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Midjourney 결과물 그대로 납품 vs 포토샵 후보정 납품, 퀄리티 차이 정리
혹시 브랜드 캠페인 외주 진행하시는 분 계실까요.
요즘 시안 단계에서 Midjourney 자주 쓰는데요, 클라이언트한테 결과 보여주면 그대로 납품해도 될 거 같다는 분위기더라구요. 작업 시간도 줄고 좋긴 한데, 막상 캠페인용으로 그냥 넣자니 톤이 균일하지 않은 느낌이고, 디테일도 한 번씩 깨져 보여서요.
포토샵으로 한 번 손보는 게 안전한가 싶기도 한데, 다들 외주 들어갈 때 어떻게 처리하세요? 그대로 가시는 분도 계시고 후보정 들어가시는 분도 계실 거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