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영상 자동화 툴 고를 때 자동 자막, 템플릿, 공유까지 뭐를 기준으로 비교하나요?
본업 따로 있으면서 틈틈이 영상 편집 부업을 하는데, 한 주에 한두 편씩 비슷한 형식으로 올리는 일이라 자동화가 잘 되는 툴을 찾고 있어요. 자동 자막이랑 컷 편집은 무료 앱에도 다 들어 있어서, 솔직히 뭘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 건지 모르겠더라구요.
검색해보면 자동화 기능 많은 툴이 좋다고들 하는데, 막상 써보면 자막 결과를 못 고치거나 템플릿이 안 먹혀서 결국 손으로 다시 하게 된다는 후기도 있고요. 얼마 전에 클라이언트가 숫자만 바뀌는 주간 보고 영상을 계속 맡기고 싶다고 하셨는데, 매주 그래픽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면 툴 값 쓰는 의미가 없잖아요. 본업이 있어서 툴 갈아타다 꼬이면 그 주 작업은 그냥 날리는 거고요.
자동화 보고 영상 툴 고르는 사람들은 보통 뭘 기준으로 보나요? 프리미어도 후보에 올려두긴 했는데, 어떤 기준으로 비교해봐야 하는지 다른 분들 의견 듣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