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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포토샵 느려지고 있다? 대처법

많은 분들이 아시듯 포토샵이란 응용프로그램은 많은 툴을 다루고 그래픽과 관련도 있듯이 하드웨어의 중요성이 매우 크죠물론 가장 비싸고 뛰어난 부품을 쓴 고가장비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우리 대부분은 언제나 가성비 최소사양은 아니지만 권장사양까지는 안되는 최소한 운영하는데 문제가 없는 수준에서 합리적인 대안을 추구하죠그럼에도 오랫동안 프로그램을 사용하거나 이유없이 작업중에 렉이 걸리거나? 혹은 사전 예고없던 윈도우 업데이트, 백신 업데이트가 중간에 진행되서 충돌이 생기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오류가 발생되기 마련이죠그런데 이런 부분은 사실 CPU의 속도저하 혹은 기능저하 문제보다는 램의 문제가 크다는 사실!!!이걸 윈도우 제어판에서 해결하기보다 포토샵에서 콘트롤+K를 누르면 환경설정이 나오는데여기서 포토샵 내의 메모리 사용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여기서 100%을 한다는건 다른 프로그램에 램을 할애하지 않는다는 위험한 행동이기에 보통 저는 80%이하로 설정합니다즉 이 프로그램에 많은 램을 주어 최대한 렉을 줄이고자 하지만 다른 여분을 주어 다른 활동도 할수 있게 만드는 것이죠그리고 성능메뉴의 작업내역에 보면 캐시수치 레벨을 조정할 수 있는데 이건 일정한 규격이 아니라 레이어의 숫자에 다라 유동적으로 조정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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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포토샵 업데이트 이전의 기존 '다른 이름으로 저장' 사용하는 방법

포토샵 업데이트를 하고 나서 저장 기능이 세가지로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기존의 단축키를 누르면 '사본 저장'이 활성화되므로 아직 바뀐 저장 기능의 사용이 익숙치 않은 분들을 위해 기존의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먼저 바뀐 저장 기능을 살펴보자면, 저장과 다른 이름으로 저장 기능은 아래와 같이 심플하게 바로 저장이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사본 저장은 저장 옵션값을 체크할 수 있도록 보여집니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과 사본 저장의 차이점은 저장 후에 저장한 파일로 현재 작업중인 화면이 변경되느냐 아니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의 경우에는 저장 후 저장한 파일을 바로 수정할 수 있도록 현재 화면이 저장한 파일명으로 변경 되지만 사본 저장의 경우는 저장 후에도 계속해서 원본 파일 화면이 보여집니다.     이제 업데이트 이전의 '다른 이름으로 저장' 기능으로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포토샵 상단 메뉴의 편집 > 환경설정 > 파일처리를 클릭해주세요.       파일 저장 옵션의 [기존 "다른 이름으로 저장" 활성화] 를 체크하고 확인을 눌러주세요.     설정 후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또는 사본 저장하기를 해보시면 기존의 저장옵션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