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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cipant
April 24, 2025
Answered

타임라인 영상 RT와 출력 영상 RT 차이가 생깁니다

  • April 24, 2025
  • 1 reply
  • 418 views

안녕하세요.

 

[ MXF 파일 / 23.976 프레임 / 아이맥 / 프리미어24 / 플레이어:퀵타임 ] 

 

위와 같은 스펙의 영상을 프리미어에서 편집하고 있습니다.

시퀀스에서 편집을 했을 때의 RT 와, 영상 출력 후 플레이어에서 재생했을 때 영상의 RT가 몇 초씩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출력한 영상을 다시 시퀀스에 얹으면 편집 때와 동일한 RT로 표기가 됩니다.

 

플레이어의 오류인가 싶어서 윈도우 노트북에서 기본 플레이어로도 재생해봤는데,

퀵타임플레이어에서 재생했을 때와 동일하게 RT에 차이가 납니다. 

 

플레이어 재생 시 RT가 늘어나는 것은 영상의 길이 별로 대중이 없습니다. 어떤 때는 3초, 어떤 때는 10초까지도 차이가 납니다. 

 

결론적으로는 프로젝트에 다시 임포트 했을 때는 RT가 같아서,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없습니다.

고수님들께서는 23.976 프레임 영상을 사용하셨을 때 이런 문제가 없으셨나요?

 

플레이어를 변경해야 할 지,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증상의 예)

- 시퀀스 내 RT : 00:37:07 

- 출력 후 플레이어 재생 시 RT : 00:37:10 

- 출력 영상을 다시 시퀀스에 Import 시 : 00:37:07

 

⬇️아래의 글과 동일한 증상을 겪고 있습니다

http://bit.ly/42L8yjJ

    Correct answer Rucca Cina

    혹시 가변 프레임으로 촬영된 MP4파일 일까요?

    가변 프레임으로 촬영된 영상은 고정프레임을 기본 지원하는 프리미어 시퀀스에서 프레임이 계속 뒤로 밀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해당 가변 프레임의 영상을 한번 고정프레임의 영상으로 변환하고 나서 오디오 파일과의 싱크를 맞춰보세요.

     

    특히 스마트폰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가변프레임 촬영이 설정이 되어 있기때문에 

    일정시간 녹화한 동영상 파일이 있을 때 매 초당 프레임의 개수가 모두 같다면 고정 프레임 레이트 이며, 매 초당 프레임 수가 하나라도 다르다면 가변 프레임 레이트입니다.

     

    예를 들어서, 5초간 화면을 녹화하고 초당 30프레임으로 정확하게 녹화되었다면 고정 프레임 레이트이며, 5초간 화면을 녹화했는데 중간에 3~4초 사이에 초당 프레임이 30프레임 아니라 25 프레임으로 녹화되었고 나머지는 초당 30이라면 가변 프레임 레이트입니다.

     

    단, 예외적으로 맨 마지막 프레임 수는 제외입니다. 4.5초간 녹화했고, 4초전까지 매 초마다 30프레임으로 정확하게 녹화되었지만 마지막 0.5초는 30프레임보다 같거나 작아도 상관없습니다.

    동영상 재생이 목적인 경우 VFR(가변 프레임)을 선택합니다.

    대부분의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의 경우, 압축 효율이 좋은 VFR(가변 프레임 레이트) 방식을 지원하기 때문에, 동영상 편집 목적이 아닌 경우에는 VFR을 사용합니다.

    동영상 편집이 목적인 경우 CFR(고정 프레임)을 선택합니다.

    어도비 프리미어(Adobe Premiere)와 같은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의 경우 프로젝트 패널의 프레임 설정 자체를 가변으로 변경할수 없고 설정할수 있는 시퀀스 프로젝트 프레임이 고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가변프레임의 영상을 올리면 오디오와 비디오의 싱크가 맞지않고 타임라인이 밀리는 현상이 발생하는것입니다.

    이 경우 가변 프레임 영상을 고정프레임으로 인코딩을 진행후 작업을 하시면 문제없이 영상 편집이 가능하실것입니다. 

     

    프레임 설정의 문제가 없다면 MXF확장자는 인코딩을 한번 진행하고 작업 하실것을 권장드릴게요.

     

    1 reply

    Rucca CinaCorrect answer
    Legend
    April 25, 2025

    혹시 가변 프레임으로 촬영된 MP4파일 일까요?

    가변 프레임으로 촬영된 영상은 고정프레임을 기본 지원하는 프리미어 시퀀스에서 프레임이 계속 뒤로 밀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해당 가변 프레임의 영상을 한번 고정프레임의 영상으로 변환하고 나서 오디오 파일과의 싱크를 맞춰보세요.

     

    특히 스마트폰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가변프레임 촬영이 설정이 되어 있기때문에 

    일정시간 녹화한 동영상 파일이 있을 때 매 초당 프레임의 개수가 모두 같다면 고정 프레임 레이트 이며, 매 초당 프레임 수가 하나라도 다르다면 가변 프레임 레이트입니다.

     

    예를 들어서, 5초간 화면을 녹화하고 초당 30프레임으로 정확하게 녹화되었다면 고정 프레임 레이트이며, 5초간 화면을 녹화했는데 중간에 3~4초 사이에 초당 프레임이 30프레임 아니라 25 프레임으로 녹화되었고 나머지는 초당 30이라면 가변 프레임 레이트입니다.

     

    단, 예외적으로 맨 마지막 프레임 수는 제외입니다. 4.5초간 녹화했고, 4초전까지 매 초마다 30프레임으로 정확하게 녹화되었지만 마지막 0.5초는 30프레임보다 같거나 작아도 상관없습니다.

    동영상 재생이 목적인 경우 VFR(가변 프레임)을 선택합니다.

    대부분의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의 경우, 압축 효율이 좋은 VFR(가변 프레임 레이트) 방식을 지원하기 때문에, 동영상 편집 목적이 아닌 경우에는 VFR을 사용합니다.

    동영상 편집이 목적인 경우 CFR(고정 프레임)을 선택합니다.

    어도비 프리미어(Adobe Premiere)와 같은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의 경우 프로젝트 패널의 프레임 설정 자체를 가변으로 변경할수 없고 설정할수 있는 시퀀스 프로젝트 프레임이 고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가변프레임의 영상을 올리면 오디오와 비디오의 싱크가 맞지않고 타임라인이 밀리는 현상이 발생하는것입니다.

    이 경우 가변 프레임 영상을 고정프레임으로 인코딩을 진행후 작업을 하시면 문제없이 영상 편집이 가능하실것입니다. 

     

    프레임 설정의 문제가 없다면 MXF확장자는 인코딩을 한번 진행하고 작업 하실것을 권장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