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영상 자주 찍어내는 사람들은 보통 어떤 방식으로 작업하나요?
본업 따로 있으면서 퇴근하고 쇼츠 만들기랑 릴스 올리는 걸 부업으로 하는 중인데요. 이번 달부터 주 서너 편씩 올리기로 했더니 한 편 편집에 4시간 넘게 걸려서 한 달 수익 대비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컷캡이랑 Vrew로 자막 초안은 뽑아봤는데, 영상 자막 넣기 때 스타일이랑 인트로를 매번 처음부터 맞추니까 총 시간은 그대로더라구요. 이번 달에 협찬 문의가 하나 들어와서 납기도 걱정이에요.
영상 자주 찍어내는 분들은 보통 어떤 방식으로 작업하세요? 촬영하고 편집하는 사이클에서 영상 템플릿이나 프리셋을 한 번 만들어두고 계속 돌려쓰는 구조가 있는지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