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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cipant
May 12, 2026 7:09 AM UTC
Question

자막 너무 느리게 입력

자막을 빠르게 입력해도 해당 녹화처럼 엄청 느리게 쳐집니다.

그냥 CS6시절부터 지금까지 절대 해결이 안 되는 문제 같은데 도대체 언제 해결이 되나요?

 

참고로 미디어 캐시 모두 지워놨고 FHD 시퀀스에 4K 촬영본 레이어 딱 2개 올려놨습니다.
컴퓨터 스펙은 맥북 M3 프로 램 36GB입니다.

4K 시퀀스도 아니고 고작 오즈모 촬영본 레이어 2개 올려놓고 작업하는데 자막 렉 걸리면

돈 내고 쓰는 입장에서 충분히 이런 문의를 넣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5 replies

    Participant
    May 13, 2026 7:50 AM UTC

    전혀 해결이 안 됩니다. 프록시는 이미 1/4로 만들고 편집 중인데 마찬가지입니다.
    솔직히 25분짜리 프로젝트 파일 안에서 4k 2캠을 편집하면서 자막 버벅인다는게 말이 안 되지 않나요?
    무료 프로그램도 아니고 월 구독료 6만 원씩 내면서 사용하는 유료 프로그램입니다.
    정말 CS6부터 지금까지 저 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사용자분들이 제기하는 문제인데

    항상 개발하겠다고 하시면서 고쳐지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게 아니라 제일 기본적인 기능부터 안정화시키는게 최우선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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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rana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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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13, 2026 8:43 AM UTC

    앞서 안내해 드린 네 가지 방법(권한 재설정, 환경설정 초기화, 트랜스코딩, 프록시)을 모두 시도해 보셨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막 입력 렉 현상이 해결되지 않으셨다니 안타깝습니다.

    제가 추가로 확인해본 결과 과거에도 전 세계적으로 유사한 이슈가 보고되어,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는 글로벌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를 공유해드립니다.
    해당 게시글의 댓글을 보시면 다양한 해결 방법과 실제 개선된 사례들이 자세히 공유되어 있으니 꼭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일한 현상에 대한 글로벌 커뮤니티 참고 링크:
    P: Extremely lagging and slow when typing ca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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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rana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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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12, 2026 8:56 AM UTC


    Mac OS 환경에서 미디어 캐시를 지웠음에도 자막 타이핑 지연이 지속된다면, 어도비 시스템 폴더의 쓰기 권한 충돌, 앱 내부 설정 꼬임, 혹은 H.264/HEVC 계열 압축 코덱(오즈모 촬영본 등) 렌더링 엔진의 순간적인 간섭 때문일 확률이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ac 환경에서 적용할 수 있는 아래 4가지 조치를 순서대로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어도비 폴더 권한 재설정하기
    :  Mac OS 업데이트나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프리미어가 자막 프리뷰 및 폰트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기록해야 하는 특정 시스템 폴더의 '읽기/쓰기' 권한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Finder를 열고 이동 > 폴더로 이동을 선택한 후 ~/Library/Application Support를 입력 > Adobe 폴더를 마우스 우클릭하여 정보 가져오기 클릭 > 사용자 계정의 권한이 읽기로 되어 있다면 읽기 및 쓰기로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하단의 점 3개 (...) 아이콘을 클릭 하위 항목에 적용을 클릭합니다. 

    사용자님께서 Windows OS를 사용하신다면 이 문제는 프리미어 프로와 OS의 한국어 입력기(IME) 간 충돌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 방법들을 순서대로 시도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2 프리미어 프로 환경 설정 초기화 
    : 누적된 환경 설정 프리셋이나 앱 캐시 파일이 꼬여 텍스트 엔진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MacHD/Users/Users Name/Library*/Preferences/~(adobe 프로그램 셋팅 폴더)

    위 경로로 이동하여, 프리미어 해당 버전 세팅 폴더 이름 뒤에 old를 붙여 폴더 명을 변경합니다. 


    3 Apple ProRes 코덱으로 변환(트랜스코딩) 후 편집
    : 오즈모 등으로 촬영된 고압축 MP4(H.264/HEVC) 포맷은 Mac의 하드웨어 가속과 자막 실시간 렌더링 엔진 사이에서 병목 현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편집에 최적화된 코덱으로 변환합니다. 


    4 프록시(Proxy) 생성하여 작업하기
    : 프리미어 내부에서 가벼운 편집용 복사본을 만들어 자막 작업을 가볍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패널에서 가져온 영상 소스들을 선택한 뒤 마우스 우클릭 > 프록시(Proxy) > 프록시 만들기를 선택합니다. 형식은 QuickTime, 프리셋은 ProRes Proxy로 지정해 프록시를 생성합니다. 타프로그램 모니터 하단의 프록시 토글 버튼을 켜고 자막을 입력하시면 텍스트 엔진 과부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만약 Mac이 아닌 Windows 운영체제에서 자막을 타이핑할 때 엄청난 지연 현상이 발생한다면, 이는 프리미어 프로와 OS 기본 한국어 입력기(IME) 간의 충돌 문제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Windows 사용자분들은 아래 설정을 변경해 보시기 바랍니다.

    설정 > 시간 및 언어 > 언어 및 지역 > 한국어 옆의 점 3개 (...) > 언어 옵션 > Microsoft 입력기 옆의 점 3개 (...) > 키보드 옵션 > 이전 버전의 Microsoft IME를 켬으로 변경합니다.
     


    위의 조치를 먼저 진행해보시고 이후에도 증상이 같다면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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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icipant
    May 12, 2026 9:43 AM UTC

    맥북이라고 적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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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ranamon
    Community Manager
    Community Manager
    May 13, 2026 1:34 AM UTC

    Mac OS 환경에서의 문제 해결 방법을 업데이트하여 수정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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