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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용중인 Adobe 프로그램(Photoshop, Illustrator, Premier Pro 등)에서 표시되는 언어를 변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A. Adobe 프로그램의 언어는 기본적으로 제품 설치 전 Creative Cloud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언어로 설정 후 설치를 진행해 주셔야 합니다. 만일 현재 설치되어 있는 Adobe 프로그램의 언어를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제거 후 Creative Cloud에서 언어변경을 통해 새롭게 다운받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방법은 이곳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Q. MacOS에서 Adobe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허용하려면 암호를 입력하시오.” 라는 단계가 표시 됩니다. 어떤 암호를 입력해야 하나요? A. Adobe Creative Cloud 및 Adobe 프로그램을 설치하려고 할때 아래 이미지와 같이 MacOS에서 “(Adobe 프로그램)을 변경하려고 합니다. 허용하려면 암호를 입력하십시오.” 라는 문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메시지는 사용하시는 MacOS의 사용자 암호를 입력 후 “계속” 또는 “확인”을 눌러주시면 Adobe 프로그램의 설치가 진행됩니다. Q. 최신버전이 아닌 다른 버전의 Adobe Creative Cloud Apps을 설치하여 사용하고 싶습니다. 다른 버전의 Adobe 프로그램은 어떻게 다운로드 할 수 있나요? A. Adobe 프로그램은 오류 및 보안문제를 예방하여 원활한 사용을 위해 가능한 최신버전의 Adobe 프로그램을 사용하길 권장 드립니다. 다만, 다만 최신버전을 사용하기에 원활하지 않거나 특정 작업을 위해 이전버전의 Adobe 프로그램이 필요한 경우 다운로드 가능한 이전버전은 Adobe 장기 지원 정책에 따라 제공되며, Creative Cloud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이전버전을 확인할 수
브랜드 캠페인 소재를 만들다 보면 같은 컨셉으로 포토샵 이미지,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프리미어 영상 컷을 한꺼번에 뽑아야 하는 일이 잦은데요. 요즘은 팀 안에서도 AI 기능으로 어디까지 줄일 수 있느냐는 얘기가 계속 나옵니다. 지난주 회의에서 팀장님이 다음 분기부터 소재 물량이 지금의 두 배가 된다며, 디자인 과정 중에 AI로 자동화할 수 있는 구간과 사람이 끝까지 잡고 있어야 하는 구간을 구분해 오라고 하셨어요.검색해 보면 AI로 시안도 만들고 리사이즈도 알아서 된다는 글은 많은데, 어떤 툴의 어떤 기능으로 되는 건지 구체적으로 나온 곳은 찾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어도비 앱을 이미 쓰고 있어서 새 툴 도입 없이 쓰고 싶은데,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같은 메인 툴의 AI 기능으로 디자인 작업 과정을 어느 정도까지 자동화할 수 있는지, 결과물은 어느 선까지 믿고 써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AI 툴을 여러 개 돌려가면서 부업 소스를 만들고 있는데요. 본업 끝나고 밤에 카드뉴스랑 릴스 소스를 작업하는데, 이미지는 챗GPT로 뽑고 분위기 시안은 미드저니로 잡고 영상 클립은 또 다른 AI 툴에서 뽑아서 편집 앱으로 옮기고 있어요. 구독이 따로따로 나가는 것도 고정비가 부담인데, 솔직히 더 힘든 건 파일 쪽이에요. 결과물이 PNG나 MP4 한 장으로만 떨어지니까 편집 앱에 가져오면 레이어는 이미 없고, 포맷 바꾸다가 화질이 깨지기도 하고, 툴을 바꿀 때마다 프롬프트랑 레퍼런스를 처음부터 다시 넣게 되더라구요.지난주에는 클라이언트가 로고 위치만 살짝 옮겨 달라고 했는데 원본이 평면 이미지뿐이라 결국 처음부터 다시 뽑았어요. 아는 형은 툴을 이것저것 섞어 쓰면 변환하고 정리하느라 오히려 시간이 더 든다고 하고, 한 곳에서 다 되는 올인원이 낫다는 말도 들었는데 그게 파일 호환 문제까지 줄여주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무료 대안으로 버텨봤는데 횟수 제한에 걸려서 마감 직전에 막힌 적도 있고요.여러 AI 툴을 넘나들며 작업하면 파일 호환 문제로 시간이 더 들지 않나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하나로 묶으면 이 변환이랑 재작업 시간이 실제로 줄어드는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콘텐츠나 SNS 작업을 하다 보면 분명 다 확인했다고 생각한 소재가 납품 후에 되돌아오는 일이 있더라구요. 지난주에도 캠페인 배너를 넘겼는데 클라이언트가 가격 숫자가 시안과 다르다고 했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는 하단 문구가 버튼에 가려진다며 반려했어요.지금은 제 기억에 의존해서 문구, 규격, 폰트와 이미지 사용 조건을 눈으로 훑는 수준이라, 하나 빠뜨리면 재작업이 연달아 생깁니다. 광고 소재를 최종 납품하기 전에 놓치기 쉬운 부분을 점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영상 소재가 섞일 때 볼 것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본업 따로 있으면서 주말에 로고랑 카드뉴스 작업을 부업으로 받고 있는데요. 요즘은 클라이언트가 AI로 뽑은 레퍼런스를 같이 보내면서 이런 느낌으로 가자고 하는 경우가 늘어서, 저도 AI 생성을 같이 써야 하나 고민이 길어졌어요. 근데 솔직히 제일 걸리는 게 고정 비용이에요. 디자인 툴 구독은 이미 나가고 있는데 AI 생성까지 얹으면 미드저니 같은 유료 AI 툴 구독료가 또 붙는 거잖아요. 한 달 부업 수익 대비로 보면 구독이 하나 더 늘어나는 순간 남는 게 확 줄어서, 무료 대안도 써봤는데 횟수 제한에 걸려서 마감 직전에 막히더라구요.찾아보니까 포토샵 생성형 채우기도 크레딧을 쓴다고 하던데, 그럼 포토샵 구독하고 있어도 AI 쓸 때마다 추가 결제가 따로 나가는 건지 헷갈립니다. 지난주에 아는 형이 AI 쓰면 수정이랑 리터칭 공수, 라이선스 확인 비용까지 다 붙어서 결국 더 비싸진다고 하길래 더 불안해졌어요. 디자인 작업이랑 AI 생성을 둘 다 하면 고정 비용이 정말 많이 불어나는 건지, 불어난다면 어떤 항목에서 새는 건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계산하시는지 궁금해요.
브랜딩 프로젝트에서 시안을 A안, B안, C안으로 나눠 클라이언트에게 보여드리는데, 지난번에는 포토샵 파일을 PDF로 내보내 메일로 보냈더니 담당자분이 "어느 안의 어느 부분을 말씀하시는 건지 헷갈립니다"라며 회신이 세 번이나 오갔습니다. 마침 다른 에이전시는 Figma 링크 하나에 시안을 한 화면으로 펼쳐 보여준다고 하고, 저희 담당자분도 그쪽이 보기 편하더라구요 하셔서 시안 공유 방식을 바꿔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다만 최종 납품은 인쇄소와 매체사로 넘어가는 파일이라 어도비 형식이 계속 필요한 상황이에요. 여러 시안을 클라이언트한테 보여줄 때 Figma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공유 리뷰보다 편한가요?
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파일을 팀원 다섯 명이 돌려 쓰는 일이 잦은데요. 시안 단계에서는 괜찮다가 수정 라운드가 세 번을 넘어가면 메신저에 최종, 최종_수정, 진짜최종 파일이 쌓이고, 누가 어느 파일에 이미 반영했는지 몰라 같은 수정을 두 번 하거나 앞 사람이 고친 부분이 덮어써지는 일이 반복됩니다.지난주에는 상세페이지 작업 중에 수십 장짜리 파일 하나가 꼬여서 반나절을 복구에 썼어요. 대표님은 요즘 다들 피그마로 같이 작업한다더라 하시며 툴을 바꾸자고 하시는데, 저희 산출물이 로고와 포스터, 상세페이지처럼 PSD, AI 파일로 최종 납품되는 작업이라 바꾸는 게 맞는지 확신이 없습니다. 여러 명이 같이 디자인 작업할 때 파일 충돌이나 에러 안 나는 툴로 뭘 쓰시는지, 그리고 실수로 덮어썼을 때 복구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본업 따로 있으면서 부업으로 디자인 외주를 받고 있는데, 같은 보정이랑 이미지 크기 조정을 계속 반복하고 있어요. 요즘 카드뉴스랑 상세페이지 시안, 소개서 작업이 세 군데에서 동시에 들어와서 솔직히 손이 모자라요.문제는 작업 자체보다 반복이에요. 클라이언트 한 곳에서 브랜드 색이 바뀌었다고 해서 파일 열 개를 하나씩 열어 고쳤고, 규격만 바꿔서 다시 달라는 요청도 건건이 와서 같은 작업을 몇 번씩 했던 것 같아요. 아는 선배가 그렇게 하나씩 열어 고치는 건 시간 낭비라고 하더라구요. 퇴근하고 쓸 수 있는 시간은 정해져 있어서 이러다 툴 값보다 제 시간이 더 아깝겠다 싶었어요.무료 툴로 버텨볼까도 생각했는데 여러 프로젝트를 같이 굴리려면 결국 기능이 받쳐줘야 하잖아요. 혼자 여러 디자인 프로젝트를 맡아야 할 때 작업 부담을 줄여주는 기능은 어떤 게 있나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의견 듣고 싶어요.
컴퓨터그래픽기능사 실기를 준비하고 있는데,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2024버전은 어떻게 다운받아야 할까요?* 모더레이터에 의해 글이 이동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시안을 서너 개씩 보내야 해서 속도 때문에 캔바로 뽑아 보내고 있는데, 포토샵 아트보드로 묶어 보내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문제는 수정 요청이에요. 지난주에 클라이언트가 "서체는 A안, 배경은 C안으로 합쳐서 오늘 안에 보내달라"고 했는데, 페이지를 복제해 붙이다가 간격과 톤이 틀어져서 처음부터 다시 짰습니다.수정 라운드가 두세 번은 기본이고 로고 교체나 톤 조정이 이어지면 더 그래요. 캔바로 시안을 여러 개 만들면 포토샵보다 클라이언트 수정 대응이 정말 느려지나요? 포토샵으로 간다면 시안 관리와 피드백은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인하우스에서 캠페인 하나를 디자이너 셋, 영상 담당 한 명, 기획자까지 섞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시안 파일을 메신저로 주고받는데, 지난주에 최종본이 어느 파일인지 헷갈려서 구버전이 클라이언트에게 그대로 나갔어요.실시간 공동 편집이 되는 툴이 팀 프로젝트에는 편하다고들 하는데, 저희 결과물은 화면 디자인만이 아니라 포스터와 인쇄물, 영상, PDF 납품까지 이어집니다. 한 툴로 어디까지 묶을 수 있는지 감이 잘 안 옵니다.파일 버전 관리와 공유가 쉬운 팀 프로젝트용 디자인 툴은 실무에서 어떤 걸 쓰시나요? 쓰고 계신 구성이 궁금합니다.
배너 사이즈 별로 담당을 나눠서 작업하는데요. 지난주에 두명이 같은 PSD를 동시에 열었다가 작업이 덮어써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저희 결과물은 결국 이미지 합성과 인쇄까지 들어가야 하는 PSD라 선뜻 옮기기가 어려워요.여러명이 실시간으로 같이 작업하려면 Figma가 포토샵보다 나은가요? 포토샵으로 이런 충돌을 막으면서 분업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디자인 전공인데요, 졸업 전에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있어요. 공고를 보면 포토샵이랑 일러스트레이터 우대라는 곳도 있고 피그마를 쓴다는 곳도 있어서, 뭘 먼저 익혀야 하는지 솔직히 헷갈려요.선배는 툴만 늘리지 말고 실무에서 파일 주고받는 방식을 알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게 구체적으로 뭔지 모르겠어요. 지금까지는 캔바랑 Gimp로 과제를 했는데 이대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도 되는 건지 이게 맞나 싶어서요.직무는 아직 UI/UX랑 브랜딩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취업 준비하면서 어떤 순서로 익히셨는지, 무료 툴로 시작해도 되는지 알려주시는 분 계실까요?
본업 끝나고 로고랑 상세페이지 제작 위주로 디자인 외주를 부업으로 해보려는데, 아직 수익이 한 푼도 없는 상태라 구독료부터 나가는 게 부담이에요. 검색해보니 피그마, 포토피아, 캔바 같은 무료 디자인 툴로도 시작은 할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그런데 회사 선배가 "첫 클라이언트가 psd, ai 원본 달라고 하면 그때 당황한다"고 하더라구요. 인쇄물 의뢰도 들어올 것 같고요. 무료 디자인 툴로 어디까지 버틸 수 있고, 유료로 넘어가는 시점은 언제인가요? 처음부터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결제하면 손해일까요?
프로젝트 관리를 하다 보면 클라이언트 서너 곳의 작업이 한꺼번에 몰리는 시기가 있습니다. 지금은 캔바 프로로 SNS 템플릿을 돌리는데, 로고 제작 원본이나 브랜드 가이드라인의 컬러가 바뀌면 프로젝트별로 파일을 일일이 열어서 고치고, 시안 피드백은 메신저로 오가다 보니 어떤 게 최신인지 헷갈려요.지난주엔 클라이언트가 지난 시안이랑 로고 색이 다르다며 수정을 요청하기도 했고, SNS 템플릿을 릴스 같은 영상으로 넓힐 때는 수정이 올 때마다 영상 파일을 다시 내보내는 일이 반복돼요. 팀에서는 "캔바로 다 되는데 굳이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까지 필요하냐"는 말이 나왔습니다.실제로 프로젝트가 서너 개 이상 동시에 돌 때 파일 관리와 앱 전환에서 시간이 덜 드는 쪽은 어느 쪽인가요? 캔바만으로 충분한 구간과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가 필요해지는 시점도 궁금합니다.
디자인 전공인데요, 졸업 전에 어떤 툴을 익혀둬야 실무 전환이 매끄러울지, 디자이너 포트폴리오에 들어갈 작업물은 어떤 툴로 정리해야 할지 고민인 거 같아요. 솔직히 검색해보니 협업이랑 버전 관리, 생산성이 핵심이라면서 노션이나 피그마 얘기만 주로 나오더라고요.근데 얼마 전 디자인 인턴 하면서 제 작업 파일을 선배한테 넘겼더니 레이어랑 스타일 정리가 안 돼 있어서 인수인계하기 어렵다는 말을 들었어요. 시안 피드백 받는 방식도 제가 알던 거랑 많이 달랐고요.과제만 해봐서 이게 맞는 건지 헷갈려서요. 포토샵 액션 같은 반복 작업 기능도 학생 때 익혀둬야 하는지 궁금하고, 디자인이나 영상 쪽이면 학생 때 어떤 툴을 어떤 순서로 익히는 게 좋을지,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듣고 정해보려구요.
부업으로 매주 SNS 배너 제작과 카드뉴스를 하고 있는데, 반복되는 디자인은 캔바 템플릿이 포토샵보다 계속 빠른 건가요? 얼마 전 클라이언트가 브랜드 컬러랑 폰트를 바꿔달라면서 배너 사이즈별 버전까지 새로 달라고 하셔서 이미지 사이즈 조절하느라 하루가 통째로 날아갔잖아요.본업이 있어서 퇴근하고 작업하는데, 지금은 캔바 템플릿에 문구만 바꿔서 돌려요. 근데 솔직히 포토샵은 구독만 해두고 무거워서 거의 안 열어봤거든요. 세팅해두면 오히려 시간이 줄어드는 건지, 먼저 해보신 분들 의견 듣고 싶어요.
동아리 홍보물을 카드뉴스 만들기와 배너까지만 캔바로 해 온 디자인 전공생인데, 이번 학과 행사의 리플렛 디자인과 포스터 디자인을 인쇄소에 맡기게 됐어요. 인쇄물까지 하려면 캔바 프로를 따로 결제해야 하는지, 취업 준비로 배울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가 나은지 궁금해요.전단지랑 현수막도 같이 맡기는데, 선배가 캔바 파일은 인쇄하면 색이 칙칙하게 나올 때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검색해 보니 AI 요약에서도 인쇄물까지 하려면 캔바 프로를 써야 한다고 하는데, 이걸 또 따로 결제하는 게 맞는 건지 헷갈려요. 어차피 취업 준비하면서 어도비 툴도 배워야 할 거 같은데,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요.
디자인 전공이라 피그마는 자신 있는데, 해외 에이전시 인턴 공고에 Creative Cloud 우대가 적혀 있어서 고민이에요. 피그마 하나만 잘해도 해외에서 디자인 작업할 때 통하는지,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도 따로 해둬야 하는지 궁금해요.선배가 피그마만 잘하면 해외에서도 다 통한다고 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로고는 벡터 파일로 넘기고 아이콘은 SVG 파일로 뽑고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맞춰 작업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들려서 피그마 밖에 따로 준비할 게 있는 건지 헷갈려요. AI 검색에서는 피그마가 필수고 영어 소통이 제일 중요하다고 나오던데, 이게 맞나 싶어서요.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만들면서 디자인 외주도 한두 건 받아보려는 전공생인데요. 선배는 디자인 툴 하나만 깊게 파라고 하고, 다른 친구는 Figma랑 Canva면 외주까지 충분하다고 해서 헷갈려요. 첫 외주는 상세페이지 제작일 것 같은데, 솔직히 구독비가 부담돼서 작업이 늘 때마다 툴을 계속 추가하기도 어렵고요.그래서 하나의 구독으로 취업 포트폴리오와 외주를 둘 다 준비할 수 있는지, 결국 작업 종류가 늘 때마다 디자인 툴을 따로 추가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인턴 면접에서 다룰 줄 아는 툴을 물어보셨는데 제대로 대답을 못 한 것도 마음에 걸리고요. 먼저 겪어보신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요.
디자인 전공인데요, 이번 학기 팀플 때문에 디자인 툴을 처음부터 배우려는데 피그마와 어도비 중에 뭐부터 파야 할지 모르겠어요. 조원들이 화면 설계 툴로 같이 작업하자고 해서 써 봤는데 링크 하나로 같이 고치는 건 진짜 편하더라고요.근데 선배는 인턴 가면 결국 어도비로 파일을 주고받는다고 하는데, 또 검색하면 피그마만 배우면 된다는 식으로 나오네요.팀플이랑 나중에 실무까지 같이 생각하면 처음 배울 때 피그마와 어도비 중에 뭐부터 파는 게 맞는 건지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요.
본업이 따로 있고 퇴근 후에 썸네일과 상세페이지 배너 외주를 받는데, 폰트와 이미지에 나가는 돈이 작업이 늘수록 같이 늘어요. 클라이언트가 폰트를 상업용으로 써도 되는지 물어서 라이선스 때문에 폰트를 또 하나 샀고, 무료 이미지 사이트는 쓸 때마다 사용 범위를 확인하느라 시간이 꽤 들어요.요즘은 AI 이미지 생성 툴까지 따로 결제해야 하나 고민인데, 이런 지출을 장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디자인 전공인데요, 인턴 지원용 포트폴리오 제작을 하다가 선배한테 "캔바로 만든 건 실무 파일로 안 쳐준다"는 말을 들었어요. 과제랑 동아리 홍보물은 거의 캔바로 만들었는데, 템플릿이 많아서 빠르긴 했거든요.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는 앱이 너무 많아서 솔직히 다 쓸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학생 입장에선 디자인 툴 하나만 구독하는 게 더 가성비 좋은 거 같기도 해요. 요즘은 이미지 생성 AI로 소스를 만드는 경우도 많은데 그런 기능까지 챙겨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실무에서 쓰시는 분들 기준으로는 캔바 단독이랑 CC 전체 중에 뭐가 더 남는 선택인지 궁금해요. 학생 요금으로 들어가면 달라지는 부분도 있을까요?
솔직히 디자인 전공인데요, 포트폴리오 만들 시기라 툴 얘기가 계속 나오네요. 선배는 유튜브 보면서 무료 툴로 시작해도 충분하다고 하고, 검색해 보니 AI 요약에서도 Adobe 같은 유료 프로그램은 처음부터 살 필요 없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인턴 지원할 때는 결국 포토샵이랑 일러스트레이터 쓸 줄 아는지 물어본다고 들어서, 무료로 연습하다가 나중에 다 다시 배우는 거 아닌가 싶어요.돈은 최대한 아끼고 싶은데 뭐부터 어떻게 쓰는 게 맞는 건지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요.
본업 마케팅 일하면서 주말에 영상 편집 부업 뛰고 있는데요, 이번 달 카드 명세서 보다가 구독료로 나가는 게 벌써 다섯 개가 넘더라고요. 선배가 "그거 다 낱개로 쓰지 말고 정리해라"고 했는데, 막상 하나로 합치려니까 그 과정에서 작업 파일이나 폰트가 꼬여서 안 열릴까봐 겁나요. 구독 부담은 줄이고 싶은데 작업 흐름은 안 끊기게 정리할 방법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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