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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용중인 Adobe 프로그램(Photoshop, Illustrator, Premier Pro 등)에서 표시되는 언어를 변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A. Adobe 프로그램의 언어는 기본적으로 제품 설치 전 Creative Cloud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언어로 설정 후 설치를 진행해 주셔야 합니다. 만일 현재 설치되어 있는 Adobe 프로그램의 언어를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제거 후 Creative Cloud에서 언어변경을 통해 새롭게 다운받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방법은 이곳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Q. MacOS에서 Adobe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허용하려면 암호를 입력하시오.” 라는 단계가 표시 됩니다. 어떤 암호를 입력해야 하나요? A. Adobe Creative Cloud 및 Adobe 프로그램을 설치하려고 할때 아래 이미지와 같이 MacOS에서 “(Adobe 프로그램)을 변경하려고 합니다. 허용하려면 암호를 입력하십시오.” 라는 문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메시지는 사용하시는 MacOS의 사용자 암호를 입력 후 “계속” 또는 “확인”을 눌러주시면 Adobe 프로그램의 설치가 진행됩니다. Q. 최신버전이 아닌 다른 버전의 Adobe Creative Cloud Apps을 설치하여 사용하고 싶습니다. 다른 버전의 Adobe 프로그램은 어떻게 다운로드 할 수 있나요? A. Adobe 프로그램은 오류 및 보안문제를 예방하여 원활한 사용을 위해 가능한 최신버전의 Adobe 프로그램을 사용하길 권장 드립니다. 다만, 다만 최신버전을 사용하기에 원활하지 않거나 특정 작업을 위해 이전버전의 Adobe 프로그램이 필요한 경우 다운로드 가능한 이전버전은 Adobe 장기 지원 정책에 따라 제공되며, Creative Cloud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이전버전을 확인할 수
본업이 따로 있고 퇴근 후에 썸네일과 상세페이지 배너 외주를 받는데, 폰트와 이미지에 나가는 돈이 작업이 늘수록 같이 늘어요. 클라이언트가 폰트를 상업용으로 써도 되는지 물어서 라이선스 때문에 폰트를 또 하나 샀고, 무료 이미지 사이트는 쓸 때마다 사용 범위를 확인하느라 시간이 꽤 들어요.요즘은 AI 이미지 생성 툴까지 따로 결제해야 하나 고민인데, 이런 지출을 장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디자인 전공인데요, 인턴 지원용 포트폴리오 제작을 하다가 선배한테 "캔바로 만든 건 실무 파일로 안 쳐준다"는 말을 들었어요. 과제랑 동아리 홍보물은 거의 캔바로 만들었는데, 템플릿이 많아서 빠르긴 했거든요.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는 앱이 너무 많아서 솔직히 다 쓸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학생 입장에선 디자인 툴 하나만 구독하는 게 더 가성비 좋은 거 같기도 해요. 요즘은 이미지 생성 AI로 소스를 만드는 경우도 많은데 그런 기능까지 챙겨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실무에서 쓰시는 분들 기준으로는 캔바 단독이랑 CC 전체 중에 뭐가 더 남는 선택인지 궁금해요. 학생 요금으로 들어가면 달라지는 부분도 있을까요?
솔직히 디자인 전공인데요, 포트폴리오 만들 시기라 툴 얘기가 계속 나오네요. 선배는 유튜브 보면서 무료 툴로 시작해도 충분하다고 하고, 검색해 보니 AI 요약에서도 Adobe 같은 유료 프로그램은 처음부터 살 필요 없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인턴 지원할 때는 결국 포토샵이랑 일러스트레이터 쓸 줄 아는지 물어본다고 들어서, 무료로 연습하다가 나중에 다 다시 배우는 거 아닌가 싶어요.돈은 최대한 아끼고 싶은데 뭐부터 어떻게 쓰는 게 맞는 건지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요.
본업 마케팅 일하면서 주말에 영상 편집 부업 뛰고 있는데요, 이번 달 카드 명세서 보다가 구독료로 나가는 게 벌써 다섯 개가 넘더라고요. 선배가 "그거 다 낱개로 쓰지 말고 정리해라"고 했는데, 막상 하나로 합치려니까 그 과정에서 작업 파일이나 폰트가 꼬여서 안 열릴까봐 겁나요. 구독 부담은 줄이고 싶은데 작업 흐름은 안 끊기게 정리할 방법 있을까요?
이 계정 로그아웃하고 다른 계정으로 하려고 하는데 온갖 방법 써도 안되네요 ㅠㅠㅠ 도움좀 주세요
본업 따로 있으면서 부업으로 디자인 외주 받는 입장에서는 한 건만 돌릴 때랑 세 건 겹칠 때랑 체감 속도 차이가 진짜 크더라고요. 이번 주에도 브랜드 로고 시안 하나, SNS 카드뉴스 세트 하나, 배너 리사이징 건 하나가 동시에 걸려서 작업 순서 바꾸는 데만 시간을 다 쓴 것 같아요. 특히 리사이징 같은 건 파일마다 일일이 손으로 돌리다 보니 일괄 처리도 안 되고, 이런 반복 작업을 자동화할 방법이 있는지도 잘 몰라서 더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클라이언트마다 요청 방식도 다르고 피드백도 카톡, 메일, 폼으로 따로따로 오다 보니 뭘 먼저 반영했는지 헷갈리는 경우도 생기고요. 본업 끝나고 짬 내서 하는 거라 시간이 더 아까운데, 다른 분들은 외주 여러 건 겹칠 때 속도 안 떨어뜨리려고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본업 따로 있으면서 부업으로 영상 편집이나 카드뉴스 제작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 SNS용 숏폼이랑 브랜드 카드뉴스 작업이 늘면서 로고·컬러·폰트 브랜드 키트까지 매번 맞추다 보니 툴 구독료가 은근히 부담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렴한 조합을 찾아보다가 캔바 프로 + 캡컷 프로 구독을 알아봤는데, Canva Pro + CapCut 조합으로 사용하는 게 Creative Cloud 하나를 쓰는 것보다 더 저렴하지 않나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쓰고 계세요?
안녕하세요, 디자인 전공 3학년이고 취준생 포트폴리오 준비를 앞두고 있는데, 이번 학기 끝나면 학교 실습실에서 쓰던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라이선스가 끊긴다고 해서 개인 구독을 알아보는 중이에요.근데 매달 나가는 구독료가 생각보다 부담스러워서, 스터디 선배가 그냥 Affinity나 GIMP 같은 무료·저렴한 툴로 갈아타는 게 낫지 않냐고 하더라고요. 저는 아직 학교 이메일 계정이 살아있어서 학생 할인도 받을 수 있을 거 같긴 한데, 그게 정말 제일 가성비 좋은 선택인지 헷갈려요. 졸업하고 나면 국비지원 교육 받으면서 정품 쓸 수 있다는 얘기도 스터디 선배한테 들었는데 그건 또 언제부터 알아봐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고요.툴 구독을 어떻게 가져가는 게 가장 합리적일까요?
본업 마치고 밤에 부업으로 로고 제작이나 카드뉴스 작업하는데요, 이번 달에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모든 앱 플랜을 결제하면서 진짜 고민이 됐어요. 같이 부업하는 지인이 "그거 몇 달 쓰다 말면 오히려 손해야, 무료 툴로 버텨도 되잖아. 어차피 넌 포토그래피 플랜만 써도 되는 거 아니야?" 하더라고요.저는 포토샵이랑 일러스트를 같이 쓰는 편인데, 이게 실제로 몇 건 이상 작업해야 본전이 되는 건지 감이 안 잡혀요. 단순히 가격표만 보고 결정하는 게 아니라, 제 작업 패턴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어떻게 계산해야 할까요?
실무에서는 캠페인 하나에 시안이 수십 장씩 나오는데, 파일 공유와 버전 관리가 슬랙이랑 카톡으로 갈라져서 오다 보니 어느 버전에 뭘 반영했는지 매번 헷갈립니다. 이번 프로젝트도 팀장님은 슬랙 스레드에 코멘트를 남기시고 대표님은 따로 카톡으로 캡처를 보내주셔서, 반영 안 된 코멘트를 뒤늦게 발견해 시안을 다시 손보는 일이 생겼어요.매주 이런 식으로 시간이 잡아먹히다 보니 협업 툴부터 바꿔야 하나 싶은데, 디자이너 피드백이 자주 오는 프로젝트는 어떤 환경에서 작업해야 이렇게 반복 없이 빠르게 돌아갈까요?
어도비 커뮤니티에 있는 해결 방법들 모조리 다 시도함뭐 방화벽을 꺼라 자격 증명 삭제해라 뭐 클리너 툴 설치해라 진짜 다 해봤는데 안됨 혹시나 해서 컴퓨터 포맷까지 했음 근데 초기화 중에서 절대 안 넘어감혹시 로그인 계정이 문제인가해서 소셜 로그인으로 로그인, 어도비 아이디로 로그인 다 해봄 안됨 대체 뭐가 문제인건가요? 어떤 원리로 초기화를 시키길래 초기화 하다가 계속 꺼지냐고
그 어떤 방법이든 다 해보았습니다 C++재설치랜선 꽂기언인스톨러 실행뭐 받아서 cmd창에서 삭제admin계정 만들어서 거기서 뭐 하는거등등 웬만한거 다했습니다. 무한 초기화중입니다 지금 정말 스트레스 받네요원격 이라도 해서 좀 고쳐주세요.그래도 돈내고 쓰는건데 크랙보다 못하네요 어도비...AI만 아니면 어휴...
관련 게시물 해결방법 다 찾아보고 해도 안되네요. 방화벽도 내리고 제거 후 복구도 했지만 결과는 다시 초기화중 메세지 뜬 후 바로 꺼집니다. 처음에는 개인의 문제라고 여겨서 계속 해결하려고 애쓰다가 거의 포기상태로 가고, 이젠 다 같이 문제제기를 했는데도 별 다른 안내가 없는 것에 대해 맞나 싶습니다. 금방 고쳐질 줄 알았는데 몇주째 이러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업데이트 메세지는 뜨면서, 업데이트하려고 Creative Cloud 실행하면 꺼지는 게 제가 유료 구독중이지만 많이 아쉽습니다. 높은 구독료에는 안정성도 포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빠른 해결을 바랍니다.
맥북에서 메모리가 폭주하네요. gpt로 점검해보니까 아래와 같은 대답이 돌아왔습니다.다른 분들은 그런 일 없으신가요? -----원인은 거의 확실히 Adobe Creative Cloud 백그라운드 프로세스입니다.AdobeIPCBroker: 88–100% CPU Creative Cloud: 75–83% Adobe Desktop Service: 75–82% Adobe 계열 합계: 약 260–280% CPU, 즉 CPU 코어 2.5개 이상을 지속 사용 10초 반복 측정에서도 유지됐고, 내부 메시지 처리 루프 정황이 있습니다. 시스템 부하는 6.4, 전체 CPU 사용률은 약 46–60%였습니다. WindowServer 약 30%, VS Code 약 10–15%는 부차적입니다. 메모리는 압축 사용량이 크지만 현재 스왑 활동은 없어 주원인은 아닙니다. macOS 열·성능 경고는 아직 없지만, 이는 “안 뜨겁다”는 뜻은 아닙니다. 현재 Photoshop 같은 Adobe 편집 앱은 실행 중이지 않습니다.우선 Creative Cloud를 정상 종료하고 30초 정도 기다리는 게 좋습니다. 파일 동기화 중이라면 완료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재발하면 Creative Cloud 업데이트 확인과 로그인 시 자동 실행 해제를 권합니다.프로세스 종료는 제가 임의로 하지 않았습니다. 원하시면 Creative Cloud를 정상 종료한 뒤 CPU가 내려가는지 바로 재측정해드릴게요.-----오전 11:07걍 백그라운드에서 실행 꺼버렸다-----오전 11:0845초 동안 작업함잘 됐어요. 재측정 결과:Creative Cloud 본체는 종료됨 남은 Adobe 서비스들은 3회 측정 모두 0% CPU 시스템 유휴율이 기존 약 52% → **88%**로 회복 Adobe 내부 루프가 발열 원인이었던 게 확인됐습니다.열은 방열판과 케이스에 남아 있어서 3–10분 정도 지나야 체감 온도가 내려갈 수 있어요. 지금 상태면 추가 종료는 필요 없습니다.-----오전 11:09어도비가 저렇게 폭주하는 이유가 뭐야??--
야근이 잦은 직업이어서 PC에도 직장 어도비 계정을 연동해뒀습니다.퇴사 후 전 직장 계정은 Okta Varify에서 삭제 후 PC 내 어도비 프로그램을 한번 밀고 재설치했는데도 어도비 CC 실행하면 자동으로 조직 로그인 창(사진 첨부)이 뜹니다. 조직 로그인창 해제 방법 문의드립니다.감사합니다.
클라이언트 피드백이 들어올 때마다 초안을 처음부터 다시 뽑아야 한다면, 그 자체가 AI 디자인 툴을 잘못 고른 신호일 수 있겠다 싶었어요. 초안 생성부터 반복 수정, 최종 변환까지 하나의 툴 조합으로 묶으려면 어도비가 가장 효율적일까요?이번 달 브랜드 캠페인 배너 디자인 작업에서 1차 시안은 피그마(Figma) AI 플러그인으로 컴포넌트 단위로 뽑았는데, 레이어 마스크 없이 통짜 레이어로만 관리한 탓에 클라이언트가 색감이나 카피 배치를 평균 세 번씩 고쳐달라고 할 때마다 인쇄용 최종 파일로 넘기는 순간 레이어가 깨져서 처음부터 다시 다듬어야 했어요.팀장님이 "이 방식으론 다음 라운드 수정 못 맞춘다"고 하셔서, 초안부터 최종 납품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편집 대응 조합을 다시 짜보려구요.
저희 캠페인은 클라이언트 쪽 담당자가 중간에 한두 번씩 바뀌는 경우가 많아서, 새 담당자가 오면 이전 요청으로 어디를 왜 고쳤는지부터 다시 설명해야 하더라구요. 최근에는 미드저니로 시안을 여러 번 다시 만들어서 대응했는데, 파일은 사내 협업 툴로 공유해왔던 터라 어떤 버전이 승인받은 건지 담당자들 사이에서도 헷갈려서 결국 저한테 캡처를 다시 보내달라는 요청이 왔습니다.프롬프트만 바꿔서 새로 만들면 결과물은 금방 나오는데, 이전 승인본과 정확히 뭐가 달라졌는지 설명하기가 애매해요. 담당자 교체가 잦은 캠페인에서 클라이언트 수정 요청이 올 때마다 협업 툴로 파일 공유만 반복하는 지금 방식이 맞을까요, 아니면 AI 생성 툴만으로 그때그때 대응하는 게 나을까요?
클라이언트가 미드저니로 뽑은 AI 시안 여덟 장을 그대로 보내면서, 여기서 골라 다듬어 최종 시안 하나로 정리해달라고 했어요. 프롬프트만 다르고 완성도는 제각각인데, 어떤 기준으로 추려서 어떻게 다듬어 넘겨야 정돈된 느낌이 나는지 감이 안 잡히더라구요.손가락이나 배경이 어색한 이미지도 섞여 있고 해상도도 낮아서, 업스케일링이랑 리터치를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사람들은 AI 시안을 클라이언트 납품용으로 정리할 때 보통 어떤 순서로 작업하나요?
요즘 SNS 카드뉴스 만들기, 상세페이지, 로고 디자인까지 이것저것 외주로 받아서 하고 있는데요, AI로 이미지 생성하고 다른 디자인 툴로 옮겨서 다듬고, 또 클라이언트마다 요구하는 포맷(인쇄용 PDF, 웹용 PNG, 발표자료용 PPTX)에 맞춰 매번 다시 저장하는 게 반복되다 보니 중간에 레이어가 날아가거나 색이 틀어지는 사고가 몇 번 났어요.얼마 전엔 클라이언트가 "이거 AI로 만든 거면 상업적으로 문제없는 거 맞냐"며 증빙을 요구했는데 뭘 보여줘야 할지 몰라서 납품이 하루 밀린 적도 있었고요.생성부터 정밀 편집, 포맷 변환, 상업적 사용 증빙까지 한 흐름으로 끝낼 수 있는 구조가 있을까요, 아니면 각 단계마다 툴을 따로 써야 하는 게 맞는 건가요?
본업 있으면서 저녁에 영상이나 디자인 부업 뛰는데요, 최근에 소상공인 클라이언트 SNS 배너를 캔바 무료 플랜 이미지로 마무리해서 넘겼어요. 근데 같이 일하는 동료가 무료 이미지로 만든 굿즈 파일이 재판매 문제로 걸렸단 얘기를 듣고 나서 갑자기 불안해지더라고요.검색해보면 캔바 무료 플랜도 상업적 이용 자체는 된다고 나오는데, 클라이언트 납품물이나 로고 상표권 등록까지 다 안전한 건지는 애매하더라고요. 저처럼 부업으로 외주 계속 받으실 분들은 이런 부분 어떻게 확인하고 가시나요?
부업으로 인스타 감성 사진이나 스몰브랜드 상세컷을 AI로 만들어서 넘겨드리고 있는데요, 이번 클라이언트가 색감이랑 배경 소품만 살짝 바꿔달라는 인페인팅 수정 요청을 벌써 세 번째 넣었어요. 처음엔 괜찮았는데 볼수록 인물 손이나 배경 타일 라인이 미묘하게 흐트러지는 게 보여서, JPG로 계속 덮어쓰다 보니 이미지 압축이 누적된 건가 싶어 걱정돼요. 이대로 넘겼다가 클레임 걸릴까 봐 AI 업스케일러로 복구라도 해야 하나 고민 중인데요. 이미지를 여러 번 수정해도 품질이 안 깨지게 작업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 건가요? 본업 끝나고 짬내서 하는 거라 매번 처음부터 다시 만들 시간도 없어요.
본업 있으면서 영상편집이랑 디자인 외주를 같이 돌리고 있는데요, 요즘 건수가 붙으면서 마감이 자꾸 겹쳐요. 지난주엔 클라이언트가 단가는 그대로 두고 대신 회전율을 올려달라고 하더라구요, 결국 같은 시간에 더 처리해야 남는다는 얘기잖아요. 일정 관리 앱이나 할 일 리스트 정리는 이미 하고 있는데, 그거랑 별개로 편집이나 작업 자체에 들어가는 시간은 안 줄더라고요. 포토샵 액션 같은 것도 있다고 듣긴 했는데, 진짜 작업 시간 줄이려면 어떤 툴이나 기능부터 챙기는 게 맞을까요?
디자인 전공인데요, 요즘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이미지 생성 AI도 같이 써보고 싶어서 여러 개 알아보고 있어요. 배경 제거나 간단 편집도 자주 쓰는데, 학생이라 매달 나가는 구독료가 부담이라 디자인 프로그램 하나에 이미지 생성 AI 하나 이렇게 따로 결제하면 감당이 안 될 것 같더라구요.학생 할인 같은 걸로 하나로 묶어서 쓸 수 있으면 좋겠는데, 얼마 전에 선배가 캔바랑 미드저니 조합 쓴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그것도 결국 두 개를 따로 구독하는 거라 이게 진짜 가성비가 맞는 건지 헷갈려서요. 디자인이랑 이미지 생성 AI 둘 다 되는데 구독료 하나로 묶어서 아낄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실무에서는 여러 명이 동시에 하나의 캠페인 원본 파일을 나눠 맡는 일이 잦은데요, 최근 배너 세 종류를 세 명이서 각자 만지다가 발목을 잡혔습니다. PSD 파일 공유를 그때그때 메신저로 하다 보니 버전관리가 꼬여서 누가 마지막으로 수정한 파일인지 헷갈렸고, 예전 시안을 그대로 넘길 뻔했다가 클라이언트한테서 "이게 최종본 맞나요?"라는 확인 메일까지 따로 받았습니다.여러 명이 같이 작업할 때 PSD, AI 원본 파일을 어떻게 관리해야 혼선 없이 최신 버전을 주고받을 수 있을까요? 별도 툴을 도입해야 하는지, 지금 쓰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안에서 정리가 되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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