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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beta 버전 27.11 이후 버전부터 마우스 드래그로 선택이 안됨레이어 창이 아닌 대지에서 레이어들을 모두 선택하고 싶으면,기존에는 마우스 드래그로 선택하면 해당 드래그 안에 있는 모든 레이어들이 선택되었는데지금은 아예 클릭으로만 선택이 됨.상단 ‘자동 선택’ 옵션은 체크되어있음.
본업이 따로 있어서 퇴근하고 부업으로 작은 쇼핑몰 인스타 계정 두 곳의 피드를 대신 올려 주고 있는데요. 요즘은 이미지를 거의 AI로 뽑고, 올릴 때는 휴대폰 편집 앱에서 밝기랑 필터 정도만 얹어요. 근데 보정을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기준이 없다 보니, 그냥 올려도 되는 컷이랑 손봐야 하는 컷이 눈으로는 잘 구분이 안 되는 것 같아요.얼마 전에 캐러셀로 다섯 장을 올렸는데, 넘겨 보니까 첫 장은 노랗고 세 번째 장은 푸르스름해서 한 세트로 안 보이더라구요. 4:5로 올린 컷은 제품이 아래쪽에서 살짝 잘려 있었고, 사장님이 "제품 색이 실물이랑 좀 다르다"고 하셔서 다시 올린 적도 있어요. 컷마다 다 손보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 부업이라 쓸 수 있는 시간이 한정돼 있잖아요.그래서 AI 이미지를 SNS 피드에 사용할 때 색감과 구도를 추가로 보정해야 하는 경우가 정확히 언제인지 알고 싶어요. 그런 경우에 어떤 툴로 어디까지 손보면 되는지도 같이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캠페인 배너용으로 AI 이미지를 수십 장 생성했는데, 클라이언트 쪽에서 손가락 형태가 어색하고 질감이 너무 매끈해서 AI 티가 난다며 한 번 반려됐어요. 실무에서는 AI 결과물을 납품 퀄로 올릴 때 보통 어떤 순서로, 어떤 기능으로, 어디까지 손보시나요? 퀄리티 관점에서 팀 기준 체크 순서를 정리해두고 싶습니다.포토샵에서 손보고는 있는데, 팀원마다 작업 순서가 달라서 결과물 편차가 큽니다. 색보정부터 하는 분도 있고 업스케일부터 돌리는 분도 있더라구요. 순서가 꼬이면 이미 보정한 부분을 다시 해야 해서 시간이 걸려요.
화장품 브랜드 외주를 맡고 있는데요. 신제품 상세페이지에 들어갈 연출 컷을 촬영 없이 AI로 만들어 쓰려고, 제품 사진을 올리고 배경만 바꿔서 뽑아봤습니다. 처음 보면 그럴듯한데 화면을 100%로 키우면 병이 바닥에서 살짝 떠 있는 것 같고, 창가 빛은 왼쪽에서 들어오는데 병의 하이라이트는 오른쪽에 맺혀 있어서 어딘가 합성한 티가 납니다.컷에 따라서는 라벨 글자도 미세하게 뭉개져 있더라구요. 지난주에 시안을 본 담당자분이 AI로 만든 티가 난다, 이대로는 상세페이지에 못 쓴다고 하셔서 일정이 이틀 밀렸습니다. 포토샵은 평소에 쓰지만 AI로 만든 컷을 손본 적은 없어서, AI 목업이 후보정 없이도 실제 촬영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지, 아니라면 어떤 부분을 어떤 순서로 손봐야 납품할 수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AI로 뽑은 이미지를 그대로 납품하지 못하고 마지막에 한 번 더 손봐야 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브랜드 캠페인 배너에 쓸 인물 컷을 생성 툴에서 여러 장 받았는데, 처음 볼 때는 괜찮다가 화면을 100%로 키우면 손가락 끝이 뭉개져 있고 배경 간판 글자도 글자 모양만 흉내 낸 것 같더라구요.해상도도 인쇄 시안으로 쓰기에는 모자라고, 한 장씩 볼 때는 괜찮은데 여러 장을 나란히 놓으면 색감과 질감이 제각각입니다. 어제 클라이언트 담당자분이 AI 티가 난다, 이 상태로는 못 쓴다고 하셔서 일정이 하루 밀렸습니다.포토샵은 평소에 쓰지만 AI 결과물을 손본 적은 없어서, 생성한 뒤 세밀하게 다듬을 때 마지막 작업을 어떤 순서로 무엇으로 해야 납품할 수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AI로 만든 컷이라는 표시를 따로 해야 하는지도 같이 알고 싶습니다.
마케팅 캠페인 소재를 만드는 일을 하는데요, 이번에 한 캠페인에서 잡지 지면과 포스터 같은 인쇄용 광고 소재, 그리고 SNS 피드와 배너 같은 디지털 광고 소재를 한꺼번에 납품하게 됐습니다. 지금까지는 디지털 소재 위주로 작업해서 파일을 RGB로 만들어 왔는데, 인쇄소 담당자분이 RGB 파일은 인쇄하면 형광에 가까운 파란색이 탁하게 나올 수 있다고 연락을 주셨어요. 그 말을 듣고 보니 예전에 인쇄물을 뽑았을 때 모니터에서 보던 색보다 칙칙하게 나왔던 기억이 나더라구요.일정이 빠듯해서 인쇄용과 디지털용을 각각 처음부터 만들 여유는 없고, 같은 디자인을 한 번 만들어서 두 군데에 다 쓰고 싶습니다. 포토샵이랑 일러스트레이터를 쓰고 있는데 색상 모드는 새 문서를 만들 때 대충 넘기고 지내 왔어요. 그래서 인쇄용이랑 디지털용은 색상 모드를 각각 어떻게 다르게 준비해야 하는지, 같은 소재를 두 매체에 같이 쓸 때는 CMYK로 바꾸는 시점을 언제로 잡아야 하는지, 그리고 납품 전에 색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미리 확인하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작업하시는지 의견 듣고 싶어요.
요즘 졸업 전시 준비하면서 향수 브랜드 가상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요, 제품 사진을 배경 이미지에 합성하는 데서 계속 막히고 있어요. 누끼는 어떻게든 따는데, 합성해놓고 보면 제품만 둥둥 떠 보이고 배경이랑 따로 노는 느낌이에요. 지난주 중간 크리틱에서 교수님이 윤곽은 깔끔한데 빛이 안 맞아서 합성 티가 난다고 하셨는데, 솔직히 뭐가 안 맞는지는 감이 와도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를 모르겠더라고요.찾아보니까 AI 툴에 제품 사진 한 장만 올리면 배경이랑 조명까지 알아서 맞춰서 합성해준다는 글도 많고, 포토샵으로 하는 방법도 블로그마다 달라요. 어떤 글은 색상 일치 같은 걸로 색부터 맞추라고 하고, 어떤 글은 그림자를 직접 그리라고 하는데 하나하나 하다 보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거 같아요. 또 AI로 합성하면 제품 패키지 글자가 뭉개진다는 얘기도 봐서, 제품 글자랑 로고는 원본 그대로 가야 하는데 이게 맞나 싶어서요.그래서 여쭤보고 싶은 게 세 가지예요. 제품 합성은 AI 툴로 한 번에 뽑는 게 나은지 포토샵에서 하는 게 나은지, 포토샵이라면 조명이랑 색감은 어떤 순서로 맞추시는지, 그리고 제품 글자나 로고가 깨지지 않게 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지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요. 비슷하게 합성 작업 하시는 분 계실까요?
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캠페인 배너나 상세 페이지용 이미지를 생성형 AI로 먼저 뽑아두고 시작하는 일이 늘었는데, 납품 직전에 확대해서 보면 AI 이미지 보정이 필요한 결함이 꼭 하나씩 걸리더라구요. 시안 단계에서는 속도가 정말 빨라서 만족합니다.지난주에도 클라이언트 담당자가 시안을 보고 손가락이 이상하고 제품 옆 글자가 깨져 보인다며 반려했습니다. 같은 프롬프트로 다시 생성하면 손은 괜찮아지는데 이번엔 배경이 어색해져서, 재생성만 몇 번 돌리다 반나절을 썼어요. 팀 선배는 어차피 후보정은 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 정도가 어느 수준인지 감이 안 옵니다.AI로 만든 이미지가 손 안 대도 될 만큼 깔끔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나요? 상업용 납품 기준으로 어디까지 무보정으로 보내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요즘 영상 외주를 부업으로 받고 있는데요. 이번에 받은 제품 소개 영상 건은 촬영이 끝났는데, 클라이언트가 편집본을 보더니 책상 위에 소품 하나만 더 넣어 달라고 해서 AI로 뽑은 소품을 이미지 합성으로 촬영본에 붙이려고 했어요. 재촬영은 예산도 시간도 안 나오고 이 건 하나 때문에 툴 구독을 늘리기도 부담이라, AI로 소품이랑 배경 일부를 새로 뽑아서 촬영본에 붙여보려고 했어요.근데 무료 도구로 몇 번 뽑아서 올려봤더니 소품만 둥둥 떠 보이고, 화면을 키우면 입자나 색이 달라서 티가 확 나더라구요. 조명 방향이 안 맞아서 그림자가 어색한 컷도 있었구요. 뽑는 것 자체는 되는데 촬영본이랑 한 장면처럼 이어 붙이는 데서 계속 막혀요.혹시 기존 촬영본에 없는 에셋을 AI로 새로 뽑아서 자연스럽게 이어 붙일 수 있나요? 가능하다면 생성하고 나서 어떤 부분을 맞춰줘야 티가 안 나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작업을 어떻게 하시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업 따로 있으면서 부업으로 소상공인 인스타 계정 피드 이미지를 만들어 주고 있는데요, 이번에 클라이언트가 보내준 사진이 수십 장인데 가로, 세로, 정방형이 다 섞여 있어서 인스타 피드 사이즈에 맞게 사진 비율 조정을 하고 있어요. 인샷 같은 무료 앱에서 배경 채우기로 한 장씩 맞췄더니 여백 크기가 장마다 달라서, 이미지 사이즈는 맞췄는데도 피드에 올려보니 그리드가 들쭉날쭉하더라구요. 클라이언트도 피드가 지저분해 보인다고 하셨고요.그래서 크롭으로 바꿔서 해봤는데 이번엔 사람 손끝이랑 사진 속 글자가 잘리는 컷이 나와서 또 처음부터 다시 하고 있어요. 본업 끝나고 하는 일이라 시간도 너무 잡아먹고 고정비 들이는 것도 부담이라 한 번에 정리하고 싶은데, 비율이 제각각인 이미지들을 한 피드용 사이즈로 맞추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크롭할 때 중요한 부분이 안 잘리게 하는 방법이랑 수십 장을 일괄로 처리하는 방법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도 궁금해요.
본업이 따로 있고 퇴근하고 나서 쇼츠 썸네일이랑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 이미지 외주를 부업으로 받고 있는데요. 이번에 받은 건이 사진 열댓 장에 AI로 뽑은 이미지까지 섞여 있어서 사진 보정부터 한 세트로 묶어야 하는 작업이었어요.근데 납품하고 나니 클라이언트가 이미지마다 톤이 다르고 인물 위치랑 크기도 들쭉날쭉해서 한 브랜드 같지 않다는 피드백을 줬어요.지금까지는 무료 플랜 위주로 캔바에서 브랜드 키트로 컬러 맞추고, 필터 강도 똑같이 주고, 프레임이랑 그리드에 끼우는 식으로 해왔거든요. 검색해보니 캔바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글이 많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제 결과물은 필터를 똑같이 줘도 사진마다 노랗게 뜨거나 어둡게 남아서, 이게 제 세팅이 잘못된 건지 캔바 보정의 한계인 건지 헷갈려요. 구도도 촬영할 때 살짝 기울어진 사진은 프레임에 끼워도 어색하구요.혹시 이런 색감이나 구도 통일 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캔바로 어디까지 하시고, 어느 지점부터 다른 툴로 넘어가시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무에서는 제품컷 하나로 컬러 팔레트별 컬러웨이와 재질 시안을 여러 개 뽑아야 할 때가 많습니다. 이번에도 브랜드 담당자분이 기존 제품컷으로 컬러 네 가지와 무광, 유광, 메탈 질감 시안을 이번 주 안에 보여달라고 하셨는데, 재촬영 예산이나 일정은 따로 없는 상황이에요.색조와 채도 슬라이더로 바꿔봤더니 질감이나 하이라이트가 뭉개져서 어색하더라구요. 컬러 팔레트 사이트에서 색 조합은 금방 정해지는데, 정해진 색을 실제 제품컷에 입히는 과정에서 시간이 다 가버립니다. 미드저니로 재질을 바꿔보기도 했지만 컷마다 제품 형태가 조금씩 달라져서 납품용으로는 쓰기가 불안했습니다.재촬영 없이 제품 색과 재질 시안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결과물이 자연스러워야 해서, 속도와 자연스러움 사이에서 어떤 흐름이 현실적인지 알고 싶습니다.
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캔바로 급하게 시안을 만들고 그대로 인쇄까지 가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이번에도 팀에서 캔바로 만든 행사 리플릿과 명함 파일을 인쇄용 PDF로 인쇄소에 넘겼는데, RGB 파일이라 색이 달라질 수 있다며 CMYK 변환본으로 다시 달라고 하더라구요. 캔바에서 PDF 인쇄로 내려받을 때 색상 프로파일을 CMYK로 고르면 된다고 해서 그렇게 보내봤는데, 시안에서 쨍하게 보이던 파란색과 분홍색이 교정쇄에서는 많이 탁하게 나왔습니다.궁금한 건 캔바에서 만든 파일도 인쇄용 CMYK로 정확하게 변환되는 게 맞는지입니다. 캔바에서 내려받은 CMYK 파일을 그대로 믿어도 되는지, 아니면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다시 변환하는 게 맞는지도 헷갈립니다. 인쇄소마다 요구하는 규격이 다를 텐데, 어떤 설정으로 어떤 순서로 작업해야 색이 틀어지는 걸 미리 확인하고 잡을 수 있을까요? 다음 주에 클라이언트 납품이 있어서 이번에는 재출력 없이 한 번에 맞추고 싶습니다.
인하우스에서 SNS 광고 소재를 만들고 있는데, 팀장님이 AI 이미지 편집 없이 그대로 집행해도 되지 않겠냐고 하셔서요. 지난번에 손가락 개수가 어색한 컷이 그대로 나갔다가 댓글에서 지적받은 적이 있어서 마음에 걸립니다. 일정도 빠듯합니다.광고에 쓰려면 AI 이미지를 꼭 한 번 다듬어야 하나요? 보정 없이 써도 되는 기준이 있는지, 다듬는다면 어떤 부분부터 봐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생성형 AI로 시안 이미지를 뽑는 일이 늘었는데, AI 이미지 수정 단계에서 마지막 디테일마다 매번 막힙니다. 이번에도 광고 배너용 이미지 열 장 중 일곱 장에서 손가락 개수나 소품 위 로고 글자가 어색하다는 수정 요청을 받았어요.프롬프트를 바꿔 다시 생성하면 맞던 부분까지 달라져서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리더라구요.디테일 제어가 필요한 AI 이미지는 어떤 툴로 끝내는 게 나을까요? 부분 수정부터 이미지 해상도 높이기까지, 납품 해상도를 맞추는 것도 한 곳에서 마무리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본업이 따로 있어서 퇴근하고 부업으로 SNS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데요. 요즘은 AI 이미지랑 카피를 거의 그대로 뽑아서 올리고 있고, 이미지 보정은 무료 편집 앱으로 밝기 정도만 만져요. 근데 솔직히 SNS 콘텐츠 만들 때 AI 결과물을 그대로 올리는 거랑 사람이 다듬어서 올리는 거, 실제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감이 안 와요. 시간은 그대로 올리는 쪽이 압도적으로 짧아서 맡는 계정이 늘수록 자꾸 그쪽으로 기울고 있거든요.얼마 전에 거래처 담당자분이 피드를 쭉 보시더니 "이 계정 요즘 좀 AI 같다"고 하셨어요. 뭐가 문제인지 콕 집어 말씀은 안 해주셨는데, 제가 다시 봐도 손가락 모양이 이상하거나 배경에 정체 모를 물건이 있는 컷이 몇 개 섞여 있더라구요. 제품 이미지에 들어간 글자도 살짝 깨져 있었고요. 밝기 정도만 만지고 올렸는데, 그걸로는 부족한 건지 헷갈립니다.혹시 다듬는다고 하면 구체적으로 뭘 어디까지 손봐야 하나요? 다듬는 데 시간이 더 걸리면 부업 수익 대비 이득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알려주세요.
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신제품 제품컷 수십 장의 배경을 브랜드 컬러로 통일해야 하는 일이 매주 생깁니다. 지금은 AI 배경 제거 서비스에 한 장씩 올려서 배경색을 지정하고 있는데, 장수가 늘면 업로드하고 내려받는 데에만 시간이 다 가더라구요. 더 곤란한 건 서비스마다 같은 HEX 값을 넣어도 화면에서 보이는 색이 미묘하게 달라서, 마케팅 팀에서 브랜드 가이드 컬러랑 다르다는 피드백을 받은 적이 있다는 점이에요.배경 교체와 컬러 적용을 한 흐름으로 끝내면서 브랜드 컬러값까지 정확하게 재현하려면 어떤 방법이 가장 효율적인가요? 툴을 오가는 단계를 최대한 줄이고 싶습니다. 실무에서 써보신 방법 추천 부탁드립니다.
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같은 제품의 이미지 색상 변경을 해서 컬러별로 올려야 하는 일이 정말 자주 생깁니다. 저는 인하우스에서 자사몰이랑 SNS 광고용 제품 사진 보정까지 같이 맡고 있는데, 이번 신제품이 컬러가 여섯 가지예요. 컬러마다 스튜디오 섭외하고 촬영하면 촬영비가 컬러 수만큼 늘어나고, 샘플 받아서 세팅 다시 하는 시간도 만만치 않더라구요.그래서 한 컬러만 찍고 나머지는 후보정으로 만들어볼까 싶은데, 색만 바꾸면 질감이나 하이라이트가 어색해 보일 것 같고 실제 제품 색이랑 달라서 클라이언트가 반려하면 어쩌나 걱정이에요. 지난주에도 팀장님이 AI 티 나는 색 변경이면 오히려 재촬영보다 비용이 더 든다고 하셔서 기준을 못 잡고 있습니다. 요즘은 AI로 색만 바꿔주는 서비스도 많이 보이는데 실무에서 이걸 써도 되는지도 헷갈려요.제품 컬러별로 매번 촬영하지 않고 비용을 아끼는 방법, 어떤 도구로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색 정확도는 어떻게 맞추는지, 컬러가 많을 때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Units & Rulers 에서 Rules millimeters 변경 해놨는대도 변경 이 안됩니다 방법좀 가르켜주세요
Mac사용중인데요, 포토샵 프리미어 등 뭐 오류생길때마다 환경설정초기화 하라고 했던 것 같은데방법을 모르겠어요. 알려주시겠습니까, 그리고 클리너? 모두 지우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본업 따로 있으면서 부업으로 AI 이미지 뽑아서 인스타 피드용으로 납품하고 있는데요. 한 번에 서른 장 정도 뽑으면 장마다 색감이랑 구도가 제각각이라, 클라이언트가 피드에 올리면 따로 노는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피드 미리보기 앱으로 배치는 봐봤는데 색은 결국 한 장씩 손으로 만져야 하고, 라이트룸 프리셋은 사진용인 것 같아서 AI 이미지에 맞는지 모르겠어요. 포토샵은 구독하고 있긴 한데 일괄로 쓰는 법은 잘 몰라서요.색감이랑 구도 통일하는 사람들은 보통 어떤 툴로 정리하나요? 고정비 더 안 늘리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디자인 전공인데요, 이번 팀 프로젝트에서 팀원마다 쓰는 협업툴이 달라서 파일을 합칠 때마다 폰트랑 색이 어긋나요. 교수님은 제출은 PDF로 하고 원본 파일도 같이 내라고 하셨고요. 근데 선배가 나중에 인턴 가면 다들 PSD나 AI로 주고받는 게 기본이라고 하더라구요.솔직히 학교 과제에서도 이렇게 특정 디자인 파일 형식을 공유 표준으로 쓰는 편인지 궁금해요. 지금부터 어떤 형식으로 맞춰 두는 게 나중에 실무로 넘어갈 때 덜 헷갈릴까요?
광고 소재를 한 장 확정하면 인스타 피드, 스토리, 가로 배너까지 이미지 리사이즈를 비율별로 다시 해야 하는데,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이 작업이 시간을 제일 많이 잡아먹습니다. 비율이 바뀔 때마다 배경이 모자라서 배경 확장으로 늘리고 메우는 작업이 반복되고요.이번에도 클라이언트가 소재 하나를 승인해 놓고 "비율별로 전부 내일까지 부탁드려요"라고 하더라구요. 캔바나 피그마 혹은 별도 AI 리사이즈 툴을 쓰자는 얘기도 나왔는데, 파일이 툴 사이를 오가면 수정이 끝없이 늘어날까 걱정입니다. 원본 하나에서 여러 비율로 빠르게 확장하려면 어떤 방식이 가장 효율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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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번호에 있는 결제금액을 변경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기존에 이용했던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나요지금현재 78100원이고、 기존에 있는 금액은 다른 금액입니다기존에 있는 금액으로 이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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