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취소 수수료 문의
상담원 채팅도 어렵고, AI 가이드도 시원한 답변을 내주지 못해 답답함.
어도비 구독 후 1년이 되면 바로 해지가 아니라, 혹은 구독 연장될 것이라는 안내 없이 연간 플랜으로 자동 갱신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음. 지금까지 그냥 썼고 금액이 부담이 되어 플랜을 취소하려고 했더니 1년 조기 취소 수수료, 즉 1달 금액에 해당하는 조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된다는 메시지가 황당함.
그동안 거의 두 배 이상이 되는 금액을 자동 갱신되어 쓰고 있었다는 점은 본인이 간과했기 때문에 보상받을 생각은 없음. 그러나 지금 플랜 취소를 하려고 하는데 너는 조기 플랜 취소이니 수수료를 내고 그만두라는 것에 대한 답변과 조치를 받고 싶음.
만약, 다음 결제일에 자동 결제가 되지 않는다면 자동으로 플랜 종료가 되는 것인지? 조기 취소 수수료를 내지 않고 구독을 취소할 방법은 없는 것인지 궁금함.
구독 해지 예약 같은 서비스도 없다는 것, 이런 부분에 대해 이야기할 창구조차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 어도비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것 같다는 안타까운 생각이 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