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파일 렌더링 문제
저는 영상을 오즈모 포켓 3로 hevc, 1920X1080, 29.97fps로 촬영했습니다. 이대로 편집하기에는 용량이 큰 것 같아서 미디어 인코더에서 한번 "h.264 / 소스일치- 높은 비트 전송률 / 프록시"까지 한 후에 인코더된 영상을 시퀀스로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영상을 빠르게 잘라내는 작업을 하기 위해 속도를 150%으로 맞추기- 자르기- 잘라내기를 하였습니다. 그치만 잘라내고 영상을 다시 재생하면 항상 "필요한 파일 렌더링"이라는 문구가 뜨면서 10초 정도 기다려야합니다. 무거운 편집도 아닌데 왜 계속 이런 문제가 발생할까요....? 참고로 맥북은 맥북 프로 m4 렘 24기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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