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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cipant
September 17, 2025
Answered

한글 입력 상태의 문제

  • September 17, 2025
  • 1 reply
  • 264 views

윈도우즈 11, 프리미어 프로 최신 업데이트 환경입니다.

한글 입력 상태에서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습니다.

 

1. 단축키 동작 안함

2. 특정 플러그인 내 입력란에서 문자열 마무리 발생

 

다른 게시물을 보면 이미 인지 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어째서 이렇게까지 오랜 시간 문제를 방치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최우선 수정 사항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무런 대처가 없네요.

비용을 지불하는 고객으로써 정말 모욕적이라고 느낍니다.

개발팀이 특별히 한국을 혐오해서 그런 것인지 궁금합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납득이 갈만한 이유를 알려주십시오.

이렇게 오래 방치하고 있다면 최소한 이유와 개선 일정을 발표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Correct answer Rucca Cina

우선

1번의 경우는 윈도우 11 OS 프리미어 프로 25.5버전을 기준으로 텍스트 패널에서 한글 입력을 텍스트 패널, 프리뷰, 속성창에서 수정을 진행후 ESC로 커서 빠져 나오기 진행시 수정된 텍스트는 정상적으로 반영이 되는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어 혹시 이부분은 녹화 촬영이 가능하실까요?

 

2번의 경우는 혹시 한/영 키를 이용해 영문으로 변경시 단축키가 작동 되는 것을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이 부분은 프리미어 프로및 어도비 프로그램들이 영어 기반 코딩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고 생각하시면 되시겠습니다. 

초기부터 모든 기능이나 단축키가 영문 키보드 배열인 QWERTY를 중심으로 설계가 되었고 이런 유니코드와 같은 전세계 문자 인코딩 표준이 확립되기 전부터 이어져온 관행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런 영문 키보드 중심의 설계에는 문제가 있는데 키보드 입력이 들어오면 할당된 명령을 즉시 실행하는 방식으로 작동을 하는데 예를 들어 C 를 누르면 바로 복사 명령을 인식하는것 처럼 말이죠.

 

그러나 한글,일본어,중국어 처럼 2바이트 문자 체계는 'ㄱ','ㅏ','ㄴ' 과 같이 여러 문자를 조합해서 '간' 이라는 하나의 글자를 만드는 IME입력기를 거쳐야 합니다. 

 

프로그램은 이런부분에서 키보드 배열의 같은 C키를 누르게 되더라도 단순한 'C'나 'ㅊ'이 아니라 복잡한 입력 신호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단순히 코딩 언어의 문제도 있지만 키보드 입력 처리 방식 자체의 근본적인 차이도 있습니다. 

우선 이런 입력 충돌 방식에 대해서는 현재도 계속 개선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쉽지 않은 기술적인 부분이 필요한 부분이다보니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3번의 경우는 컷백 플러그인이 어도비에서 정식으로 지원을 하지않는 외부 프로그램으로 발생하는 문제인것 같내요.

호환성의 지원은 플러그인 업체에서 지원을 하고 있을것 입니다.

만약 현재 버전에서 플러그인이 호환이 되지않는다면 25.2나 25.0버전으로 한번 다운그레이드를 진행해 보시겠어요?

 

 

1 reply

Legend
September 23, 2025

혹시 어떤 단축키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관련 링크나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실수 있을까요?

플러그인의 경우는 해당 플러그인의 호환성 문제일 수 있습니다. 

일단 정확하게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말씀해 주시면 글로벌 커뮤니티 문제 확인및 내부 피드백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Participant
September 23, 2025

1. 텍스트 패널에서 한글을 입력할때 커서가 문자를 빠져나오지 않았다면 ESC 키로 빠져나가면 입력하던 텍스트가 반영되지 않습니다.

2. 한글 환경에서 모든 단축키가 동작하지 않습니다. 영문으로 바꿔야만 작동합니다.

3. 컷백 플러그인에서 한글 텍스트를 편집할 때 문자열 마무리가 뜨면서 입력이 한 단계 지연됩니다.

 

전부 한글 관련 문제입니다. 너무 불편합니다. 부디 수정해주세요.

Rucca CinaCorrect answer
Legend
September 24, 2025

우선

1번의 경우는 윈도우 11 OS 프리미어 프로 25.5버전을 기준으로 텍스트 패널에서 한글 입력을 텍스트 패널, 프리뷰, 속성창에서 수정을 진행후 ESC로 커서 빠져 나오기 진행시 수정된 텍스트는 정상적으로 반영이 되는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어 혹시 이부분은 녹화 촬영이 가능하실까요?

 

2번의 경우는 혹시 한/영 키를 이용해 영문으로 변경시 단축키가 작동 되는 것을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이 부분은 프리미어 프로및 어도비 프로그램들이 영어 기반 코딩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고 생각하시면 되시겠습니다. 

초기부터 모든 기능이나 단축키가 영문 키보드 배열인 QWERTY를 중심으로 설계가 되었고 이런 유니코드와 같은 전세계 문자 인코딩 표준이 확립되기 전부터 이어져온 관행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런 영문 키보드 중심의 설계에는 문제가 있는데 키보드 입력이 들어오면 할당된 명령을 즉시 실행하는 방식으로 작동을 하는데 예를 들어 C 를 누르면 바로 복사 명령을 인식하는것 처럼 말이죠.

 

그러나 한글,일본어,중국어 처럼 2바이트 문자 체계는 'ㄱ','ㅏ','ㄴ' 과 같이 여러 문자를 조합해서 '간' 이라는 하나의 글자를 만드는 IME입력기를 거쳐야 합니다. 

 

프로그램은 이런부분에서 키보드 배열의 같은 C키를 누르게 되더라도 단순한 'C'나 'ㅊ'이 아니라 복잡한 입력 신호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단순히 코딩 언어의 문제도 있지만 키보드 입력 처리 방식 자체의 근본적인 차이도 있습니다. 

우선 이런 입력 충돌 방식에 대해서는 현재도 계속 개선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쉽지 않은 기술적인 부분이 필요한 부분이다보니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3번의 경우는 컷백 플러그인이 어도비에서 정식으로 지원을 하지않는 외부 프로그램으로 발생하는 문제인것 같내요.

호환성의 지원은 플러그인 업체에서 지원을 하고 있을것 입니다.

만약 현재 버전에서 플러그인이 호환이 되지않는다면 25.2나 25.0버전으로 한번 다운그레이드를 진행해 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