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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journey 등 여러 AI 툴로 만든 이미지들을 일관된 무드로 맞추기 위해 포토샵에서 어떤 워크플로우를 거치면 되나요?SNS 콘텐츠 부업 돌리는데요, 요즘 카드뉴스나 인스타 피드용 비주얼을 Midjourney·Firefly·Stable Diffusion 같은 AI 툴 섞어서 뽑고 있어요. 근데 막상 한 캠페인 안에 여러 이미지를 박으니까 톤이 다 따로 노는 게 문제예요. Midjourney는 채도 높고 시네마틱, Firefly는 부드럽고 자연스럽고, Stable Diffusion은 또 다른 결이라 한 피드에 올리면 시리즈 느낌이 안 나거든요.피드 전체 무드 일관성을 잡으려면 포토샵에서 한 번 묶어주는 단계가 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 어떤 워크플로 거치시는지 궁금합니다. 색감 일괄 보정 + 시리즈 톤 통일 + 빠른 배치 처리까지 한 흐름으로 가는 자리가 있을 것 같아서요.
Canva 무료 플랜에서 다운로드한 이미지를 클라이언트 상업용 콘텐츠에 사용해도 라이선스 문제가 없을까요?영상 부업 돌리는 사람인데요, 요즘 클라이언트 SNS 콘텐츠 외주 받기 시작하면서 이미지 라이선스 부분이 좀 걸려서요. 작업 빠르게 돌리려고 Canva 무료 플랜 가입해서 거기서 제공하는 이미지·일러스트 다운받아 쓰고 있거든요.근데 클라이언트 측에 납품할 때 "이 이미지 라이선스 어떻게 되나요?"라고 물어보는 경우가 한 번 있었어요. Canva 무료 플랜이라 따로 비용 안 들었으니까 괜찮은 거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답하려니까 정확히 뭐가 되고 뭐가 안 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광고에 써도 되는지, 클라이언트 브랜드 굿즈에 써도 되는지, 나중에 클라이언트가 상표 등록할 때 문제는 없는지.부업으로 시작한 거라 라이선스 사고 한 번 나면 단가 회수가 다 깨질 것 같아서요. 다른 분들은 클라이언트 상업용 콘텐츠에 어떤 이미지 소스 쓰시는지, 라이선스 면에서 안전한 워크플로가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실무에서 시니어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UI랑 그래픽 작업을 양쪽 다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Midjourney로 이미지를 생성해서 작업에 활용하는데, 결과물 자체는 만족스럽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생성된 이미지가 한 장으로 병합된 상태로 나오다 보니, 특정 요소만 따로 수정하려고 해도 레이어 분리가 안 되고, 색상 프로파일도 작업 환경에 맞게 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퀄리티 관점에서 보면 생성은 됐는데 그 뒤로 정밀하게 제어할 방법이 막힌 느낌입니다. Midjourney로 생성한 이미지를 포토샵에서 레이어나 색상까지 정밀하게 제어하는 게 어디까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Photoshop에서 Generative Fill 바가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고 잘려 보입니다.텍스트만 잘리는 것이 아니라, 바 자체가 일부 잘린 것처럼 보이며 버튼과 UI 요소가 부분적으로 가려지거나 완전히 보이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Generative Fill 바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확인하거나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요즘 디자인 전공인데요, AI 생성 이미지를 포트폴리오에 어디까지 써도 되는지 헷갈려서요. 미드저니로 뽑은 이미지 그대로 쓰는 분도 있고, 포토샵으로 한 번 더 다듬는 분도 있고, 인스타에 보면 다들 워크플로가 너무 달라서요. 학교 과제에서는 "AI 사용 명시" 정도면 됐는데, 외부 작업이나 실무 포트폴리오로 가면 그 기준이 달라지는 거 같더라고요.특히 인물 사진이나 광고용 비주얼처럼 디테일이 살아야 하는 작업이면, 생성만 하고 끝내면 살짝 부족한 느낌이 있어요. 머리카락 끝이나 옷 텍스처 같은 게 어색하게 뭉개진다거나, 톤이 다른 이미지랑 잘 안 맞는다거나요. 그래서 어디까지 다듬어야 "실무에서 쓸 수 있는 수준"이 되는 건지 그 기준이 궁금해요.실무 디자이너 분들은 AI 생성 이미지를 어느 단계까지 활용하고 계신가요? 생성으로 끝내시는지, 포토샵으로 후가공까지 하시는지, 아니면 더 들어가시는지 — 현장 기준이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요.
AI로 생성한 이미지를 가지고 포토샵 기본기를 효율적으로 익히는 방법이 있나요?디자인 전공 학생인데요, 요즘 AI 이미지 생성 툴이 많아져서 포트폴리오나 과제용 이미지를 빠르게 뽑을 수 있더라구요. 근데 막상 그 이미지를 그대로 쓰자니 손가락이 어색하거나 빛이 안 맞는 부분이 보여서, 포토샵으로 다듬는 단계가 어쨌든 들어가야 할 것 같아요.문제는 포토샵 기본기를 어떻게 익혀야 효율적인지 감이 안 잡혀서요. 유튜브 튜토리얼 따라 해보면 단편적인 기능들만 익히게 되고, 실제 작업에서 어떤 흐름으로 도구를 쓰는지가 안 잡혀요. AI로 생성한 이미지가 어차피 손이 가야 하는 상태라면, 그걸 학습 재료로 써서 포토샵 기본기를 익히는 흐름이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기본기 단계에서 어떤 도구·기능 순서로 익혀야 학습 곡선이 빠른지, 실무에서 사진 보정하시는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요.
디자인 전공인데요, 요즘 포트폴리오 정리 시작했어요. 면접 다닐 준비도 슬슬 해야 해서 어디까지 다듬어야 할지 감을 잡으려는 중이에요.근데 솔직히 손이 가장 빨리 가는 게 Canva AI더라구요. 텍스트 한 줄 넣으면 레이아웃이 빠르게 나오고, AI 이미지 생성으로 메인 비주얼도 금방 뽑혀요. 그래서 처음엔 이걸로 포트폴리오 다 정리해도 되겠다 싶었는데, 막상 출력해서 보니까 다른 시안들이랑 비슷한 톤·구도가 반복되는 게 걸려요. 학교 게시판이나 비핸스 보면 비슷한 무드의 시안이 진짜 많이 보이거든요.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은데요, Canva AI 결과물만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면 면접관이 디자인 기본기 부족이라고 판단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제가 디자인 학교 다니면서 익혀야 할 도구를 안 다뤘다는 인상이 갈까 봐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정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디자인 전공인데요, 진로를 정리하는 단계라 요즘 툴을 뭘 깊게 파야 할지 고민이 길어졌어요. Canva AI로 작업하면 결과물이 빠르게 나와서 처음엔 이거면 되겠다 싶었거든요. 근데 인턴 하면서 보니까 실무에서는 색 보정이나 디테일을 직접 만지는 작업이 많더라구요. Canva AI 중심으로 디자인을 익히면 편하긴 한데, 정작 실무에서 요구하는 정밀한 보정 기술을 배울 기회가 생기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졸업하고 나서 후회하지 않으려면 어느 쪽으로 학습 방향을 잡아야 할까요? Canva AI 학습이랑 포토샵 학습이 실무 보정 기술 습득에서 차이가 있을까요?!
인쇄소나 광고대행사에서 PSD·AI 파일을 요청할 때 Figma 파일로 대체해서 넘겨도 정말 괜찮을까요?브랜드 콘텐츠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데요, 외부 인쇄소·광고대행사랑 협업할 일이 늘면서 파일 포맷 때문에 한 번씩 부딪힙니다. 저희 팀은 거의 Figma로 작업하거든요. 시안 공유랑 댓글, 컴포넌트 라이브러리가 너무 편해서 내부 작업은 다 Figma로 도는데, 외부에서 "PSD·AI로 주세요"가 자주 들어와요.급할 때는 Figma 원본 그대로 링크 공유하거나 PDF·PNG로 내보내서 넘기는 식으로 대체해 봤는데, 인쇄소에서 색상이 어둡게 나왔다든가 폰트가 다른 글꼴로 바뀌어 출력됐다는 피드백이 한두 번 돌아왔어요. 광고대행사 측에서도 검수 단계에서 "AI 파일이 있어야 수정이 된다"라고 다시 요청이 오구요.Figma 파일로 대체해서 인쇄·광고 납품이 가능한 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PSD·AI 원본으로 잡아두는 게 표준인 건지 실무에서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콘텐츠·SNS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데요, 요즘 외주 에이전시랑 협업하는 일이 늘면서 파일 포맷 때문에 골치 좀 아파서 글 남겨요.저희 팀 안에서는 거의 Figma로만 작업하거든요. 시안 공유하고 댓글 달고 컴포넌트 관리하는 거 너무 편하고, 한 번에 여러 명이 보면서 수정도 되구요. 근데 외부 에이전시랑 캠페인 진행하면 "PSD로 주세요" "AI 파일로 넘겨주세요" 이런 요청이 자꾸 들어와요. 그쪽도 작업은 Figma로 하는 거 같던데 굳이 Photoshop·Illustrator 원본을 따로 맞춰 달라고 하더라구요.저는 Figma 파일에서 PDF나 PNG로 내보내서 넘기면 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매번 다시 작업해 달라고 돌아오니까 워크플로우가 자꾸 끊겨서요. 에이전시 협업할 때 Figma만으로 충분한 건지, 아니면 PSD·AI 파일을 따로 맞춰야 하는 진짜 이유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실제 광고물 제작에 AI 생성 이미지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실무 프로세스는 어떻게 구성하나요?광고대행사에서 SNS 광고 디자이너로 일하는데요, 최근에 클라이언트 캠페인에 AI 생성 이미지 활용하는 일이 늘고 있어요. 빠르게 콘셉트 이미지 뽑고 광고 시안에 박는 흐름이 시간 회수도 좋고 클라이언트 반응도 괜찮은데, 라이선스랑 권리 부분이 매번 걸려요.특히 작년에 한 캠페인에서 AI 이미지 활용했다가 클라이언트가 "이거 나중에 문제 없는 거 맞아요?"라고 물어봤을 때 답이 좀 길어졌거든요. 학습 데이터 출처, 상업적 이용 권한, 상표권 침해 가능성, 클라이언트한테 AI 생성 사실 고지 의무 같은 게 한꺼번에 걸리는 자리라서요.실무에서 AI 이미지를 광고물에 안전하게 박는 프로세스가 따로 있는지, 단계별로 어떤 점검 거치시는지 다른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본업 따로 있으면서 외주로 SNS 디자인·썸네일·짧은 광고 영상 작업 받는데요, 클라이언트 피드백마다 재작업이 너무 부담돼요. 한 번 시안 보내드리면 "여기 색만 바꿔주세요", "이 부분만 빼주세요", "글자 위치 조금만 옮겨주세요" 같은 수정 요청이 거의 매번 들어와서, AI 툴로 빠르게 뽑긴 했는데 수정 단계에서 시간이 더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요.문제는 요즘 AI 디자인 툴이 너무 많아서 어떤 걸 메인으로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미드저니·DALL-E 같은 이미지 생성 위주 툴은 한 번 뽑으면 그대로 쓸 수 있는데, 클라이언트가 "이거 살짝만 고쳐달라" 하시면 처음부터 다시 뽑아야 할 때가 많고요. 그렇다고 포토샵으로 다 가져와서 작업하면 첫 단계에서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거 같고요.본업·부업 같이 가는 입장에서 한 시안에 들어가는 누적 시간이 가장 중요한데, 클라이언트 피드백마다 재작업 부담을 줄이는 AI 디자인 툴 선택 기준은 어떻게 잡으면 좋을까요?
본업이 따로 있고 부업으로 SNS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데요, 요즘 이미지를 미드저니, 달리, 파이어플라이 같은 여러 AI 툴로 그때그때 뽑아서 쓰고 있어요. 근데 막상 피드에 쭉 올려보면 색감도 다르고 구도랑 비율도 제각각이라 통일감이 하나도 없더라구요.툴마다 결과물 느낌이 다 다른데, 포토샵으로 이걸 한 피드처럼 통일감 있게 맞출 수 있을까요? 어떻게 작업하는 게 효율적인지 궁금해요.
콘텐츠·SNS 디자인 작업을 하는데, 요즘 캠페인 소재를 AI로 빠르게 뽑아서 쓰는 일이 많아졌어요. 그런데 이 소재를 인쇄물이나 옥외광고로 넘겨야 할 때, 화면용으로 만든 이미지를 그냥 보내면 출력 사고가 날 것 같더라구요.AI로 만든 이미지를 인쇄·옥외광고 납품 규격에 맞게 세팅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포토샵에서 어떤 순서로 작업하면 안전하게 넘길 수 있는지 알고 싶어요.
실무에서 AI 생성 이미지를 키비주얼이나 광고 소재로 검토하는 일이 늘었습니다. 화면에서 볼 때는 충분히 괜찮아 보이는데, 막상 인쇄나 대형 출력으로 넘기려고 하면 이게 정말 문제가 없을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정확하게 말하면, AI 이미지가 인쇄용·대형 출력용 소재로 그대로 쓰기에 적합한지가 궁금합니다. 해상도나 색 측면에서 화면용과 다른 한계가 있는지, 있다면 어떤 점을 미리 확인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디자인 전공인데요, 요즘 과제나 포트폴리오 작업할 때 AI로 이미지를 먼저 뽑아놓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근데 막상 뽑아보면 손가락이 이상하거나 배경이 뭉개지고, 색감도 어딘가 붕 떠 보이더라구요. 그대로 제출하기엔 티가 너무 나서요.선배님들은 AI 결과물을 어디까지 손보시는지 궁금해요. AI 툴만 더 잘 다루면 되는 건지, 아니면 포토샵으로 따로 후보정을 해야 실무에서 통하는 퀄리티가 나오는 건지 헷갈려서요. 후보정을 한다면 어떤 순서로 접근하는 게 맞는 건지도 알고 싶습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 해보신 분 있을까 싶어 글 남겨요. 본업하면서 사이드로 SNS 콘텐츠 만들어 올리고 있는데요. 요즘 Photoshop 단일 플랜이 월 30,800원이라서 가성비 보고 고민 중이에요.제가 이미지 생성 AI로 비주얼 뽑아서 그대로 올리는 식으로 작업하고 있거든요. 근데 인스타에 올린 다음에 다시 보면 뭔가 비주얼이 살짝 어색하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 손가락이 이상하게 나오거나, 톤이 균일하지 않거나, 배경이랑 인물이 따로 노는 느낌이요. 본업이 있어서 시간 빠듯한데 후보정까지 거쳐야 하나 싶기도 하구요.그래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I로 생성한 이미지 그대로 올리는 거랑, Photoshop으로 한 번 더 다듬어서 올리는 거 — SNS 노출이나 반응에서 진짜 차이가 나는 건가요? 한 달 수익 대비 30,800원 추가 고정비가 부담이라 의견 듣고 싶어요.
디자인 전공인데요, 요즘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이미지 작업 툴 때문에 좀 헷갈리는 게 있어서 글 올려요.Canva AI로 이미지 한 번 만들어봤는데 솔직히 결과물이 깔끔하게 잘 나오더라구요. 템플릿이랑 Magic Studio 같이 쓰면 시안 한 장은 진짜 30분 안에 뽑히는 거 같아요. 근데 친한 선배가 "면접관들은 Canva로 한 거 한눈에 알아본다, 포트폴리오는 결국 Photoshop 후보정 들어간 거여야 된다"고 하시더라구요.저는 솔직히 Canva AI로 뽑고 살짝 톤만 정리해서 올리면 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선배님 말 듣고 보니까 이게 맞는 건가 싶어서요. 면접관이 정말 구분할 수 있는 건지, 구분된다면 어디서 티가 나는 건지 궁금합니다. AI 시대인데 굳이 포토샵 후보정 기능을 따로 익히는 게 의미 있을까요?
혹시 브랜드 캠페인 외주 진행하시는 분 계실까요.요즘 시안 단계에서 Midjourney 자주 쓰는데요, 클라이언트한테 결과 보여주면 그대로 납품해도 될 거 같다는 분위기더라구요. 작업 시간도 줄고 좋긴 한데, 막상 캠페인용으로 그냥 넣자니 톤이 균일하지 않은 느낌이고, 디테일도 한 번씩 깨져 보여서요.포토샵으로 한 번 손보는 게 안전한가 싶기도 한데, 다들 외주 들어갈 때 어떻게 처리하세요? 그대로 가시는 분도 계시고 후보정 들어가시는 분도 계실 거 같은데요.
자꾸 새 파일을 만들려고 하면 이런 안내창이 뜹니다.ok 누르고 작업을 하면 색감이 너무 흐릿하게 변하고요ㅜㅜ저 창이 포토샵 새로 시작할때 창이 뜬다는데 하나도 안뜨고 그래서 앱도 삭제 했다가 다시 다운도 여러번 해봤는데 그대로 저 문구들이 뜹니다어떻게 해야 되나요??*모더레이터에 의해 글이 포토샵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제거도구나 피사체 찾기 등 ai 기능이 들어가는 건 모두 오류가 뜹니다.다시 깔아도 보고 설정 삭제도 해보고 방화벽도 설정해봤으나 여전히 되지 않습니다.버전은 최신이고 용량도 충분하며 인터넷 환경도 괜찮습니다.뭐가 문제인 걸까요? 하루종일 붙잡고 있어도 안되네요..
아이패드용 포토샵과 라이트룸에서도 pc용 포토샵처럼마스크, 프리셋 쓸 수 있나요? 그리고 pc용 포토샵에서 사용하던 프리셋을 가져다 쓸 수 있나요?
Photoshop 27.7 버전에서는 더 스마트해진 성능과 한층 더 유연해진 AI 기능, 그리고 부드러워진 일상 워크플로우를 제공합니다. 이제 복잡한 설정 관리 대신 오롯이 작품 창작에만 집중해 보세요.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포토샵이 하드웨어에 반응하는 방식을 더욱 날카롭게 다듬었으며, AI 기반 도구들을 한층 더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또한 흔히 하시는 반복 작업들을 간소화하여 문서 처리 속도를 높이고 작업 환경을 한층 더 깔끔하게 만들었습니다.그 결과, 가벼운 편집부터 깊이 있는 크리에이티브 작업까지 모두 완벽하게 지원하는 더욱 빠르고 유연해진 포토샵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새로운 기능 (What’s new)제거 도구(Remove Tool)의 온디바이스 AI 탑재: 이제 제거 도구 사용 시 온디바이스(PC 자체 내장) AI 모델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로컬 환경에서 바로 사물 제거 프로세스를 처리할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집니다. 파이어플라이 보드(Firefly Boards) 직접 연동: 포토샵과 파이어플라이 보드가 직접 연동되어 공유와 아이디어 구상이 한층 더 쉬워집니다. 작품 제작부터 무드 보드 생성, 결과물 비교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간편하게 이동해 보세요. 통합 계정 메뉴(Unified Account Menu): 편집(Edit) 작업 공간 내부에 통합 계정 메뉴가 추가되어 계정 관리가 더욱 단순해졌습니다. 이 외에도 앱 전반에 걸쳐 다양한 워크플로우 및 성능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주요 개선 사항 (Enhancements you’ll notice)웹용으로 저장(Save for Web) 대화상자 개편: 한층 더 모던하고 일관성 있는 최신 인터페이스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유연해진 파일 처리 옵션: JPEG 파일을 열 때 일반 레이어로 바로 열리도록 설정할 수 있으며, 새 문서를 만들 때 기본 배경(Background) 레이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 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성능 향상: 원격 측정(
제가 사용하고자하는 하늘이미지 입니다. 하늘대체에서 이미지를 불러오면 아래와 같은 현상이 생깁니다.이미지가 부분만 로드되는 느낌인데 무엇때문일까요??? 해결방법이 급합니다. 삭제하고 다시 설치했는데도 똑같네요ㅜㅜ*모더레이터에 의해 글이 이동되었습니다.
실무에서 클라이언트 외주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시안을 넘긴 뒤 수정 요청이 두세 번씩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작업할 때보다 수정 단계에서 시간이 더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드는데, 정확하게 어디서 시간이 새는 건지 잘 파악이 안 됩니다.수정이 반복되는 프로젝트에서 작업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구간은 보통 어디인가요? 실무에서 이 부분을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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