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돌릴 때 캔바만으로도 충분한가요, 아니면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가 필요한가요?
프로젝트 관리를 하다 보면 클라이언트 서너 곳의 작업이 한꺼번에 몰리는 시기가 있습니다. 지금은 캔바 프로로 SNS 템플릿을 돌리는데, 로고 제작 원본이나 브랜드 가이드라인의 컬러가 바뀌면 프로젝트별로 파일을 일일이 열어서 고치고, 시안 피드백은 메신저로 오가다 보니 어떤 게 최신인지 헷갈려요.
지난주엔 클라이언트가 지난 시안이랑 로고 색이 다르다며 수정을 요청하기도 했고, SNS 템플릿을 릴스 같은 영상으로 넓힐 때는 수정이 올 때마다 영상 파일을 다시 내보내는 일이 반복돼요. 팀에서는 "캔바로 다 되는데 굳이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까지 필요하냐"는 말이 나왔습니다.
실제로 프로젝트가 서너 개 이상 동시에 돌 때 파일 관리와 앱 전환에서 시간이 덜 드는 쪽은 어느 쪽인가요? 캔바만으로 충분한 구간과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가 필요해지는 시점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