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매체마다 시안을 새로 만드는 게 번거로운데 더 나은 방법이 있을까요?
콘텐츠와 SNS 쪽 디자인을 같이 맡고 있는데요, 캠페인 하나가 나가면 인스타 피드와 스토리, 웹 배너, 인쇄용 포스터까지 규격이 전부 달라서 배너 사이즈 맞추기와 이미지 리사이즈까지 같은 시안을 매체 수만큼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비율이 달라지면 배경을 늘리고 텍스트 위치를 하나씩 옮겨야 해서 시안 한 세트에 반나절은 잡아먹더라구요.
지난주에 클라이언트가 규격을 두 개 더 추가하면서 일정이 밀렸고, 팀장님이 이대로는 다음 캠페인을 못 맡긴다고 하셨어요. 매체마다 시안을 새로 만드는 게 번거로운데 더 나은 방법이 있을까요? 규격 변환을 자동화하거나 반복 작업을 줄이는 워크플로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