMD Ryzen CPU (Ryzen 9 5950X), an Intel Arc discrete GPU (A380) for QuickSync decode, and an NVIDIA GPU (RTX 4070 Ti) set as the primary Mercury Playback Engine (CUDA) renderer. Ensure Preferences > Media > Enable hardware-accelerated decoding (Intel) is checked in both Premiere Pro and Adobe Media Encoder. Import Sony FX3 footage shot in XAVC HS 4K (HEVC 4:2:2 10-bit Long-GOP, 24p) into a sequence. Apply basic Lumetri color grading and queue the sequence to Adobe Media Encoder. Export to any master format (e.g., Apple ProRes 422 MOV or H.264/HEVC MP4). Inspect
아이폰용 프리미어 App으로 유투브 업로드 용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영상에서 프리미어 App에 있는 사운드 트랙의 노래를 일부 사용하였습니다.사운드 트랙을 사용하면 유투브에 올릴 수 없나요? 아니면 별도의 작업이 필요한가요?전문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업데이트 이후 에러인지 확인 필요
이전에는 Text 패널에 포커스를 두고 재생하여도 활성화된 상태가 유지되었는데,갑자기 Text 패널 포커스된 상태에서 재생을 하면 자동으로 포커스가 타임라인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Text 패널 포커스 > Space( 재생) > Timeline 포커스 업데이트 때문에 생긴 것인지.. 제 설정에 문제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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