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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 끝나고 부업으로 SNS 카드뉴스 제작이랑 로고 제작 의뢰를 받고 있는데요, 처음엔 무료 툴로 다 되는 줄 알았어요. 이번에 인쇄소에 넘길 명함 시안을 캔바로 만들어서 보냈는데, 색이 다 죽어서 나온다고 다시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받았어요. 재작업하느라 시간을 다 날리고 나니, 진짜 무료 툴 조합이 부담이 덜한 건지 헷갈리더라고요.게다가 로고 작업 때 쓴 폰트가 상업용 폰트가 맞는지도 나중에서야 걱정되더라고요. 프리랜서 기준으로 유료 디자인 툴이랑 무료 툴 조합 중에 뭐가 실제로 부담이 덜한 건가요? 인쇄 작업도 종종 있고 SNS 콘텐츠도 만드는데, 매번 툴을 갈아타는 게 맞는 건지도 궁금해요.
외주 디자이너분과 협업할 때 저는 어도비로, 상대는 다른 프로그램으로 작업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최근에도 시안 파일을 주고받다가 폰트 깨짐 때문에 서체가 다른 걸로 바뀌고 이미지 레이어가 통째로 빠진 채 넘어온 적이 있어서, 인쇄 넘기기 직전에 다시 손봐야 했거든요.검색해보니 윤곽선 만들기나 폰트 아웃라인 처리를 해 두면 된다는 얘기도 있던데, 프로그램이 서로 다른 사람끼리 협업할 때 파일이 깨지지 않게 주고받는 정확한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외주로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진행 중인데, 클라이언트 쪽 인하우스 디자이너가 최종 파일 대신 원본 작업 파일을 통째로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완성된 이미지나 PDF만 넘기는 게 관례라고 생각해서 조금 당황스러웠는데요.인쇄용 시안이 포함된 작업이라 재단선이나 색상이 어긋나 나중에 재작업하게 될까 봐 걱정도 되고, 원본을 그대로 넘겼다가 링크 이미지나 폰트가 빠져서 파일이 깨질까 봐도 걱정입니다.협업 프로젝트에서는 원본 파일을 통째로 넘기는 게 정말 표준인지, 아니면 폰트 라이선스 같은 부분 때문에 일부만 골라 전달해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외주로 받은 SNS 카드뉴스 몇 장, 시간 아끼려고 미드저니로 배경 이미지 몇 개 뽑아서 초안에 그대로 얹었어요. 근데 클라이언트가 파일 확인하더니 같은 이미지를 인쇄 배너에도 같이 쓸 거라 해상도가 부족하고, 인쇄소에서는 CMYK 변환까지 해서 넘겨야 한다고 하고, 배경도 따로 투명 배경으로 달라고 하더라구요.급하게 뽑은 이미지라 포맷이나 색상 쪽은 전혀 신경을 못 썼는데, 상업 납품에 AI 생성 이미지를 같이 쓰려면 미리 알아야 하는 포맷과 해상도 문제들이 뭔지 정리해서 알고 싶어요. 어디부터 체크해야 사고 없이 넘길 수 있을까요?
본업 따로 있으면서 주말에 부업으로 유튜브 편집이랑 썸네일 제작 하고 있는데요, 클라이언트가 이번 주에 마감 텀을 확 당겨서 썸네일을 여러 개 새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에요.배경 따는 것도 매번 손으로 하고 이미지 리사이즈도 채널마다 따로 맞추다 보니, 본업 끝나고 밤에 몰아서 해도 시간이 모자라더라구요. 동료가 요즘 디자인 툴들이 이런 반복 작업을 자동으로 해준다길래, 어디까지 진짜 자동화가 되는 건지 감이 안 잡혀요.배경 제거나 이미지 리사이즈 같은 손 많이 가는 작업, 실제로 얼마나 대신해주나요? 자동화만 믿고 맡겼다가 퀄리티 떨어지면 클라이언트한테 바로 티 날 것 같아서 걱정돼요.
본업 따로 있으면서 저녁이나 주말에 영상 편집 부업 하고 있는데요, 요즘 외주 건수가 줄어서 구독료가 부담스러워지더라고요.그래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대신 무료 편집프로그램이랑 무료 폰트나 이미지 사이트로 싹 갈아타 볼까 싶은데, 막상 알아보니 상업용 무료폰트도 사용 범위 제한이 있다는 글을 봐서 살짝 불안해졌어요.비용 줄이려고 무료로 다 바꾸면 나중에 클라이언트 납품할 때 퀄리티나 라이선스 문제로 발목 잡히지 않을까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솔직히 국내에서만 작업해봐서, 해외 디자인 에이전시 인턴 서류를 쓰다가 막막해졌어요. 선배가 해외 실무는 툴 스택이 국내랑 꽤 다르다며 미리 알아보고 가라고 하셨는데, 찾아보니 소통 툴이나 프로젝트 관리 툴 얘기만 많아서 정작 디자인 결과물을 어떤 프로그램으로 주고받고 검토받고 승인받는지는 잘 안 나오더라고요.해외 실무 현장에서 작업물 공유하고 피드백 받는 흐름은 보통 어떤 툴로 돌아가나요?
디자인 전공 학생이라 과제나 포트폴리오 준비할 때마다 폰트랑 스톡 이미지를 진짜 자주 쓰는데, 저번엔 무료 폰트인 줄 알고 썼다가 알고 보니 상업용 폰트가 아니라서 상업적 이용 제한(폰트 저작권 문제)에 걸려서 과제를 통째로 다시 만든 적이 있어요. 그 뒤로는 사이트마다 라이선스 조건 다 확인하고 쓰는데 이게 매번 너무 시간 잡아먹는 거 같아요.근데 그렇다고 폰트랑 이미지를 따로따로 계속 사자니 학생 입장에서 부담이라... 폰트랑 스톡 이미지 비용 아끼려면 어떤 방식으로 마련하는 게 좋은가요? 사이트 여러 개 돌아다니면서 매번 라이선스 따지는 것보다 나은 방법 있으면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요.
본업 따로 있으면서 주말에 SNS 광고 이미지 부업하고 있는데요. 미드저니로 배경 만들고 필요한 부분만 캔바에서 대충 지우고 다시 그려서 납품하고 있었거든요.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아예 새로 배워야 하나 싶었는데, 포토샵에 생성형 채우기라는 기능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근데 이번 클라이언트가 이미지 상업적으로 써도 문제없는 거 맞냐고 물어보는데 갑자기 불안해지더라고요.나중에 인쇄까지 갈 수도 있어서 CMYK 변환도 따로 해야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요. 부분만 고치려고 굳이 다른 프로그램으로 옮겨야 하는 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다른 데서 만들어야 하는 건지 헷갈려서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클라이언트 프로젝트에서 미드저니로 시안을 여러 장 뽑았는데, 최종 컨펌 단계에서 손가락 모양이랑 배경 로고만 다시 손봐달라는 피드백을 받았어요. 전체를 다시 생성하면 톤앤매너가 흐트러지고 마감도 촉박한데, 인페인팅처럼 부분별로만 골라서 AI 이미지 편집을 할 방법이 있을까요?레이어처럼 나눠서 특정 영역만 건드리고 나머지는 그대로 유지하고 싶은데, 상업 프로젝트라 저작권 문제 없이 안전하게 쓸 수 있는 툴 기준으로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솔직히 학기 초부터 어도비 학생 요금제 하나 결제해두고 4년 내내 그냥 썼는데, 요즘 취업 준비 시작하면서 주변에서 자꾸 이 구독료를 다 더하면 얼마나 되는 건지 따져보라고 해서 좀 혼란스러워요.디자인 전공이라 포토샵이랑 일러스트레이터는 기본이고, 팀 프로젝트 때문에 프리미어랑 애프터이펙트도 몇 번 써봤거든요. 근데 최근 인턴 채용 공고들을 보니까 툴 요구사항 칸에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앱 이름이 적혀 있고, PSD 원본 파일 제출을 요구하는 곳도 있어서 학생 때 진짜 필요한 지출이었나 싶기도 하고요.동기 중엔 피그마랑 노션은 학생이면 무료니까 그것만 써도 되지 않냐는 애도 있어요. 4년치 다 합치면 어도비만 쓴 게 맞는 선택이었는지, 무료 툴로도 충분했을지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요.
본업이 있어서 저녁이랑 주말에만 사진 보정, 짧은 브랜드 영상 편집을 부업으로 받고 있는데요. 요즘 클라이언트들이 매주 비슷한 톤의 보정이나 자막 삽입을 반복해서 요청해요. 매번 손으로 똑같은 작업을 새로 하다 보니 부업에 쓸 수 있는 시간이 계속 줄어드는 것 같아요.이렇게 반복되는 작업, 프로그램이 알아서 처리해주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어떤 기능부터 익히면 되는지 궁금해요.
팀플 발표가 다음 주인데 팀원 한 명은 부산에 있고 한 명은 방학이라 본가에 내려가 있어서 다 같이 모여서 작업할 시간이 안 나요. 포토샵으로 시안 만들고 있는데 각자 수정한 파일을 카톡으로 주고받다 보니 어떤 게 최신본인지도 헷갈리고, 교수님이 발표 전에 다 같이 화면 보면서 실시간으로 고치는 과정을 보여달라고 하셔서 더 막막해졌어요.구글 문서처럼 여러 명이 동시에 들어가서 실시간으로 같이 작업하는 것도 어도비 프로그램으로 되나요, 아니면 그냥 파일을 주고받는 방법밖에 없는 건가요?
구독 서비스 하나둘 늘어나다 보니 요즘 제가 뭘 얼마나 구독하고 있는지도 헷갈리더라고요. 어차피 나가는 돈이면 제대로 쓰고 있는 건지 점검해보고 싶어서요. 본업 있으면서 영상편집이랑 콘텐츠 부업하는데, 요즘 클라이언트가 색보정이랑 자막 디자인까지 같이 해달라고 하기 시작했어요.지금은 어도비 프리미어만 쓰고 있는데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가격표를 보니까 모든 앱 요금이 부담스럽더라고요.저처럼 프리미어랑 어도비 포토샵 정도만 쓰는 사람은 앱을 어떻게 조합해서 구독해야 낭비 없이 쓸 수 있을지 감이 잘 안 잡혀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구독하고 계신지도 궁금해서 여쭤봐요.
콘텐츠나 SNS 작업 하는데요, 요즘 팀 내부에서 시안 피드백 주고받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고민이에요. 파일을 슬랙으로 보내고 캡처에 화살표 그려서 댓글 달고, 수정본 다시 올리고... 이 과정을 매주 수십 건씩 반복하다 보니 버전 꼬이는 일도 잦고요.최근엔 클라이언트가 실시간으로 같이 보면서 바로 수정 방향 잡고 싶다고 요청하기 시작했는데, 지금 방식으론 대응이 안 되는 것 같아요. 피드백 반영 빠르게 하려고 사람들은 보통 어떤 툴 환경을 쓰나요? 실무에서 검증된 조합이 있을까요?
본업 마치고 저녁에 로고나 상세페이지 외주를 받아서 하고 있는데요, 요즘 클라이언트가 시안 컨펌해놓고 다음 날 다시 색이랑 톤을 바꿔달라고 하는 일이 잦아진 것 같아요. 예전에 배운 방식대로 병합해서 저장하다 보니 파일을 다시 열면 레이어가 이미 다 뭉개져 있어서 처음부터 다시 그려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잖아요.부업이라 시간이 한정적인데 세팅이 꼬이면 그만큼 손해고요. 이렇게 수정이 잦은 일이 계속되면, 처음부터 나중에 고치기 쉬운 구조로 작업할 수 있는 툴로 아예 바꿔야 하는 걸까요?
본업 있으면서 주말에 SNS나 상세페이지 이미지 외주 좀 받고 있는데요, 그동안 캔바로 AI 이미지 만들어서 PNG로 넘기는 식으로 해왔거든요.근데 이번에 받은 건이 인쇄용 포스터라 클라이언트가 벡터 파일로 다시 달라는데, 캔바에서는 그게 안 되더라고요. 본업이 있어서 새 툴 배울 시간도 넉넉지 않은데, 무료 툴만 옮겨 다니다가 이런 식으로 막히는 일이 반복되네요.혹시 상업적으로 저작권 문제없이 이미지 생성하고, 인쇄용 벡터 파일까지 한 번에 뽑을 수 있는 툴 다른 분들은 뭐 쓰시나요?
디자인 전공 3학년인데요, 팀 프로젝트 발표 준비하면서 조원들끼리 파일 공유가 계속 꼬여서 고민이에요.각자 포토샵으로 만든 파일을 카톡이나 구글 드라이브에 올리는데, 최종본이 뭔지 헷갈리고 나중에 열어보면 레이어가 다 뭉개져서 다시 보내달라고 하는 일이 반복돼요. 조원 한 명이 "실무에서는 이렇게 안 할 걸"이라고 하더라구요.여럿이 디자인 같이 할 때 사람들은 보통 어떻게 공유하나요? 실무에서도 진짜 이런 식으로 하는 건지, 어도비 쓰면 뭐가 다른 건지 궁금해요.
본업 마치고 부업으로 영상이랑 썸네일 작업 받고 있는데요, 요즘 거래처가 늘면서 쓰는 프로그램이 자꾸 늘어나더라고요. 프리미어만 결제하다가 포토샵도 결제하고, 이번 주엔 일러스트까지 필요하다는 요청이 들어왔잖아요. 낱개로 하나씩 더 결제하는 거랑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로 한 번에 묶는 거랑, 지금 쓰는 개수 기준으로 뭐가 더 알뜰한 건지 헷갈려요. 딱 제 상황에 맞게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실무에서는 요즘 파이어플라이로 캠페인용 배경 이미지를 뽑아서 인쇄물이랑 SNS 카드뉴스에 같이 쓰는 일이 늘었는데요, 지난주에 클라이언트 쪽 인쇄 파트너가 배너 시안을 보더니 이 이미지 원본이 웹용 RGB 그대로인 것 같다며 색이 다르게 나올 수 있다고 반려했습니다.AI로 만든 이미지를 인쇄용 배너랑 웹 배너 두 군데 다 문제없이 쓰려면, 파일 포맷이나 색상 설정을 처음부터 어떻게 잡아둬야 이런 반려가 안 생길까요? 상업 캠페인이라 재작업 시간 자체가 리스크라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부업으로 SNS 카드뉴스랑 상세페이지 작업을 같이 하고 있는데요, 클라이언트마다 사이즈랑 톤이 달라서 매번 리사이즈하고 배경 지우고 텍스트 다시 앉히는 게 일이에요. 본업 마감 끝나고 부업 하려면 시간이 진짜 없는데, 이번 주에 상사가 반복 작업부터 줄이는 법 익혀야 오래 간다고 하더라구요.디자이너들이 반복 작업 줄이려고 보통 뭘 쓰나요? 액션이나 템플릿 말고 좀 더 실무에서 체감되는 기능이 궁금해요.
솔직히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스터디 갔는데, 선배들마다 추천하는 툴이 다 달라서 헷갈려요. 어떤 분은 피그마부터 배우라 하고, 어떤 분은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부터 잡으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그래픽 쪽도 관심 있고 영상 쪽도 기웃거리는 중인데, 실무 나가서 여러 현장 경험하려면 학생 때 뭐부터 익혀두는 게 맞는지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요.
에이전시에서 클라이언트 응대를 맡고 있는데요, 최근 팀 방침이 초안은 AI 생성 툴로 빠르게 뽑고 시작하는 쪽으로 바뀌었어요. 문제는 그다음부터예요. 클라이언트가 시안을 보고 나면 "여기 톤 좀 더 차분하게", "이 부분만 다시" 같은 피드백이 두세 번씩 들어오는데, AI 툴로 처음 뽑았던 이미지를 그 상태에서 다시 손보려니 결과물이 아예 달라지거나 원하는 부분만 정확히 못 잡아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팀 안에서도 이걸 AI 툴 안에서 계속 반복 생성으로 해결해야 하는지, 다른 단계를 거쳐야 하는지 의견이 갈려요. AI 생성 툴은 이런 반복 수정 대응에서 실제로 어디까지 받쳐줄 수 있는 걸까요?
I have asked this before with no answer. Why is the healing brush all of a sudden lagging like crazy? It is impossible to work like this? PSCC 24.7.5, Windows11 Pro, X64, X670MB, 96G ram, AMD Ryzen 7950X 16-core processor, AMD Radeon 7950XT
학원에서 어도비 라이센스 있다길래 프리미어 수업을 한다길래 2026버전으로 하면된다고 하니까 우리학원은 2024만 쓸수있다고 합니다. 뭐 그렇게 제약이 되어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프리미어 같은경우는 학생들이 집에서 연습한걸 학원에서 열면 집에서는 2026이고 학원은 2024인데 프로젝트가 원활하게 열리지도 않고 인터페이스도 살짝 다른데 어도비 라이센스를 학원에서 가지고 있다는데 어째서 2024버전만 쓰도록|제약이 걸려있다고 말하는걸까요;; *모더레이터에 의해 글이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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