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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컨펌 이후에도 수정 요청이 한 번에 안 끝나고 계속 반복되는 구간이 꼭 있는 것 같아요. 이번 캠페인만 해도 시안 컨펌 이후에 색감이나 카피 위치를 조금씩 바꿔달라는 요청이 벌써 다섯 번째 들어왔는데, 그때마다 파일 열고 수정하고 다시 내보내는 과정을 처음부터 반복하고 있거든요. 문제는 이 반복 구간이 새 작업보다 시간을 더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그때그때 손으로 다시 보정하고 자막 위치 옮기고 각자 다른 방식으로 내보내다 보니,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도 잘 안 보이고요. 이렇게 수정 반복이 잦은 워크플로우에서 시간 많이 드는 구간을 실질적으로 줄이려면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 매번 손으로 반복하는 대신 자동화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부업으로 유튜브 썸네일과 SNS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데요. 생성형 AI로 초안은 금방 만들 수 있는데 작업이 끝날 때까지는 오히려 손이 더 많이 가는 것 같아요.이미지 생성 사이트에서 결과물을 내려받고, 포토샵으로 다시 불러와 문구를 넣고, 색감을 수정한 뒤 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옮기는 과정을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수정 요청이 들어오면 생성했던 이미지를 다시 찾아야 하고, JPG로 저장한 뒤에는 부분 수정이 어려워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경우도 많았어요.생성부터 편집, 보정까지 한 작업 흐름 안에서 이어서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이 있을까요? 생성형 AI를 사용할 때 가장 편리한 작업 환경이 궁금합니다.
콘텐츠나 SNS 작업을 하는데요, 요즘 마케팅팀이랑 붙어서 배너 시안 작업하다 보니 반복 수정 사이클이 진짜 빡빡해요. 오전에 보내면 오후에 피드백 오고, 반영해서 다시 보내고, 그 사이에 파일 왔다갔다 하느라 작업 시간보다 전송하고 확인하는 데 시간을 더 쓰는 느낌이에요.지난주엔 배너 문구를 하루에 다섯 번 넘게 바꿨는데, 매번 새로 내보내서 슬랙에 올리고 캡처 찍어서 비교하다 보니 작업 흐름이 계속 끊기더라구요.이런 반복 수정을 그때그때 빠르게 반영하면서, 파일 주고받는 단계 없이 쭉 이어서 갈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내보내기, 전송, 확인을 매번 도는 것 말고 좀 더 단절 없이 가는 방법이 궁금해요.
본업 마치고 틈틈이 로고나 상세페이지 외주를 받고 있는데요, 이번 달은 컨택 자체가 뚝 끊겨서 수입이 반토막 난 것 같아요. 매달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어도비 구독료가 부담스러워서 잠깐 해지할까 싶었는데, 커뮤니티 찾아보니까 중도 해지하면 위약금이 붙는다는 얘기도 있잖아요.이렇게 벌이가 들쭉날쭉한 달에도 Creative Cloud를 계속 구독하는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지금 끊고 외주 들어오면 다시 가입하는 게 나을까요?
본업 끝나고 부업으로 인스타그램 릴스 편집이랑 프로필 사진 보정 의뢰를 받고 있는데, 요즘 들어 같은 작업을 계속 반복하다 보니 밤에 시간이 남질 않아요. 클라이언트마다 사이즈랑 톤은 다른데 하는 작업 순서는 거의 똑같잖아요. 선배가 자동화 좀 세팅해두면 하루에 처리하는 양이 확 늘어난다고 하던데, 진짜 그 정도로 체감이 되는 건가요? 저처럼 시간이 곧 수익인 상황에서 뭐부터 자동화해야 효과가 있는 건지 궁금해요.
본업 마치고 남는 시간에 영상 외주를 받는 편인데, 요즘은 색보정 부탁까지 같이 들어오더라고요. 문제는 그때마다 프리미어에서 편집하다가 포토샵 열고, 자막 넣으려면 또 다른 앱을 뒤졌다가 다시 프리미어로 돌아오는 식이라 시간이 계속 새는 느낌이에요.최근엔 TourBox 같은 컨트롤러 사면 손이 편해진다는 말도 들었는데, 장비를 사는 게 맞는 건지 소프트웨어 안에서 해결할 방법이 있는 건지 헷갈려요. 툴 이동 자체를 줄이려면 뭐부터 봐야 할까요?
요즘 클라이언트 프로젝트를 두세 개씩 동시에 진행하다 보니 시안 파일이랑 완료본이 자꾸 뒤섞이고, 이번 주에 뭘 언제까지 넘겨야 하는지도 헷갈리는 일이 잦아졌어요. 지난주엔 예전 버전 파일을 그대로 클라이언트한테 보냈다가 급하게 다시 보낸 적도 있었고요. 프리랜서로 오래 일한 선배가 이건 파일 체계부터 다시 잡아야 하는 문제라고 하시던데, 여러 프로젝트를 병행할 때 어도비 안에서 파일이랑 일정이 서로 안 꼬이게 관리하는 좋은 방식이 있을까요?
이번에 대행사에서 넘어온 옥외 배너 작업인데, 로고와 촬영 이미지를 합성해서 AI로 초안까지 뽑아놓은 상태였어요. 팀장님이 시안을 보시고는 "이 정도면 이미 고화질인데 굳이 보정까지 해야 하냐"고 하시더라고요. 화면에서만 보면 저도 딱히 문제가 없어 보였는데, 로고는 크기도 여러 번 바뀔 것 같고 인쇄소에 넘기기 전에 뭘 얼마나 손봐야 하는지 감이 안 서요. AI 이미지 퀄리티가 이 정도면 대형 출력에 그냥 써도 되나요, 아니면 해상도 보정은 무조건 거쳐야 하는 단계인가요?
콘텐츠랑 SNS 비주얼을 같이 맡다 보니 시안 하나에 수정 요청이 대여섯 번씩 붙는 프로젝트가 꼭 있는데요. 최근엔 담당자가 컨펌하다가 색감을 바꾸자고 했는데, 그 사이 파일이 이미 다른 프로그램으로 넘어가 있어서 처음부터 다시 만든 적이 있습니다. 어떤 버전이 최신인지도 헷갈리고, 피드백은 메일이나 메신저, 공유 문서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서 매번 확인하는 데만 시간이 다 갑니다. 이렇게 수정이 잦은 프로젝트에서는 어떤 툴 환경으로 작업해야 오가는 시간 없이 효율적일까요?
본업 마치고 부업으로 영상 편집이랑 썸네일 작업 받아서 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클라이언트가 납기를 며칠 당겨달라고 하면서 작업 시간 자체를 줄여야 하는 상황이 됐어요. 지금은 포토샵에서 배경 지우는 것도 그냥 선택 툴로 따고 있고, 프리미어 렌더링도 그냥 기본 설정 그대로 돌리고 있거든요. 어도비 툴 사용 환경을 제대로 세팅하면 실제로 작업 시간이 얼마나 단축되는지 감이 잘 안 잡혀서요. 자동화 기능이나 하드웨어 세팅 쪽으로 뭘 먼저 바꿔야 체감이 클지 궁금합니다.
콘텐츠와 SNS, UI 작업을 두루 맡고 있는데, 요즘 유독 시안 수정 라운드가 길어지는 프로젝트가 많더라구요. 이번 캠페인만 해도 1차 시안 넘긴 뒤로 벌써 3주째 수정이 이어지고 있는데, 매주 새로 들어오는 요청 반영하다 보면 정작 새 작업할 시간이 안 나요. 레이어는 나름 정리한다고 했는데도 막상 큰 요소 하나 바뀌면 관련된 것들을 전부 다시 손봐야 해서 체감 시간이 두 배로 드는 거 같습니다. 실무에서는 이런 반복 수정 프로젝트에서 시간이 제일 많이 새는 구간을 보통 어디로 보시나요?
본업 하면서 주말에 프리랜서 작업까지 받다 보니 이번 달 카드값 보고 진짜 놀랐어요. Creative Cloud 말고도 이것저것 겹쳐서 나가는 구독료가 한둘이 아니더라구요. 친구는 그냥 캔바나 무료 AI 툴로 갈아타라고 하는데, 클라이언트 파일이 포토샵이나 프리미어 기반이라 갑자기 바꾸면 작업 흐름 꼬일 것 같아서 못 정하고 있어요. 구독 부담은 줄이면서 지금 하는 작업엔 방해 안 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본업 마치고 틈틈이 인스타 릴스랑 스토어 상세페이지 외주를 받고 있는데요, 요청이 늘면서 결국 Creative Cloud 전체 앱 플랜으로 넘어갔어요. 그런데 최근에 건당 단가를 낮추는 대신 작업 건수를 늘리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는데, 그러다 보니 이번 달처럼 작업량이 적은 달엔 구독료가 유독 아깝게 느껴지더라고요.개별 앱 가격이랑 단순히 비교하는 게 아니라, 제가 실제로 몇 건 이상 처리해야 본전인지 제 기준을 세우고 싶은데, 이런 걸 계산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본업 끝나고 부업으로 인스타 카드뉴스 만들고 배너 디자인하는데, 사진 배경 따고 사이즈 여러 개로 늘리는 반복 작업에 밤을 다 쓰는 것 같아요. 부업 커뮤니티에서는 피그마나 캔바가 자동화 잘 돼 있다길래 갈아탈까 고민했는데, 저는 사진 보정이랑 합성 작업이 많아서 그쪽으로 넘어가면 오히려 손이 더 갈 것 같기도 하고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도 자동화 기능이 꽤 있다고 들었는데, 반복 작업 시간 진짜 줄여주는 게 맞나요? 어떤 기능부터 써야 할지도 감이 안 잡혀요.
콘텐츠, SNS 캠페인을 인하우스에서 맡고 있는데요, 이번 프로젝트도 4차 컨펌까지 갔는데 클라이언트가 똑같은 컬러톤이랑 로고 배치를 또 고쳐달라고 하더라구요. 매번 파일 열어서 같은 오브젝트 손으로 찾고, 컨펌 이력도 메신저랑 메일에 흩어져 있어서 뭐가 최신인지 헷갈릴 때도 많고요. 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이런 반복 수정에 시간을 제일 많이 뺏기는 것 같은데, 클라이언트가 같은 걸 계속 고쳐달라 할 때 제일 빨리 처리하는 방식이 뭔가요?
본업 마치고 겨우 짜낸 시간에 부업으로 디자인 작업하는데요, 매번 사이즈 리사이즈하고 포맷 맞춰서 내보내는 데만 시간이 훅 가요. 어제도 클라이언트가 "이거 좀 더 빨리 안 되나요"라고 톡을 보내서 진땀 뺐거든요.반복 작업 줄이는 사람들은 보통 어떤 기능을 쓰나요? 검색해봐도 업무 자동화 앱 얘기가 많아서 디자인할 때 시간 줄일 수 있는 어도비 툴 자동화 방법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콘텐츠나 SNS, UI 작업이 한 번에 3~4개씩 겹칠 때가 많아요. 프로젝트마다 폴더도 따로, 로고나 컬러 같은 자산도 매번 다시 찾아 넣다 보니 하나 마무리하고 다른 파일을 열면 또 처음부터 뒤적이게 되더라구요.어제도 캠페인 시안 넘기자마자 다른 클라이언트 SNS 카드뉴스로 넘어가야 했는데, 자산 다시 세팅하느라 30분 가까이 그냥 날아갔어요. 디자인 툴 하나로 이렇게 여러 프로젝트를 끊김 없이 병행 관리하는 게 실제로 되는 건지, 어떻게 넘나드시는지 궁금합니다.
결과물은 나오지 않고 계속 로딩만 되고 문제가 발생했다고 나옵니다 이틀째 계속 다른 작업물을 넣어도 똑같은 상황이예요
작가의 원본 작품(회화, 문자도, 캐릭터 등) 이미지를 사진 파일로 업로드 하면, 이미지 원본의 요소들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프롬프트 요청사항에 맞게 동영상 제작이 가능한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영상의 길이는 최소 30초 이상으로 제작 가능한 기능.
디자인 전공인데요, 학부 들어오면서부터 어도비 학생 요금제를 쭉 쓰고 있어요. 처음에 할인가로 가입해서 잘 쓰고 있는데, 졸업하면 이게 어떻게 되는지를 정확히 몰라서 좀 막막하더라구요. 졸업하자마자 일반 요금제로 자동 전환되는 건지, 아니면 유예 기간 같은 게 있는지요.중간에 해지하면 위약금이 붙는다는 얘기도 본 거 같아서, 졸업 시점에 어떻게 정리해야 손해를 안 보는지 미리 알아두고 싶어요. 가격이 갑자기 몇 배로 튀면 부담이라,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은 졸업 전후로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인하우스 디자인 팀에서 일하는데요. 클라이언트 수정 요청이 메일, 메신저, 구두로 흩어져 들어오다 보니, 어느 시안의 어디를 말씀하시는 건지 팀끼리 다시 맞추는 데 시간이 더 들 때가 많습니다. 게다가 팀원이 각자 파일을 들고 작업하면 최신본이 누구 손에 있는지도 엉키고요. 어도비 안에서 팀과 클라이언트 피드백을 한 곳으로 모으고, 수정 반영부터 재전달까지 깔끔하게 도는 협업 워크플로우를 어떻게 짜면 좋을까요?
저는 중국무역 사입을 준비중입니다 근데 지식재산권 특허권 디자인권 상표권등등 많은 걸릴돌들이 있어서 도움받고자 가입했습니다
콘텐츠·SNS 디자인 외주를 하는데요, 요즘 클라이언트 작업에 AI 생성 이미지를 넣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계약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해졌어요. 예전엔 그냥 "디자인 납품"으로 한 줄 적으면 끝이었는데, AI 이미지가 들어가니까 나중에 저작권이나 사용 범위로 얘기가 나올까 봐 신경 쓰이더라구요. 클라이언트가 이 이미지를 어디까지 써도 되는지, AI로 만들었다는 걸 어떻게 표기해야 하는지 같은 걸 계약서에 명확히 넣고 싶은데 기준을 잘 모르겠어요. 클라이언트 계약서에 AI 생성 이미지 사용 조건을 어떻게 명시해야 법적으로 안전할까요?!
광고대행사에서 디자인 맡고 있는데요. 금요일 오후에 클라이언트 수정 요청이 들어오면 월요일 아침 납품까지 시간이 빠듯할 때가 많아요.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하는데, 수정 사항을 메일로 받고, 파일 열어서 고치고, 다시 내보내서 보내는 걸 매번 반복하다 보니 시간을 너무 잡아먹어요. 특히 같은 로고나 이미지가 배너·SNS·인쇄물에 다 들어가 있으면 하나 바뀔 때 파일을 전부 다시 열어야 하고요.어도비 CC 안에서 이 과정을 좀 더 빠르게 돌릴 수 있는 워크플로우를 어떻게 짜면 좋을까요? 반복 작업을 줄이는 쪽으로요.!
콘텐츠·SNS 디자인 외주를 받는데요. 클라이언트랑 계약 맺고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 AI 이미지를 쓰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어요. 근데 계약서까지 오가는 정식 프로젝트다 보니, AI 이미지를 그냥 막 쓰다가 나중에 문제 생기면 책임이 다 저한테 올까 봐 걱정이 되더라구요.어떤 AI 툴을 써야 안전한지, 계약서에는 뭘 명시해둬야 하는지, 결과물 저작권은 누구한테 가는 건지 같은 게 다 애매해요. 그냥 개인 작업이면 대충 넘어가겠는데 계약이 걸린 프로젝트라 더 조심스럽구요.선배님들은 계약 프로젝트에서 AI 이미지 쓸 때 어떤 부분을 체크하시는지, 안전하게 가는 기준이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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