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Figma 실시간 수정 vs 어도비 프리미어·애프터이펙트, 수정 반영 속도 차이
안녕하세요, 영상 편집 7년차 시니어 에디터예요.
저희 팀이 최근에 UI/UX 디자이너들과 협업할 일이 많아졌는데, Figma 워크플로우 보면 진짜 충격이에요. 누가 수정해도 다른 팀원 화면에 즉시 반영되고, 클라이언트가 코멘트 달면 디자이너가 그 자리에서 고치고요.
근데 저희 프리미어·애프터이펙트 작업물은 클라이언트가 "여기 자막 폰트 바꿔주세요" 한 마디 하면, 저희 쪽에서 수정하고, 렌더링 다시 돌리고, 새 mp4 파일 다시 업로드하고, 그동안 클라이언트는 또 기다리고… 한 사이클 도는 데 30분~1시간이 그냥 사라져요.
영상은 원래 Figma처럼 실시간 반영이 어려운 매체인 건지, 아니면 어도비 쪽에 더 빠른 워크플로우가 있는 건지 진짜 궁금해요.
영상 편집 시니어 분들 이 부분 어떻게 풀고 계신지 공유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