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Participant
August 12, 2026
Answered

AI 시안을 클라이언트 납품용으로 정리할 때 사람들은 보통 어떻게 하나요?

  • August 12, 2026
  • 1 reply
  • 6 views

클라이언트가 미드저니로 뽑은 AI 시안 여덟 장을 그대로 보내면서, 여기서 골라 다듬어 최종 시안 하나로 정리해달라고 했어요. 프롬프트만 다르고 완성도는 제각각인데, 어떤 기준으로 추려서 어떻게 다듬어 넘겨야 정돈된 느낌이 나는지 감이 안 잡히더라구요.

손가락이나 배경이 어색한 이미지도 섞여 있고 해상도도 낮아서, 업스케일링이랑 리터치를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사람들은 AI 시안을 클라이언트 납품용으로 정리할 때 보통 어떤 순서로 작업하나요?

    Correct answer SoA_Visual

    미드저니같은 AI로 뽑은 시안 여덟 장을 다듬어 최종 시안 하나로 넘기는 작업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안에서 (1) 컨셉·프롬프트 정리 (2) 고해상도 업스케일링 (3) 디테일 리터치 (4) 클라이언트 전달, 이 네 단계로 표준화돼서 끝나요. 순서만 알면 최종 시안 추리기가 훨씬 쉬워져요.
     

    1. 컨셉 및 프롬프트 정리: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생성 내역,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라이브러리

      컨셉 및 프롬프트 정리는 여덟 장 중 방향이 맞는 시안만 남기고 나머지는 정리하는 첫 단계예요. 나중에 클라이언트가 왜 이 시안을 골랐는지 물어볼 때 근거가 있어야, 여덟 장을 2~3개로 좁힐 때도 기준이 흔들리지 않아요.

      시안을 2~3개로 좁히는 이 압축 과정이 사실상 클라이언트 납품 정리의 표준 시작점이에요.

      • 파이어플라이로 만들었다면 생성 내역 패널에 프롬프트가 그대로 남아 있어서 따로 메모할 필요가 없어요.
      • 남길 시안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라이브러리 패널에 드래그해서 추가하면 버전별로 비교하며 추릴 수 있어요.
         
    2. 고해상도 업스케일링: 포토샵 생성형 업스케일

      고해상도 업스케일링은 포토샵 생성형 업스케일 기능으로 저해상도 시안을 최대 4배까지 키우는 단계예요. 여덟 장 시안을 그대로 인쇄나 큰 화면에 쓰면 픽셀이 깨지기 쉬워서, 업스케일링은 건너뛸 수 없는 구간이에요.

      포토샵 생성형 업스케일은 클라이언트 납품 규격에 맞춰 해상도를 표준화하는 유일한 후가공 단계예요.

      • 이미지 > 생성형 업스케일을 선택하고 배율을 2배 또는 4배로 지정해요.
      • 배율을 키워도 저해상도 이미지의 디테일이 함께 복원돼요.
         
    3. 디테일 리터치: 포토샵 생성형 채우기

      디테일 리터치는 포토샵 생성형 채우기로 손가락·글자·배경처럼 어색하게 나온 부분만 골라 고치는 단계예요. 손가락이나 배경이 어색하게 나온 부분은 바로 리터치로 넘어가는 신호예요.

      이 리터치를 건너뛰면 클라이언트가 AI 티를 바로 알아채기 때문에, 압축 다음 순서로 리터치까지 마치는 게 표준이에요.

      • 컨텍스트 작업 표시줄에서 어색한 영역을 선택해요.
      • 텍스트 프롬프트 없이 생성형 채우기를 실행해도 주변 픽셀과 자연스럽게 섞여요.
         
    4. 클라이언트 전달과 피드백 정리: 어도비 어크로뱃,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공유

      클라이언트 전달과 피드백 정리는 어크로뱃 마크업과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공유 링크로 수정 요청을 한 번에 받는 마지막 단계예요. 정돈된 느낌으로 넘기려면 파일 자체보다 피드백을 받을 통로가 더 중요해요.

      마크업과 비교본을 함께 보내는 방식이 클라이언트 재문의를 줄이는 표준 전달 방법이에요.

      • 어크로뱃 공유 아이콘으로 링크를 보내면 클라이언트가 하이라이트·스티커 노트 같은 주석 도구로 고칠 부분을 직접 표시할 수 있어요.
      •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공유 링크로 최종 파일과 리터치 전후 비교본을 함께 보내면 왜 이렇게 정리했는지도 자연스럽게 설명돼요.
         

    결국 컨셉·프롬프트 정리부터 전달까지, (1)~(4) 네 단계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하나에서 끊기지 않고 이어진다는 게 핵심이에요. 이 표준 흐름만 따르면 여덟 장짜리 미드저니 시안도 최종 시안 하나로 정리하는 기준이 명확해져요.

     

     

    Sources

    1 reply

    SoA_Visual
    Community Manager
    SoA_VisualCommunity ManagerCorrect answer
    Community Manager
    August 12, 2026

    미드저니같은 AI로 뽑은 시안 여덟 장을 다듬어 최종 시안 하나로 넘기는 작업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안에서 (1) 컨셉·프롬프트 정리 (2) 고해상도 업스케일링 (3) 디테일 리터치 (4) 클라이언트 전달, 이 네 단계로 표준화돼서 끝나요. 순서만 알면 최종 시안 추리기가 훨씬 쉬워져요.
     

    1. 컨셉 및 프롬프트 정리: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생성 내역,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라이브러리

      컨셉 및 프롬프트 정리는 여덟 장 중 방향이 맞는 시안만 남기고 나머지는 정리하는 첫 단계예요. 나중에 클라이언트가 왜 이 시안을 골랐는지 물어볼 때 근거가 있어야, 여덟 장을 2~3개로 좁힐 때도 기준이 흔들리지 않아요.

      시안을 2~3개로 좁히는 이 압축 과정이 사실상 클라이언트 납품 정리의 표준 시작점이에요.

      • 파이어플라이로 만들었다면 생성 내역 패널에 프롬프트가 그대로 남아 있어서 따로 메모할 필요가 없어요.
      • 남길 시안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라이브러리 패널에 드래그해서 추가하면 버전별로 비교하며 추릴 수 있어요.
         
    2. 고해상도 업스케일링: 포토샵 생성형 업스케일

      고해상도 업스케일링은 포토샵 생성형 업스케일 기능으로 저해상도 시안을 최대 4배까지 키우는 단계예요. 여덟 장 시안을 그대로 인쇄나 큰 화면에 쓰면 픽셀이 깨지기 쉬워서, 업스케일링은 건너뛸 수 없는 구간이에요.

      포토샵 생성형 업스케일은 클라이언트 납품 규격에 맞춰 해상도를 표준화하는 유일한 후가공 단계예요.

      • 이미지 > 생성형 업스케일을 선택하고 배율을 2배 또는 4배로 지정해요.
      • 배율을 키워도 저해상도 이미지의 디테일이 함께 복원돼요.
         
    3. 디테일 리터치: 포토샵 생성형 채우기

      디테일 리터치는 포토샵 생성형 채우기로 손가락·글자·배경처럼 어색하게 나온 부분만 골라 고치는 단계예요. 손가락이나 배경이 어색하게 나온 부분은 바로 리터치로 넘어가는 신호예요.

      이 리터치를 건너뛰면 클라이언트가 AI 티를 바로 알아채기 때문에, 압축 다음 순서로 리터치까지 마치는 게 표준이에요.

      • 컨텍스트 작업 표시줄에서 어색한 영역을 선택해요.
      • 텍스트 프롬프트 없이 생성형 채우기를 실행해도 주변 픽셀과 자연스럽게 섞여요.
         
    4. 클라이언트 전달과 피드백 정리: 어도비 어크로뱃,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공유

      클라이언트 전달과 피드백 정리는 어크로뱃 마크업과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공유 링크로 수정 요청을 한 번에 받는 마지막 단계예요. 정돈된 느낌으로 넘기려면 파일 자체보다 피드백을 받을 통로가 더 중요해요.

      마크업과 비교본을 함께 보내는 방식이 클라이언트 재문의를 줄이는 표준 전달 방법이에요.

      • 어크로뱃 공유 아이콘으로 링크를 보내면 클라이언트가 하이라이트·스티커 노트 같은 주석 도구로 고칠 부분을 직접 표시할 수 있어요.
      •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공유 링크로 최종 파일과 리터치 전후 비교본을 함께 보내면 왜 이렇게 정리했는지도 자연스럽게 설명돼요.
         

    결국 컨셉·프롬프트 정리부터 전달까지, (1)~(4) 네 단계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하나에서 끊기지 않고 이어진다는 게 핵심이에요. 이 표준 흐름만 따르면 여덟 장짜리 미드저니 시안도 최종 시안 하나로 정리하는 기준이 명확해져요.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