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자동 자막이나 컷 편집은 간편 툴에도 있는데 전문 툴 자동화가 더 강한가요?
본업 따로 있으면서 퇴근하고 부업으로 인터뷰 영상 자막이랑 컷편집 받아서 하는데요, 지금은 캡컷이랑 브루로 자동 자막이랑 무음 컷을 돌리고 있어요. 1차는 진짜 빠른데 어제 클라이언트가 자막 폰트랑 위치를 전부 바꿔달라고 하셔서 한 줄씩 다시 만지다가 하루가 날아갔잖아요.
고정비가 부담이라 전문 툴 자동화가 정말 더 나은 건지, 간편 툴로 버텨도 되는 건지 헷갈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