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be의 Creative Cloud 서비스에 대해 질문이 있으신가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질문을 올리고, 토론하고, 팁을 공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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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loud Desktop 설치하고 일러스트레이터를 설치하려고 하는데 태블릿 호환 다운로드 밖에 뜨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해결할 수 있나요?
디자인 전공인데요, 과제랑 포트폴리오 때문에 디자인 툴을 슬슬 갖춰야 할 거 같아서 알아보는 중이에요. 솔직히 학생 입장에서 제일 걸리는 건 구독료더라구요. 무료 툴이나 싼 거 하나씩 모아 쓰면 고정비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찾아보니 포토샵은 이미지, 일러스트는 벡터, 영상은 또 따로… 이렇게 쪼개지니까 뭘 어디까지 사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히네요.그래서 궁금한 게, 구독료를 최대한 줄이면서도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는 디자인 툴은 결국 어떤 거일까요? 어차피 졸업하면 계속 쓸 거라면 처음부터 그쪽으로 익혀두는 게 맞나 싶기도 하구요. 선배님들은 학생 때 어떻게 정하셨는지 의견 듣고 싶어요.
디자인 전공 학생인데요, 과제하면서 이것저것 툴을 쓰다 보니 구독료가 은근히 나가더라구요. 포토샵 따로, 영상 편집 툴 따로, 이런 식으로 결제하다 보면 졸업할 때까지 대체 얼마가 나가는 건지 감이 안 잡혀요.선배님들 보시기에, 디자인 전공생이 졸업 전까지 쓰게 되는 툴 구독 비용을 다 합치면 대략 얼마쯤 되나요? 미리 알고 있어야 예산을 잡을 것 같아서요.
본업 따로 있으면서 콘텐츠·영상 부업을 하는데요, 요즘 AI로 이미지를 뽑아서 작업에 넣는 일이 많아졌어요. 근데 생성한 이미지를 막상 편집 단계로 가져가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어떤 건 인쇄용으로 넘기니까 색이 확 달라지고, 어떤 건 크게 키우면 가장자리가 뭉개지고요. 처음엔 결과물만 예쁘면 되는 줄 알았는데, 포맷이나 해상도를 미리 안 챙기면 뒤에서 작업 시간이 두 배로 드는 것 같아요. AI 생성 이미지로 본격적으로 작업하기 전에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포맷·해상도 이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콘텐츠·SNS 디자인 위주로 작업하고 있는데요, 요즘 들어 수정 요청이 너무 많은 프로젝트가 반복돼서 워크플로우 자체를 다시 짜야 할 것 같아서 질문 드려요.한 번에 끝나는 작업이 거의 없어요. 시안 넘기면 클라이언트가 컬러 톤 바꿔달라, 카피 두 줄 수정해달라, 로고 사이즈 살짝 키워달라 — 매번 다섯 번에서 열 번씩 수정이 들어와요. 무료 툴이랑 Creative Cloud 섞어서 쓰고 있었는데, 수정 들어올 때마다 파일을 어디서 열어야 할지부터 헷갈리고, 폰트가 빠져서 다시 깔거나, PSD에서 수정한 게 다른 툴에선 안 먹히거나 그러더라구요.수정이 반복되는 프로젝트에선 결국 어떤 툴 환경이 가장 효율적인지 궁금합니다. 한 생태계로 모는 게 정답인지, 아니면 단계별로 다른 툴을 잘 조합하는 게 더 빠른 건지 — 실무 기준 의견 부탁드려요.
디자인 전공인데요, 졸업하고 실무로 나가는 걸 준비하면서 툴을 어디부터 익혀야 할지 고민이 많아요. 학교 과제는 그때그때 필요한 툴 하나씩 골라서 쓰다 보니, 정작 실무 가서 뭐가 기본인지 감이 잘 안 잡히더라구요.학생 때 미리 마스터해두면 실무 적응에 도움이 되는 디자인 툴은 어떤 순서로 익히는 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은 어떤 툴부터 잡으셨는지 의견 듣고 싶어요.
요즘 곧 인턴이랑 취업 준비 들어가야 해서 디자인 툴 정리하고 있는 중이에요. 디자인 전공인데요, 솔직히 무료 툴이나 학습용 대체 프로그램이 워낙 많아서 처음엔 그쪽부터 익히려고 했어요. 학교 과제는 그걸로도 어찌어찌 되더라구요.근데 선배님들이랑 멘토님 얘기 들어보면, 결국 현업 가서는 Adobe Creative Cloud 깔린 환경에서 작업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인 거 같아요. 포트폴리오 PSD나 AI 파일도 그쪽 포맷으로 주고받는다고 하시구요. 그래서 지금부터 Adobe로 갈아타야 하나, 아니면 일단 무료 툴로 결과물부터 만들고 입사하고 나서 익혀도 늦지 않은 건가 헷갈려서요.학생요금제 보니까 Creative Cloud 학생플랜 첫 해는 월 26,400원이라고 적혀있던데, 솔직히 학생한테는 그것도 작은 돈은 아니라서 더 고민되더라구요. 디자인 취업 준비할 때 Adobe 툴을 먼저 익혀두는 게 정말 중요한 이유가 있는지,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요.
클라이언트 수정 요청이 5~10차까지 도는 프로젝트가 점점 늘어나면서 워크플로우 자체를 다시 짜야 하나 고민입니다.문제는 수정 사이클마다 파일이 늘어나고, 어떤 게 최신인지 팀원·클라이언트·외주 분들이 각자 다르게 알고 있다가 결국 "그 버전 어디로 갔어요?" 같은 사고가 한 프로젝트에 한 번씩은 꼭 터집니다.특히 영상이나 KV 같은 무거운 파일은 한 번 잘못 보내면 수정 시간보다 정리 시간이 더 들어가는 게 체감되는 단계까지 왔어요.이런 수정 빈도가 높은 환경에서, 어떤 툴 조합으로 워크플로우를 돌리면 사이클 자체를 줄일 수 있을까요?
부업으로 받는 작업 단가가 시간 대비 빡빡한 편이라, 어도비 툴 환경 자체가 정말 작업 시간을 줄여주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지금은 무료 툴이나 Canva 위주로 빠르게 처리하고 있는데, 단가가 높은 외주가 들어올 때마다 어도비 라인을 다시 깔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결국 무료 툴로 어떻게든 마무리하는 흐름이 반복돼요.생성형 채우기, 자동화, 라이브러리 공유 같은 어도비 기능들이 실제로 작업 시간을 얼마나 줄여주는지, 부업·프리랜서 입장에서 체감 가능한 수치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진짜로 어도비 환경으로 들어가면 시간당 단가가 올라갈까요?
부업으로 인스타그램 카드뉴스, 블로그 배너, 가끔 광고 이미지 작업까지 받기 시작했는데, AI 이미지 라이선스 부분에서 자꾸 멈칫하게 됩니다.미드저니나 일반 무료 이미지 생성 사이트에서 만든 결과물을 클라이언트 광고에 그대로 넣었다가 나중에 저작권 분쟁으로 단가 회수가 어려워진 사례를 몇 개 봐서요.학습 데이터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사람·실제 브랜드 로고가 의도치 않게 섞여 들어가는 위험도 부담스럽습니다.부업 단가 협상이나 클라이언트 납품 단계에서, 정말 안심하고 상업적으로 쓸 수 있는 AI 이미지 툴은 어떤 게 있을까요?
부업으로 SNS 카드뉴스, 상세페이지, 광고 배너 시리즈를 받고 있는데, 같은 형식으로 30~50장씩 찍어내는 작업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각 장마다 사이즈만 다르거나 색상만 바뀌는데, 일일이 손으로 작업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단가 회수가 어려워져요.지금은 포토샵으로 한 장씩 만들어서 따로 저장하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 이런 반복 작업 위주의 프로젝트에서는 어떤 툴 워크플로우를 짜야 시간을 가장 많이 줄일 수 있을까요?자동화 가능한 단계가 어디까지인지, 어떤 기능부터 익히면 좋을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어도비, Figma, 포트폴리오 사이트 호스팅까지 한 번에 결제할 일이 너무 많아졌어요.디자이너분들 말씀이 결국 취업하면 어도비 라인은 어차피 써야 한다고 하시는데, 학생 신분에서 매달 6만원대 정통 구독료가 부담스러운 게 사실입니다.저처럼 취업 준비 단계에서, 어떤 툴을 어떤 순서로 결제해야 가성비가 가장 좋을지, 학생 할인이 어디까지 도움이 되는지 정리된 가이드가 있을까요?부모님 손을 빌리지 않고 알바비로 버틸 수 있는 선에서 디자이너 취업 준비 툴 조합을 추천 부탁드립니다.
저희 조 4명이서 같은 포스터·브랜드 가이드 작업을 나눠 하는데, 매번 PSD·AI 파일을 카톡으로 주고받다 보니 "최종_v3_진짜최종.psd" 같은 파일이 쌓이고, 누가 어디까지 작업했는지 헷갈리는 상황이 자꾸 생겨요.어도비 Creative Cloud에 협업 기능이 따로 있다고 들었는데, 학생 입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세팅하면 좋을지 단계별로 알려주시면 좋겠어요.PSD·AI 파일 공유, 라이브러리, 검토 피드백 같은 기능을 한꺼번에 잘 굴려본 경험 있으신 분 공유 부탁드려요!
디자인 학과 3학년인데 곧 취업 시즌이라 어떤 툴부터 익혀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고 있어요.학교 수업에서는 다양한 툴을 살짝씩 다루지만 깊이가 부족하고, 학원이나 인강도 시간·비용 부담이 있어서 우선순위를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선배 디자이너분들과 인사담당자분들 모두 '학생 때 어도비 라인을 미리 익혀두면 실무 적응이 훨씬 빠르다'고 하시는데, 학생 신분에서 정말 어도비를 우선순위로 두고 익히는 게 맞는지 헷갈립니다.실무 적응 관점에서, 학생 때부터 Adobe 툴을 익혀두는 게 정말 추천되는지, 어떤 순서로 잡아야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요즘 캠페인 시안에 AI 이미지 비중이 점점 늘면서, 클라이언트 측에서 "이거 저작권 분쟁 안 생기죠?" 같은 질문이 거의 매번 나와요.저희 팀도 미드저니·Firefly·Stable Diffusion을 골고루 쓰는 편이라 일관된 답변을 못 하고 있고, 한 번 사고 나면 책임이 어디까지 오는지도 헷갈려요.납품 시점에서 사고를 막으려면 어떤 사전 단계가 필요한지, 시니어 입장에서 후배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표준 절차가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광고 에이전시에서 시니어 디자이너로 있습니다.저희 회사는 어도비 + Slack + Notion 조합으로 굴리고 있는데, 다른 에이전시는 어떤 툴 조합으로 일하는지 항상 궁금했어요.특히 글로벌 에이전시는 워크플로우가 어떻게 짜여 있는지, 국내 에이전시랑 차이가 큰지 알고 싶고요.신입 후배들 온보딩할 때 "표준이 뭐다"라고 정리해서 알려주려는데, 직접 보고 들은 사례가 부족해서 다른 분들 의견도 듣고 싶어요.국내·해외 에이전시 협업 툴 라인업 어떤지 공유 부탁드려요!
클라이언트가 점점 AI로 만든 광고 비주얼을 그대로 본 광고에 쓰고 싶어 해요.그런데 작업 중에 자꾸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어요. AI 기본법 표시 의무, Midjourney·Stable Diffusion으로 만든 이미지의 저작권 귀속, 가상인물 표기 의무 같은 것들요. 어디까지 지켜야 클라이언트 쪽으로 리스크가 안 넘어가는지 정리된 자료가 잘 안 보입니다.특히 기업 광고처럼 노출이 큰 매체에 들어가는 경우, AI 생성 이미지를 쓸 때 실무에서 반드시 체크해야 할 법적 포인트가 어떤 게 있는지 정리해서 알고 싶어요.
클라이언트 시안 단계에서 AI 이미지 활용도가 빠르게 늘어났는데, 정작 납품 단계에서 막히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미드저니나 파이어플라이로 잡은 시안은 클라이언트 OK가 빠르게 떨어지는데, 막상 인쇄나 광고대행사 납품을 위해 AI/PSD/CMYK/벡터 같은 실무 포맷으로 다시 정리하려면 시간이 꽤 들더라고요.특히 픽셀 기반으로 나온 결과물을 벡터로 다시 잡거나, 해상도를 납품 단가에 맞춰 끌어올리는 부분이 가장 부담입니다.AI 시안에서 실무 납품 파일까지 가는 흐름을 어떻게 정리해야 손실이 최소화될지 궁금합니다.
Firefly 영상 제작시카메라 홀드, camera hold, 카메라 줌인 아웃 하지마 가만히 있어. 라고 적어도 줌아웃 시킵니다.카메라 움직임 가만히 있게 안 되나요?*모더레이터에 의해 글이 이동되었습니다.
폰트 미리보기가 다 똑같은 글꼴로 표현되어 있습니다.원래 그런건지 아니면 오류 때문인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오류가 맞다면 이를 해결하는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프리랜서로 일을 시작한 지 반년 정도 되는데요.처음엔 CC를 썼는데 월 70,100원이 쫌 부담돼요.요즘 GIMP 같은 무료 툴과 Affinity 일회성 구매, Figma 무료 플랜 조합으로 가려고 생각 중인데 정말 저렴할까요?숨겨진 비용이나 클라이언트 납품 호환성 같은 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한달간 팀원들과 공유하며 작성하던 파이어플라이 보드를 열어보니 아무런 자료도 남아있지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본업 외에 SNS 마케팅·영상 부업 받고 있는 N잡 디자이너예요.요즘 어도비 Creative Cloud에 AI 기능이 정말 많이 늘었다는 얘기 자주 듣는데, 막상 정리된 정보가 없어서 어떤 앱에 어떤 AI 기능이 있는지 한눈에 파악이 안 돼요.특히 부업 단가 맞추려면 시간 절약 효과가 큰 AI 기능 위주로 알고 싶고, 포토샵 외에 일러스트레이터·프리미어·익스프레스에는 어떤 자동화 기능이 있는지도 궁금해요.부업으로 어도비 AI 기능 직접 굴려보신 분, 어떤 게 진짜 시간 절약 되는지 정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본업 외에 SNS·웹 광고 시안 부업 받고 있는 N잡 디자이너예요.요즘 미드저니로 베이스 이미지 뽑고, 포토샵으로 후가공하고, 다시 다른 툴로 리사이징·포맷 변환하고… 툴을 너무 많이 옮겨다니다 보니 시안 1개당 2~3시간씩 잡아먹어요.차라리 AI 이미지 생성부터 클라이언트 납품용 파일 추출까지 한 환경에서 처리되는 툴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부업 단가 맞추려면 작업 효율이 중요한데, 실제로 원스톱으로 굴려보신 분 있으면 어떤 툴 조합이 좋은지 추천 부탁드려요!
요즘 미드저니나 ChatGPT, Stable Diffusion으로 광고 비주얼 빠르게 뽑아서 클라이언트 브랜드 광고에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근데 최근에 "AI 기본법 시행되면 표시 의무 위반 시 과태료" 이런 얘기 듣고 좀 무서워졌어요.저작권 표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클라이언트 브랜드 광고에 AI 이미지 그대로 써도 정말 안전한지, 그리고 안전하게 쓸 수 있는 툴이 따로 있는지 너무 헷갈려요.부업으로 광고 일하시는 분들, 실무에서 어떻게 처리하는지 공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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