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템플릿으로 바로 되는 영상 툴이랑 매번 세팅하는 툴 중 반복 작업엔 뭐가 편한가요?
본업 따로 있으면서 부업으로 쇼츠 편집을 하는데요, 같은 포맷 영상이 계속 들어와서 자막 템플릿이나 쇼츠 템플릿 같은 걸 매번 처음부터 세팅하고 있어요. 자막 폰트랑 로고 위치, 엔딩 화면까지 거의 똑같은데 이걸 영상마다 다시 깔다 보니 퇴근하고 시간이 그냥 사라지더라구요.
영상 편집 자동화 쪽으로 가야 하나 싶어서 알아보니 캡컷 같은 템플릿 툴이 훨씬 빠르다는 얘기가 많은데, 거래처가 "우리 브랜드 자막 그대로 맞춰달라"고 하면 틀 안에서 안 되는 부분이 생길 것 같기도 해요. 프리미어로 매번 세팅하는 거랑 템플릿 툴 쓰는 거, 반복 작업엔 뭐가 더 편한가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