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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이번 Illustrator 30.6 업데이트는 디자이너분들의 작업 시간을 은근히 빼앗던 반복적인 워크플로우를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여러 대지 (Artboard)에 걸쳐 있는 링크 이미지를 교체하거나, 하루에도 수십 번씩 사용하는 정렬 및 분배 기능, 그리고 정밀한 간격 조정 작업 등을 더욱 직관적으로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미지의 모든 인스턴스를 단 한 번에 재연결할 수 있으며, 정렬 및 분배 명령에 원하는 키보드 단축키를 지정하거나 액션(Action) 기능으로 녹화하여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최종 적용 전에 간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프리뷰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작업의 안정성을 높여줄 다양한 버그 수정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더욱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릴리즈 노트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단 한 번의 단계로 링크 이미지의 모든 인스턴스 재연결 하기링크 이미지를 교체할 때, 이제 파일 내에 해당 이미지가 사용된 모든 곳에 변경 사항을 단 한 번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멀티 대지(Artboard)나 반복되는 레이아웃 구조에서도 한 걸음에 해결이 가능하여, 이전처럼 이미지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졌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용 방법은 이미지 재연결 방법 알아보기를 통해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정렬 및 분배 기능을 위한 키보드 단축키 지원이제 편집 (Edit) > 키보드 단축키 (Keyboard Shortcuts) 메뉴를 통해 정렬 및 분배 명령에 나만의 맞춤형 단축키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매 작업마다 수없이 사용하던 기능들을 드디어 단 한 번의 키 입력만으로 편리하게 실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정렬 및 분배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오브젝트 정렬 및 분배 방법 알아보기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렬 및 분배 명령을 액션(Actions)으로 녹화하여 활용하기이제 정렬 및 분배 명령을 액션(Actions)으로 녹화하여
일러스트레이터 30.3 버전이 업데이트되며,Beta 버전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턴테이블 기능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턴테이블 기능은 Adobe Firefly 기반 생성형 AI기능으로 2D 오브젝트를 회전하여 다양한 각도의 모습을 생성하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통하여 오브젝트의 각도별 모습을 이동하며 전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고, 원하는 각도를 설정하여 보기 쉽게 GIF파일로 추출할 수 있습니다. 아래 간단한 사용 방법을 안내드리며, 이용하시는데에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1 . 먼저 사용할 오브젝트를 가져와주세요. 2 . 오브젝트(Object) - 생성형(Generate) - 턴테이블(Turntable)을 클릭(턴테이블은 프리미엄 기능으로 생성형 크레딧이 20개가 소모됩니다.) 3 . 턴테이블 작업 표시줄 (Task Bar) 활용하기 원본 보기로 재설정 : 이미지를 원본 상태로 되돌립니다.보기를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회전 : 슬라이더로 회전 방향을 선택하여, 오브젝트를 회전시킵니다.(기본 15도로 설정)아트워크 위로(아래로) 기울이기 : 오브젝트를 위 또는 아래 방향으로 보기 방향을 조절합니다.왼쪽 (오른쪽)에 다음 회전 보기 추가 : 왼쪽(오른쪽)에 원본 오브젝트에서 해당하는 다음 방향의 새 오브젝트를 한 개 추가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참조해주세요.) 모든 보기를 캔버스로 배치 : 원본 오브젝트에서 턴테이블 기능을 통해 생성될 수 있는 모든 각도의 오브젝트를 생성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참조해주세요.) GIF로 내보내기 : 설정을 통해 오브젝트에 턴테이블 기능이 작동된 이미지를 애니메이션GIF로 변환하여 저장합니다. 방향 및 프레임 조절, 배경색 등을 설정하면, 파일을 저장하는 경로 지정 창 팝업으로 내보내기가 가능합니다. 해당 기능은 오브젝트에 처음으로 턴테이블 기능을 작동할 시 20크레딧이 소모되며, 이후, 다른 작업을 추가로 병행하여도, 한번 생성하였던 오브젝트를 재클릭 및 턴테이블 기능 클릭을 통해 추가소모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Illustrator 30.2 버전 및 30.2.1 버전에서 작업 후, 일반 저장 및 CS6 버전으로 내보내기 등, 해당 작업으로 진행시 생성된 파일을 타 PC 및 하위버전에서 실행 시 위와 같은 오류 팝업 및 아래와 같은 문구가 노출되며 열리지 않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림을 열 수 없습니다. 그림에 잘못된 피연산자가 있습니다.잘못된 연산자 “<c7c7>” 해당 현상은 최신 버전에서 발생된 버그 현상으로 확인되며, 임시적인 조치 방법으로는 이전 버전인 29.xx (2025년도) 버전에서 불러온 후, 새롭게 다시 저장하여, 파일을 전송하는 형태로 진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전 버전 설치 방법에 대한 것은 Creative Cloud에서 이전 버전 앱 설치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해당 문제는 30.4 버전에서 해결될 예정으로, 불편하시겠지만 시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해당 안내가 고객님들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실무에서는 같은 메인 비주얼을 매체별 규격에 맞춰 열 몇 개씩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아트보드로 펼쳐 광고 소재를 뽑는 일이 매주 반복됩니다. 이번 캠페인도 정사각형, 가로형, 세로형 배너에 지면 광고까지 같이 나가는 구성이라 CMYK 변환과 도련 설정까지 맞추느라 사이즈 전개에만 시간을 너무 잡아먹어요.얼마 전 다른 팀 디자이너가 피그마 프레임으로 사이즈를 한 번에 펼치는 걸 보여줬는데, 문구를 고치면 전부 따라 바뀌는 게 인상적이더라구요. 그런데 지난번에 피그마로 잡은 시안을 일러스트레이터로 옮겨 인쇄용으로 다시 맞추다가 배경이 비는 비율이 생겨서 처음부터 다시 손본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아트보드를 하나씩 복제해 크기만 바꾸는 식으로 작업하는데, 이 방식이 맞는지도 확신이 안 섭니다.피그마로 여러 사이즈 광고 소재 만드는 게 일러스트레이터보다 빠른가요? 지면 납품까지 포함해서 알고 싶습니다.
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광고 인쇄물을 인쇄소에 넘기는 일이 종종 있는데요. 이번에 전단 시안을 화면에서 확인했을 땐 문제가 없었는데, 인쇄소에서 재단선과 여백 때문에 파일을 다시 달라는 회신이 왔더라구요. 저는 일러스트레이터로 만들고 사진 배경은 포토샵에서 작업했습니다.여백이나 재단선을 안 맞추면 실제 인쇄물에서는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그리고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에서는 납품 전에 어디를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팀장님이 이런 건 인쇄소에서 알아서 잡아주는 거 아니냐고 하셔서 정확하게 알고 싶어요.
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같은 캠페인 광고 소재를 매체마다 다른 배너 크기로 리사이즈해서 뽑아야 하는 일이 매주 생깁니다. 인스타그램 피드와 스토리, 네이버 배너, 구글 디스플레이까지 합치면 한 건에 열 장이 넘더라구요.지금은 시안 하나를 사이즈마다 복사해서 문구 위치를 손으로 다시 맞추는데, 어제도 클라이언트가 헤드라인을 한 줄 바꿔 달라고 해서 전 사이즈를 다시 열었어요.매체별 규격 소재를 한 번에 만들고, 수정이 들어와도 일관성을 유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납품용이라 결과물 안전성도 신경 쓰입니다.
안녕하세요.일러스트에서 이미지를 링크로 걸어놓고 싶은데 (추후 수정용)자꾸 자동으로 임배드가 되며 파일이름도 다르게 보이네요;프로그램을 껐다 켜보기도 하고, 파일을 다시 만들어보기도 하고 여러번 다시 저장해보아도 똑같아요ㅠ*참고로 버전은 일러스트 2024 (28.7)입니다! 혹시 원인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내가 ADOBE로 인해 너무 너무 힘들어서 글을 쓴다. 글쓰기에 앞서, 너희 ADOBE를 30년간 지켜 봤고, 2025년에 역대 최고의 수익을 거둔 너희 ADOBE를, 미친개 발바닥을 이용해 나이롱 박수를 보낸다. (1)고충: 나는 일러스트의 다양한 오류로 인해, 1년 마다 IBM 컴퓨터를 교체 또는 H/W 업그레이드 하는 사람입니다. 이번 교체에 345만원 소요 됨, *문제점 : 3~4년 동안 알려주지 않더니, 최근에 한국지사 왈 : “한글 폰트와 일러스트의 충돌로 인해(특히: 산돌구름), 일러스트가 동작이 멈춘다. 끊긴다. 다운 된다”. (2)피해: 내가 4~5년간 입은 수천번의 손해는 어쩌자는 거냐? (작업 시간 길어짐, 작업했던 데이터 사라짐, 정상 작동까지의 대기 시간 길어짐, 이로 이한 : 수많은 야근/특근/재 작업 등등등). (3)대책 1 : 산돌폰트와 협업 하든가 ? 산돌폰트 기업를 인수 하든가? 산돌 폰트에 지불하는 비용을 너희 어도비에 지불 할테니, 우리에게 피해가 없게 해라. (4)대책 2 : 구독료가 비싸 지더라도 제대로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팔아라 "이 날강도 들아, 한국의 나같은 피해자들의 등을 처먹는 이 도둑놈들아" (5) 지금은 늘 바쁘지만, 내가 은퇴한 후 : 너희 어드비를 상대로, 프로그램으로 시간적 손실, 경제적 손실을 등등 피해 입은 사람들을 모두 모아서 집단 소송을 하고 싶다. (6)애원 : 이런 글 쓰는 시간도 너무 아깝고, 너무 너무 바쁜 디자이너가 큰 마음 먹고 쓴다. 제발 좀 제대로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팔아라!. 미국 본사의 기술팀 넘들아. -끝-* 모더레이터에 의해 글이 이동되었습니다.
지난주 클라이언트에게 넘긴 파일에서 폰트 깨짐처럼 폰트가 바뀌어 보인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팀 후배가 쓰는 캔바 브랜드 키트처럼 브랜드 로고와 폰트를 한번에 적용하는 게, 상업용 폰트 사용까지 따지는 납품 기준에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보다 안정적인가요?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같은 브랜드의 로고와 폰트를 웹 배너, 인쇄물, 영상 썸네일에 반복해서 적용하게 되는데, 후배가 클릭 한 번에 바꾸는 걸 보여줬을 때 솔직히 부러웠습니다. 지금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로 파일마다 로고와 폰트를 따로 넣고 있어서, 매체가 늘수록 기준을 잡기 어렵습니다.
새 파일 만들면 정상적으로 잘 작동하는 것 같은데 꼭 이미지만 가져오면 저런 문구가 뜨면서 온 세상이 다 하얘지네요 저 진짜 미쳐버릴거같습니다 일단 제가 고치기 위해서 해본것들을 적어보자면컴퓨터 껐다켜보기 일러스트 껐다켜보기 일러스트 지워보기 CPU 미리보기로 전환하기 환경설정에서 GPU 성능 끄기 캔버스 색상 변경하기 대지외각표시 켜기 대지 테두리 다시 켜기 파일 이름 _old로 바꾼 뒤 실행하기 링크옵션 체크 해제하기 환경설정 초기화하기 캐시 삭제하기 파일->가져오기로 이미지 불러오기 전부 다!!!!!!!!!!!!!!!!!!!!!!!!!!!!!!!!!!!!!!!!!!!! 안됩니다 진짜 클로드 쥐어 뜯으면서 별 방법 다 시도해봤는데일주일 넘게 해결을 못했습니다…진짜 짜증나서 컴퓨터고 뭐고 일러스트고 다 부숴버리고 싶은 심정이지만 그럴 수 없기에…질문 남겨봅니다. 아시는 분 제발 사람 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저 좀 도와주세요
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같은 캠페인 시안을 여러 명이 나눠 만들 때가 많은데, 최종 취합해 보면 브랜드 컬러가 시안마다 미묘하게 달라 보입니다. 지난주에는 클라이언트가 인쇄물 시안의 빨강이 웹 배너보다 탁하다며 재작업을 요청했는데, RGB CMYK 차이 때문인 것 같긴 해도 어디서부터 손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스포이트로 뽑아 쓰거나 팀 컬러 팔레트를 HEX 값 목록으로만 공유하는 방식은 한계가 있더라구요.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같이 쓰는 팀에서, 웹용과 인쇄용 시안까지 색을 일정하게 맞추려면 어떤 설정과 순서로 관리하는 게 실무적으로 맞을까요? 팀원 모니터가 달라서 그것도 걱정입니다.
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팀에서 급하게 캔바로 전단지랑 명함을 만들어 두고, 나중에 저한테 인쇄 파일로 넘기는 경우가 있어요. 어제도 인쇄소에서 도련 설정이 맞지 않는다며 파일을 반려했습니다.캔바에서 PDF 인쇄로 재단 표시와 재단 물림을 체크해서 내보내면 되는 줄 알았는데, 도련 값은 따로 못 바꾸는 것 같더라구요. 인쇄소는 도련 값을 정해서 주는데 이게 맞는 건지, 색상도 CMYK 변환을 따로 해야 하는지 헷갈립니다.캔바로 만든 인쇄물도 도련과 재단선을 제대로 잡을 수 있나요? 인쇄소 규격이 다르면 어떻게 대응하는 게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Illustrator sRGB canvas colors don't match export, but assigning Adobe RGB (1998) fixes the issue Hi, I'm experiencing a strange color management issue in Adobe Illustrator on Windows.My Illustrator RGB working space is set to sRGB IEC61966-2.1, and the document is in RGB mode.The problem is that the colors I see on the Illustrator canvas are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the exported PNG/JPG, especially with bright cyan/blue colors. The exported colors become noticeably duller or more purple.What makes this strange is the following:1. With the document assigned to sRGB:The color on the Illustrator canvas does not match the exported image.2. If I go to Edit > Assign Profile and assign Adobe RGB (1998):The Illustrator canvas immediately displays the bright blue/cyan color I originally intended.3. If I then use Save for Web with "Convert to sRGB" turned OFF:The exported image matches the color I see in Illustrator.I tested this exported image in Chrome, Microsoft Edge, and on my Androi
인쇄물이나 옥외광고용 이미지를 납품할 때 색상·해상도·여백 같은 규격 문제로 반려되는 경우가 있나요? 최근 현수막 시안을 보냈는데, 인쇄소에서 색이 탁하게 나올 수 있다며 수정 요청을 받았습니다.모니터에서는 문제가 없어 보였고, RGB로 작업한 파일을 그대로 저장해 보냈는데 그게 문제였을까요? 해상도와 여백은 따로 확인하지 못하긴 했습니다. 인쇄소 최종 납품 전에 어떤 항목을 어떤 순서로 점검해야 할까요?
오류인지는 모르겠으나드래그를 해서 텍스트 선택 시 텍스트를 둘러싼 박스 라인까지 같이 선택이 됩니다 다른 오브젝트가 있을 땐 안 그렇고 텍스트일때만 이런 문제가 생겨요예전엔 이런 문제가 없었는데 어느 순간 같이 선택되는 일이 생겼는데 귀찮아서 넘어갔거든여끄는 기능은 없을까요?
일러스트 작업 후 껐다 켰을 때 색상 값이 소수점으로 바뀝니다.견본에 있는 색상들도 K90이 눌러보면 89.84 이런식으로 다 바뀌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색상 모드는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모더레이터에 의해 Illustrator 게시판으로 글이 이동되었습니다.
첫번째 사진첫번째 사진의 경우 선을 선택했을때, 처음과 끝의 점들이 잡히면서 바운딩박스 생성은 안되는데요, 두번째 사진두번째 사진의 경우 첫번째 사진에 있던 선을 오프셋패스로 만든 1센치 떨어진 선입니다.이 선은 선택하면 바운딩박스가 생성됩니다. 이 두개의 차이점의 원인을 알고싶고,오프셋패스 메뉴로 만든 선도 바운딩박스가 없게 만들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1) 사용하는 운영체제 와 일러스트레이터 앱 버전 : Window10, 일러스트 29.1 2) 버그 설명 : 폰트를 변경하고 다른 글을 써도 자꾸 맨처음에 사용한 폰트로 입력되는 현상.특정 폰트 문제가 아닙니다. 모든 폰트가 그렇습니다.예를들어 새문서를 만들고 처음에 윤고딕350을 썼다면, 그 다음 다른 폰트로 변경한후 새로작성을 할 경우 자동으로 윤고딕 350으로 써집니다. 먼저 써놓은 폰트 중간에 다시 쓰던, 아예 새로 쓰던, 파일을 저장하고 다시 열어서 작업을 하던, 타이핑을 하면 무조건 윤고딕 350으로 써짐3) 스크린샷 혹은 동영상 : 첨부함
6개월이 넘도록 버그를 방치 해두고 있으신데요.문제 파악도 못해서 방치하고 있는건가요?1. 프리폼 그라디언트 및 그라디언트 사용 후 오브젝트 선택 시 그라디언트 인식을 못하거나, Fill color (색상 채우기) 내 컬러 없음으로 뜨는 문제.2. 특정 아트보드 내보내기 (Art bord export) 시 아트보드 넘버를 입력하여도 전체 아트보드가 내보내지는 문제.6개월이 넘도록 고쳐지질 않네요.일러스트 삭제 후 재설치, 업데이트 확인 등 이딴 메크로 답변 말고 문제를 언제 파악했고, 조치가 언제 되는지 공유 주세요.감사합니다.
**Environment**- Illustrator 29.6.1 (x64), Windows Server (EC2), 11 machines in a print-automation pipeline- Illustrator is driven via COM/ExtendScript (headless typesetting), hundreds of short sessions per day- No local changes on any machine: last Windows update Dec 2025, no reboots since Jun 25, no font/plugin/preference changes, Illustrator binary unchanged since Jul 2025 **Symptoms**- Starting the evening of **Aug 17, 2026 (KST)**, Illustrator began crashing on **all machines simultaneously**. Daily crash counts across the fleet: ~0–5 (baseline) → 34 (Aug 17) → 90 (Aug 18) → 366 in half a day (Aug 19).- Crashes occur regardless of document content (plain JPG/PNG/PDF inputs, different files every time), typically **~30 seconds after the Illustrator process starts** (`crsessionduration=30` in the Adobe crash report), i.e. right when telemetry upload kicks in — not tied to any specific operation.- Two visible failure modes, both consistent with the process dying mid-flight: - `The
급하게 잡힌 프로모션 배너 인쇄 건이라 광고디자인 시안을 피그마로 빠르게 만들어서 광고대행사에 넘겼는데, 담당자님이 "이 파일 그대로 인쇄소에 넘겨도 되나요?"라고 조심스럽게 물어보시더라구요.저는 그냥 PDF로 내보내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색상이랑 폰트, 그리고 300dpi 변환까지 다시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고 하셔서 걱정이 됐어요.상업용으로 나가는 광고물이라 인쇄 사고가 나면 재작업 비용은 물론이고 일정도 밀릴 것 같은데, 정확히 뭘 어떻게 점검하고 넘겨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건지 그리고 무료 툴로는 닿지 않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트보드에서 마우스 중간 휠을 굴리면 자유롭게 아트보드가 줌인 줌아웃이 빨리 빨리 되면 좋겠습니다.*모더레이터에 의해 글이 이동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인쇄소나 광고대행사에서 파일 형식을 딱 정해서 요청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최근 카탈로그 인쇄 건에서 원본 파일 그대로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저희 쪽 작업 파일이 좀 오래된 버전이라 확장자만 바꾸지 말고 아예 JPG나 PNG로 파일 변환해서 보내면 안 되나 싶더라고요.예전에 한 번 이미지 파일로 바꿔서 보냈다가 폰트가 깨진다고 다시 요청받은 적도 있었고요. 인쇄소나 광고대행사가 특정 형식을 요청할 때 다른 형식으로 대체해도 괜찮은 걸까요, 아니면 무조건 원본 그대로 맞춰야 하는 걸까요?
스캐터 브러쉬를 만들어서ai 파일이 버벅거리는걸 줄이려고,object > path > outline stroke를 했는데요.겹쳐지는 부분이 많아서pathfinder에서 합쳤는데,첨부한 이미지처럼 무수한 점이 많이 생겼어요.이 점이 안 생기게 하는 법이나,쉽게 삭제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실무에서 인쇄 광고 시안 작업을 피그마로 진행한 적이 있었는데, 인쇄소에 넘겼더니 색이 화면이랑 다르게 나오고 재단선도 안 맞아서 통째로 다시 작업한 경험이 있어요. 팀장님은 화면 작업 툴로 시안까지는 괜찮은데, 실제 인쇄로 넘기는 최종 파일은 반드시 어도비 프로그램으로 다시 잡아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정확히 왜 그런 건지, 그리고 단면 포스터랑 여러 페이지짜리 브로슈어일 때 각각 어떤 어도비 프로그램을 써야 하는지 헷갈려서요. 상업용으로 배포되는 광고물이라 사고가 나면 법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정확히 어떤 기준으로 툴을 골라야 안전하게 넘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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