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AI로 만든 브랜드 에셋, 톤앤매너를 맞추려면 납품 전 어떤 보정이 필요한가요?
소규모 브랜드 두 곳의 SNS 에셋을 AI로 뽑아서 납품하고 있는데요. 본업이 따로 있어서 작업 시간이 길지 않은데, 한 번에 여러 장을 뽑으면 장마다 색 느낌이랑 질감이 조금씩 달라지더라구요. 지난주에는 클라이언트가 지난번 에셋이랑 같은 브랜드가 맞냐면서 시안을 돌려보냈어요.
스타일 참조를 Midjourney에서 걸어 보면 분위기는 비슷하게 나오는데, 브랜드 컬러 코드는 정확히 안 맞고 로고나 문구는 AI가 그리면 어긋나서 결국 손으로 고치게 돼요. 그렇다고 장마다 처음부터 다시 보정하기엔 시간이 너무 걸리고요.
AI로 브랜드 납품용 에셋 뽑을 때 톤앤매너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나요? 생성할 때 어디까지 맞추고 납품 전에는 어디서 마감하는 게 맞는지, 그리고 상업용으로 납품해도 되는 작업 방식인지도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