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프로젝트 병행할 때 파일이랑 일정 안 꼬이게 하려면 어떤 방식이 좋은가요?
요즘 클라이언트 프로젝트를 두세 개씩 동시에 진행하다 보니 시안 파일이랑 완료본이 자꾸 뒤섞이고, 이번 주에 뭘 언제까지 넘겨야 하는지도 헷갈리는 일이 잦아졌어요. 지난주엔 예전 버전 파일을 그대로 클라이언트한테 보냈다가 급하게 다시 보낸 적도 있었고요.
프리랜서로 오래 일한 선배가 이건 파일 체계부터 다시 잡아야 하는 문제라고 하시던데, 여러 프로젝트를 병행할 때 어도비 안에서 파일이랑 일정이 서로 안 꼬이게 관리하는 좋은 방식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