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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프리미어를 설치했습니다

원래 맥북프로 13인치 M2 8기가램, 파이널컷을 2년 동안 쓰다가... 몇일전에 삼성 27인치 올인원 울트라7 16기가램에 베가스 프로 1년 무료를 주길래, 그것도 쓰면서, 프리미어도 할인이라길래 1년 선불로... 그런데... 이게, 컴퓨터 문제인지, 베가스 프리미어 문제인지 모르겠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소니  A7C에서 XACV S 4K 24p 60M으로 비디오를 찍고,마이크는 AKG C414 XL2,오디오 인터페이스는 Volt 176을 사용합니다. 동영상 편집은 거의 안하고, 싱크만 맞추고, 렌더링을 해서 유튜브에 올리고 있는데... 맥북에서는 8기가램인데도, 냉각팬 전혀 안 돌아가고, 렌더링이 잘 됩니다. 그런데, 울트라7에서는 베가스도, 프리미어도, 냉각팬이 터질듯이 돌아가서... ㅜ 벤치마크를 해보면, 울트라7이 훨씬 빨라요. 그런데, 왜 이렇게 냉각팬이 많이 돌아가는 걸까요? 렌더링하는 코덱이 달라서 그런가? 해서 맥북 파이널컷과 울트라7 프리미어를 둘 다 렌더링 코덱을 동일하게, 원본 파일들도 동일하게... 이래도 울트라7에서는 냉각팬이 엄청나게 돌아갑니다. ㅜ 그래서, 맥북에 프리미어를 설치해서, 동일한 코덱과 원본 파일로... 그러자, 역시 냉각팬이 전혀 안 돌아가고, 파이널컷 보다 빠른 느낌으로, 렌더링이 되더라구요. 문제는... 맥북 보다 빠른 울트라7에서... 냉각팬이 전혀 안 돌아가면서도, 프리미어로 빠르게 4K 렌더링이 되면 좋겠는데... 여러가지 검색을 해봐도... 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유튜브에서 명상 강의를 하는데, 무편집에, 소리 보정 조차도 안하고, 50분짜리 4K 동영상을 하루에 하나나 둘 정도 올리고 있습니다. 울트라7에서 냉각팬이 안 돌아가게, 이게 좀 버벅거리는 느낌인데, 이 문제를 좀 잘 아시는 분이 없을까요????? ㅜ 정 해결이 안되면,

인코딩할 때 cpu 점유율이 왜이렇게 출렁거리나요? 너무 낮습니다.

사양은 cpu - amd 5900x그래픽카드 - 지포스 3070ti램 - 64gb 입니다. 말 그대로 인코딩 시에 (프리미어, 미디어 인코더 둘 다) cpu 점유율이 평균 15프로대에 머물고 있으며 한번씩 60~70프로로 출렁거릴때만 인코딩 진행퍼센트가 올라갑니다. 4k 4:2:2 10bit 편집본이고 3분짜리 인코딩하는데 2시간이 넘게 걸리네요.gpu 가속은 켜둔 상태고, 디코딩 설정도 끄고 렌더를 해봤으나 증상은 동일했습니다. 720p나 1080p 영상은 인코딩 시에 cpu 점유율이 50~60대가 꾸준히 유지되며 30분짜리도 2~3분이면인코딩이 완료가 되네요. 4k 영상을 편집할때 cpu 점유율을 꾸준히 50퍼 이상 유지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하드웨어 성능이 모자란다던가, cpu 클럭이 부족하다던가 원인이 그렇다면 바꿀 의사도 있는데단순히 cpu 성능을 최대로 쓰는데 성능이 딸리는 거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15퍼센트 정도의 이용률만나오니 제 성능이 안 나오는 듯한 느낌입니다. 원인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프리미어는 C드라이브 SSD(윈도우 깔린곳)에 설치되어 있고미디어 캐시파일과 미디어 캐서 데이터베이스는 E: SSD 로 설정해놓았습니다. 이게 문제가 될까요? 작업관리자에서 인코딩 시에 프리미어와 미디어 인코더의 우선 순위를 '높음'으로 해도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다운그레이드를 하였을때 해결되었다는 글도 있어서 23년버전으로 낮추었지만 증상은 동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