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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프로로 FHD 영상 4분 정도로 편집했는데 인코딩이 원래 50분 이상 걸리나요? 인코딩 들어가기 전 오디오 파일 렌더링 과정도 0퍼에서 계속 멈춰있다가 10분-15분 뒤에 넘어가서 인코딩 시작하더라고요... 제가 맥을 처음 사 봐서 원래 이런 건지 궁금해 여쭤봅니다 그리고 영상도 1/4로 설정해 두고 기본 컷 편집만 하는데도 로딩이 자꾸 뜨는데 원래 이런가요? ㅠㅠ 제가 너무 큰 기대를 했던 건지... 1/4로 했는데도 버벅이는 게 보여서 당황스러워 질문 남겨요... 스펙은 m4 pro 12코어 cpu 16코어 gpu 48 램입니다
넵 일단 사용하는 M4의 사양은 충분히 괜찮은것 같습니다.
일단 Mac 기기의 경우도 하드웨어 가속 디코딩과 인코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단 편집하고 있는 환경도 같이 확인을 하면 좋을것 같네요, 지금 영상을 외장 하드나 USB메모리 또는 서버에서 가져와서 작업 중인지 아니면 로컬에 저장된 자료를 불러와서 작업중인지, 비디오 소스의 크기와 코덱은 어떻게 되는지 확인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리고 한번 25.0버전으로 업데이트를 롤백해서도 동일하신지 확인해 주시겠어요?
25.1버전에서는 인텔 환경도 퀵싱크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해당 링크처럼 아이 클라우드의 동기화 문제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한번 나와 있는대로 진행해볼 수 있겠습니다.
현재 아직까지 Mac OS 세콰이어 버전에서 어도비의 비디오 앱과의 호환성 문제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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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일단 사용하는 M4의 사양은 충분히 괜찮은것 같습니다.
일단 Mac 기기의 경우도 하드웨어 가속 디코딩과 인코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단 편집하고 있는 환경도 같이 확인을 하면 좋을것 같네요, 지금 영상을 외장 하드나 USB메모리 또는 서버에서 가져와서 작업 중인지 아니면 로컬에 저장된 자료를 불러와서 작업중인지, 비디오 소스의 크기와 코덱은 어떻게 되는지 확인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리고 한번 25.0버전으로 업데이트를 롤백해서도 동일하신지 확인해 주시겠어요?
25.1버전에서는 인텔 환경도 퀵싱크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해당 링크처럼 아이 클라우드의 동기화 문제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한번 나와 있는대로 진행해볼 수 있겠습니다.
현재 아직까지 Mac OS 세콰이어 버전에서 어도비의 비디오 앱과의 호환성 문제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경우 이전 OS버전인 소노마로 롤백을 진행했을때 원활해진 케이스도 있어 같이 안내를 드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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