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캠 작업 사용시 노트북 속도 최최최저하 현상
현재 4k 풋티지를 편집 중이며 시퀀스는 최대 효율로 설정 2k 픽셀로 설정되어있으며 4k 풋티지는 프록시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저의 노트북 스팩은 32기가, 갤럭시북 3 pro 인데요 현재 단순 컷편집이고, 멀티캠 편집 중인데
클립을 약 10프레임 커트 하는 것 조차 렉이 심한 상황입니다.
커트하면 30초 기다려야하고 이렇게 반복인데요
효율적인 멀티캠 시퀀스 설정 방법이라든지, 프리미어프로 자체적인 효율 설정 등 알려주세요
ex) 프리뷰 색공간 설정 해보았음, 노트북 설정에서 프리미어 프로 고성능으로 설정하였음, 프리미어 프로 ram 사용 29기가로 설정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