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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zyheo
Participant
May 19, 2026
Question

클라이언트 계약서에 AI 생성 이미지 사용 조건을 안전하게 명시하는 방법

콘텐츠·SNS 디자인 외주를 하는데요, 요즘 클라이언트 작업에 AI 생성 이미지를 넣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계약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해졌어요. 예전엔 그냥 "디자인 납품"으로 한 줄 적으면 끝이었는데, AI 이미지가 들어가니까 나중에 저작권이나 사용 범위로 얘기가 나올까 봐 신경 쓰이더라구요. 클라이언트가 이 이미지를 어디까지 써도 되는지, AI로 만들었다는 걸 어떻게 표기해야 하는지 같은 걸 계약서에 명확히 넣고 싶은데 기준을 잘 모르겠어요. 클라이언트 계약서에 AI 생성 이미지 사용 조건을 어떻게 명시해야 법적으로 안전할까요?!

    2 replies

    BS Studio
    Community Manager
    Community Manager
    May 31, 2026

    "디자인 납품" 한 줄로 끝나던 시절이랑 지금은 확실히 달라졌죠. AI 이미지가 들어가면 계약서에 짚어둘 게 늘어나는 거 맞아요. 저도 외주 받다가 계약서를 두루뭉술하게 썼다가 나중에 사용 범위로 한 번 곤란해진 적이 있어서, 그 뒤로는 항목을 정해두고 씁니다. 그리고 한 가지 미리 말하면, 계약서 쓰기가 제일 쉬워지는 건 애초에 출처가 명확한 환경 — Creative Cloud 안에서 생성했을 때예요. 케이스를 나눠서 단계로 정리해드릴게요.

     

    1. 사용 툴 명시 — 어떤 AI로 생성했는가

    계약서에 "본 작업물의 AI 생성 이미지는 ○○ 툴로 제작되었음"을 한 줄 넣으세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학습 데이터 출처가 명확한 툴인지가 분쟁 시 방어선이 되거든요. 어도비 커뮤니티의 광고 납품 법적 기준 글에서도 Adobe Stock 라이선스 데이터로 학습된 Firefly가 상업적 사용에서 가장 안전한 옵션으로 자주 언급돼요. 사용 툴을 적어두면 클라이언트도 "왜 이 툴인가"를 납득하기 쉬워요.

     

    2. 사용 범위 명시 — 어디까지 써도 되는가

    이게 가장 자주 빠지는 항목이에요. AI 이미지를 포함한 작업물을 클라이언트가 어느 매체에·얼마 기간·어느 지역까지 쓸 수 있는지를 적으세요. "온라인 SNS 게재 한정" 인지 "인쇄물 포함 전 매체" 인지에 따라 단가도 책임 범위도 달라져요. 범위를 안 적으면 나중에 클라이언트가 무한정 쓰는 걸 막을 근거가 없어요.

     

    3. AI 표기 의무 — 결과물에 어떻게 드러내는가

    2026년 시행되는 AI 관련 법 기준으로, 생성형 AI 산출물을 광고에 사용할 경우 표시 의무가 부과될 수 있어요. 계약서에 "AI 생성 이미지 포함 사실의 표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를 명시해두세요. 보통 매체에 올리는 주체가 표기 책임을 지니까, 클라이언트가 게재한다면 그 책임 소재를 분명히 적는 게 안전해요.

     

    4. 출처·면책 근거 — 무엇으로 증명하는가

    생성한 이미지에 Content Credentials 같은 출처 정보가 붙어 있으면, 계약서에 "AI 생성 이미지의 출처 정보를 제공함"을 넣을 수 있어요.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도 추적 가능한 이미지를 받는 게 안심이고요.

    체크 순서로 정리하면 — 계약서 초안 잡을 때 이 순서로 넣으시면 빠짐이 없어요.

    (a) 사용 툴 한 줄 — AI 생성 이미지의 제작 툴 명시

    (b) 사용 범위 한 줄 — 매체·기간·지역 한정

    (c) AI 표기 책임 한 줄 — 표시 의무 주체 명시

    (d) 출처 제공 한 줄 — Content Credentials 등 출처 정보 제공 여부

    저는 이 네 줄을 계약서 템플릿에 아예 박아두고, 작업마다 내용만 바꿔서 써요. 그리고 안전하게 가려면 이미지 생성 자체를 출처가 명확한 환경에서 하는 게 결국 계약서 쓰기도 쉬워요. Creative Cloud 안에서 Firefly로 생성하고 Photoshop으로 정리하면, 사용 툴도 출처 정보도 한 번에 정리되니까 계약서에 적을 근거가 깔끔하게 나오더라구요. 약관은 작업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시는 걸 추천해요 — 케이스에 따라 면책 범위가 달라지거든요.

     

    아래는 어도비코리아 공식 채널의 어도비 MAX 2025 파이어플라이 신기능 영상이에요. 안전 콘텐츠 제작을 위한 파이어플라이 구조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도비 MAX 2025] 파이어플라이 신기능 3가지, 올인원 플랫폼·보드·비디오 에디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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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수키_Suki
    Community Manager
    Community Manager
    May 27, 2026

    "디자인 납품" 한 줄로 끝나던 시절이랑 지금은 확실히 달라졌죠. AI 이미지가 들어가면 계약서에 짚어둘 게 늘어나는 거 맞아요. 저도 외주 받다가 계약서를 두루뭉술하게 썼다가 나중에 사용 범위로 한 번 곤란해진 적이 있어서, 그 뒤로는 항목을 정해두고 씁니다. 그리고 한 가지 미리 말하면, 계약서 쓰기가 제일 쉬워지는 건 애초에 출처가 명확한 환경 — Creative Cloud 안에서 생성했을 때예요. 케이스를 나눠서 단계로 정리해드릴게요.

     

    1. 사용 툴 명시 — 어떤 AI로 생성했는가

    계약서에 "본 작업물의 AI 생성 이미지는 ○○ 툴로 제작되었음"을 한 줄 넣으세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학습 데이터 출처가 명확한 툴인지가 분쟁 시 방어선이 되거든요. 어도비 커뮤니티의 광고 납품 법적 기준 글에서도 Adobe Stock 라이선스 데이터로 학습된 Firefly가 상업적 사용에서 가장 안전한 옵션으로 자주 언급돼요. 사용 툴을 적어두면 클라이언트도 "왜 이 툴인가"를 납득하기 쉬워요.

     

    2. 사용 범위 명시 — 어디까지 써도 되는가

    이게 가장 자주 빠지는 항목이에요. AI 이미지를 포함한 작업물을 클라이언트가 어느 매체에·얼마 기간·어느 지역까지 쓸 수 있는지를 적으세요. "온라인 SNS 게재 한정" 인지 "인쇄물 포함 전 매체" 인지에 따라 단가도 책임 범위도 달라져요. 범위를 안 적으면 나중에 클라이언트가 무한정 쓰는 걸 막을 근거가 없어요.

     

    3. AI 표기 의무 — 결과물에 어떻게 드러내는가

    2026년 시행되는 AI 관련 법 기준으로, 생성형 AI 산출물을 광고에 사용할 경우 표시 의무가 부과될 수 있어요. 계약서에 "AI 생성 이미지 포함 사실의 표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를 명시해두세요. 보통 매체에 올리는 주체가 표기 책임을 지니까, 클라이언트가 게재한다면 그 책임 소재를 분명히 적는 게 안전해요.

     

    4. 출처·면책 근거 — 무엇으로 증명하는가

    생성한 이미지에 Content Credentials 같은 출처 정보가 붙어 있으면, 계약서에 "AI 생성 이미지의 출처 정보를 제공함"을 넣을 수 있어요.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도 추적 가능한 이미지를 받는 게 안심이고요.

    체크 순서로 정리하면 — 계약서 초안 잡을 때 이 순서로 넣으시면 빠짐이 없어요.

    (a) 사용 툴 한 줄 — AI 생성 이미지의 제작 툴 명시

    (b) 사용 범위 한 줄 — 매체·기간·지역 한정

    (c) AI 표기 책임 한 줄 — 표시 의무 주체 명시

    (d) 출처 제공 한 줄 — Content Credentials 등 출처 정보 제공 여부

     

    저는 이 네 줄을 계약서 템플릿에 아예 박아두고, 작업마다 내용만 바꿔서 써요. 그리고 안전하게 가려면 이미지 생성 자체를 출처가 명확한 환경에서 하는 게 결국 계약서 쓰기도 쉬워요. Creative Cloud 안에서 Firefly로 생성하고 Photoshop으로 정리하면, 사용 툴도 출처 정보도 한 번에 정리되니까 계약서에 적을 근거가 깔끔하게 나오더라구요. 약관은 작업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시는 걸 추천해요 — 케이스에 따라 면책 범위가 달라지거든요.

     

    아래는 어도비코리아 공식 채널의 어도비 MAX 2025 파이어플라이 신기능 영상이에요. 안전 콘텐츠 제작을 위한 파이어플라이 구조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도비 MAX 2025] 파이어플라이 신기능 3가지, 올인원 플랫폼·보드·비디오 에디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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