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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시 프로그램 모니터가 랜덤하게 블랙이 되는 현상 (제발 해결책 좀 ㅠ..ㅠ)

문제 현상: 프로그램 모니터 랜덤하게 블랙 현상 - 컷 편집시 소스 자르면 갑자기 블랙 - 트랙 추가시 갑자기 블랙 - 소스 추가시 갑자기 블랙- 파일을 열면 화면 안 나오고 블랙 화면만-모든 블랙 화면에 오디오는 정상 출력- 블랙 화면시 타임라임 랜더링 라인이 보지이 않음 (노랑, 빨강, 초록 아무것도 없음) - 컷편집을 하면 블랙 화면이 다시 제대로 돌아옴- 랜덤한 작업을 진행 후 블랙 화면이 될 때 undo하면 되돌아옴- 계속 재부팅하면 랜덤하게 정상으로 돌아옴- 루메트릭 컬러 등 적용한 효과를 온, 오프 하면 그 파일만 돌아옴 - 위의 현상은 작업을 하는 PC, 맥북프로2019, M1 에서 발생함.- PC와 M1 컴을 오가며 작업할 때 나타나며, PC, 또는 M1 단독 사용시에도 발생함 블랙 화면 해결 법 모두 소용 없음..- 랜더러 설정 변경 (cpu, gpu ) - 미디어 캐시 삭제- preference에서 media의 hardware accelerated dcoding 등 선택 또는 해제 설치된 플러그 인 의심:- pc 플러그 인 충돌 의심 모두 삭제 후 하나씩 확인 했으나 이상없음- M1에는 플러그인이 설치되어 있지 않음 PC:i7-12700rtx3080 12gb64gb M1 기본형 2019맥북프로radeon.... (업그레이드 버전인데 생각이 안남.._)32gb    

Media Offline 빨간 창이 떴을 때 해결 방법: 오프라인 미디어 다시 연결

  프로젝트 패널에 표시된 오프라인 클립   타임라인 및 프로그램 모니터에 표시된 오프라인 미디어   가져온 클립이 Premiere Pro 외부에서 이동하거나, 이름이 변경되거나, 삭제되는 경우 해당 클립은 오프라인 클립이 됩니다. 오프라인 클립은 프로젝트 패널에서 \'오프라인 아이콘\' 항목으로 표시됩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타임라인 시퀀스, 프로그램 모니터 그리고 다른 모든 곳에 \"미디어 오프라인\"이라고 표시됩니다.   프로젝트를 마지막으로 저장했을 때 해당 에셋의 경로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경로가 어떤 식으로든 변경되었나요? 에셋을 이동하거나 이름을 변경했거나 또는 삭제했나요? 이제 다른 드라이브 문자를 사용할 수 있는 외장형 또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HDD가 있습니까? 에셋에 연결되는 PRPROJ 파일 링크의 XML 코드 경로는 드라이브 문자, 폴더 구조, 파일 이름까지 모두 100% 일치해야 합니다. 한 가지라도 변경하면 해당 경로를 통한 링크가 끊어지므로 복원해야 합니다.   오프라인 파일을 찾아서 연결 미디어 파일이 누락된 프로젝트를 열면 미디어 연결 대화 상자에서 연결이 끊어진 파일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파일을 빨리 찾아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 연결 대화 상자는 프로젝트에 사용된 클립 이름 그리고 미디어의 연결된 파일 이름을 표시합니다. [미디어 연결] 대화 상자에서는 오프라인 미디어가 저장된 폴더의 전체 경로도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클립을 처음으로 프로젝트에 가져올 경우 미디어 파일 이름이 기본적으로 클립에 사용됩니다. 나중에 클립의 이름을 변경해도 Premiere Pro에서 손쉽게 클립을 찾을 수 있습니다. 미디어 파일이 오프라인 상태인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프라인 파일을 처리하려는 방식에 따라 필요한 검색 조건과 [파일 일치] 속성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파일

Kyeoung_Seong-minParticipating Frequently
 질문
비트레이트(bitrate)의 결정 요소는 무엇입니까?

안녕하세요. 장편 영화 한 편의 MOV(422HQ) 파일은 대략 170mbps의 비트레이트를 갖습니다. 애플 프로레스가 이 분야에서는 업계 표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압축률 대비 품질이 괜찮아서겠지요.  H.264는 가벼운 상영용 스크리너 용도로 쓰입니다. 3Gb~20Gb까지 다양한 품질로 익스포트를 합니다. 블루레이 제작 시에는 20Gb~25Gb 까지... H264치고는 꽤나 고용량의 데이터로 나오는데요.  궁금한 것은, 1) H.264 코덱이 가질 수 있는 최대의 비트레이트(데이터 전송률, 주로 Mb per sec)는 몇인지... 편집툴에서 최대의 옵션을 걸고 뽑아 봐도... 소스 영상(422HQ의 파일)에 따라 들쭉날쭉 합니다. 어떤 녀석은 최대로 뽑아도 20mbps가 한계이고... 같은 셋팅에서 어떤 녀석은 60mbps까지 올라갑니다.  2) 동영상 파일의 비트레이트를 결정하는 요소들에는 뭐가 있는지... 제 추측으로는... 영상 소스 내에 움직임이나 컬러 정보가 많다면 비트레이트도 높게 뽑히는 것 같은데 이건 그냥 추론입니다.정적인 영화라고 해서 꼭 가벼운 파일로 나오는 것 같지도 않구요...  혹시나 해서... 영상의 화면비(상하로 들어가는 검은 레터박스의 비율)에 따라 달라지는 것인가도 생각해봤습니다.생각해보면 2.35:1의 영화는 1.85:1의 화면비를 가진 영화보다 훨씬 더 적은 양의 색정보/밝기 정보를 포함하겠지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1.85:1 화면비를 가진 영화들이 꼭 고용량으로 뽑히는 것도 아니더랍니다...   혹시... 인코딩 하는 PC의 사양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질 수도 있는 건 아닌지... 이건 아니겠죠... 같은 옵션인 앉은 자리마다 다른 파일을 만들어 낸다면...   같은 두 시간 짜리 영상인데... 왜 어떤 영화는 최대가 20Gb이고... 어떤 영화는 60Gb 용량으로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