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일방적인 비정품 알림 때문에 칸바로 갈아탈까 고민중입니다
저는 근 몇년동안 비정품 제품을 활용한 적이 없고, 미납없이 결제중이나 갑자기 비정품 알림이 지속적으로 화면에 떴습니다.
가장 이해가 안되는건 해당 알림에 닫기 표시가 없어 해결하기 인지 뭔지 버튼을 눌러 특정 페이지에 들어가지 않으면 해당 알림을 없앨 수가 없다는 점과 그 페이지에 들어가도 어떤 제품이 비정품인지에 대한 정보를 안내해주지를 않아 이미 정품을 활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큰 불편함을 야기했습니다.
회사 미팅을 위해 화면 공유중인데 갑자기 해당 알림이 뜨고, 알림을 닫지 못하는 기분... (심지어 구독중이니 더 억울합니다) 해당 알림 개발자 분 혹은 해당 알림에 닫기 버튼을 비활성화하라고 결정하신 의사 결정자분 꼭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중간에 구독 취소하면 위약금까지 물게하고, 이런 식의 일방적인 알림을 뜨게 하는 업체의 플랫폼을 소비자가 계속 충실도를 가지고 활용할 이유가 있을까요 ?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