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5년 2월 3일자로 Adobe Stock 플랜을 가입한 사용자입니다.
안녕하세요.
2025년 2월 3일자로 Adobe Stock 플랜을 가입한 사용자입니다.
저는 가입 이후 오늘(2025년 5월 11일)까지 Adobe Stock의 에셋을 단 한 개도 사용하지 않았으며,
해당 서비스에 전혀 접근하거나 이용한 사실이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해지를 시도하자 위약금 ₩103,243이 부과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는 월 단위 요금 청구처럼 보이게 구성된 UI와 다르게,
실제로는 연간 약정임을 명확히 고지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해하기 쉬운 구조이며,
특히 저처럼 **단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위약금을 부과하는 것은 명백히 부당**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1. Adobe Stock 플랜의 즉시 해지
2. 위약금 전액 면제 (에셋 미사용, 실이용 없음)
요청이 수용되지 않을 경우,
한국 공정거래위원회 및 소비자원에 본 건을 정식 신고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Adobe Acrobat Pro 플랜도 함께 사용 중이지만,
이번 Adobe Stock의 위약금 구조로 인해 전반적인 Adobe 서비스에 대한 신뢰가 크게 흔들린 상태입니다.
Acrobat Pro는 당장 업무로 인해 완전 해지는 어렵지만,
이와 같은 구조가 계속된다면 향후 모든 Adobe 구독에 대해 중단 및 대체 방안을 검토할 수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