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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포토샵이 한층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창의적인 자유를 보장하면서도, AI를 활용해 번거로운 작업 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레이어 관리나 복잡한 설정에 쏟던 시간은 줄이고, 오직 '만드는 즐거움'에만 집중해 보세요. 더 정교해진 생성형 AI 컨트롤부터 쾌적한 작업 환경을 위한 성능 최적화까지, 더 빠르고 명확하며 직관적인 포토샵을 지금 경험해 보세요.! 주요 업데이트 내용 Photoshop v27.6은 편집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캔버스에서 개체 직접 회전: 캔버스에서 개체를 실시간으로 보면서 회전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평면적인 요소에 입체감을 쉽게 더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한 파일 정리: 레이어 패널 자동 정리 및 스마트 레이어 이름 지정 기능으로 파일 구조가 깔끔해졌습니다. 향상된 복구 도구: 방해 요소 찾기'와 향상된 반사 제거 도구로 이미지 정리 작업이 더 빨라지고 정확해졌습니다. 확장된 생성형 기능: Gemini 3.1 및 Adobe Firefly Image Model 5와 같은 더 많은 AI 모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 참조 이미지를 사용하여 일관성을 높이고, 포토샵을 떠나지 않고 텍스트 프롬프트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창의적인 워크플로우: 다이내믹 텍스트, 개선된 그라디언트 컨트롤, 간소화된 액션 패널, 스마트 상황별 작업 표시줄이 작업 속도를 높여줍니다. 또한, Firefly Boards와의 통합으로 아이디어 구상부터 편집까지 매끄럽게 연결됩니다. 버그 수정 (사용자 보고 기반)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여러 문제를 해결했습니다.레이어 마스크의 Multiply 모드에서 그라디언트 도구 동작 오류 수정 CMYK 이미지에서 '사람 선택'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던 문제 해결 파일 저장 후 플로팅 탭 문서가 맨 앞으로 튀어나오는 현상 수정 캔버스에서 직접 조정 시 색상 및 활기 값이 업데이트되지 않던 문제 해결 Windows 환경의 Creative Clou
Photoshop Beta에서만 지원되었던 생성형 채우기 + 참조 이미지 기능이 드디어 정식버전 27.3버전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현재 포토샵에서는 Adobe의 모델인 Firefly와 함께, 파트너사 모델인 FLUX 및 Gemini(Nano Banana)모델을 사용해볼 수 있는데요.참조 이미지 기능은 현재 Firefly Fill & Expand 모델에서만 기능이 이용 가능합니다. 이제 참조 이미지 기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변경(수정)이 필요한 이미지와, 변경을 적용할 곳에 참조할 이미지를 준비해주세요. 저는 문화재 앞에 서 있는 남성의 정장을 전통 의상으로 바꾸기 위해 위처럼 준비해보았습니다.(모든 이미지는 포토샵 내에서 제공하는 생성형 채우기를 통한 이미지를 사용하였습니다.) 두 번째로는 올가미툴을 사용하여 남성의 정장 영역을 선택한 다음 생성형 채우기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세 번째로는 앞서 안내드린 바와 같이 사용할 모델을 Firefly Fill & Expand 모델로 선택합니다. 그 다음 ①번 항목 ‘참조 이미지’ 메뉴를 클릭한뒤 ②번 항목에서 이미지를 선택하여 준비한 이미지를 가져옵니다. 참조 대상에서 옵션을 선택합니다. 옵션의 경우 아래와 같습니다. 참조 대상오브젝트 : 단일 피사체를 참조합니다. 전체 이미지 : 전체 장면을 참조합니다.의도선택한 영역 바꾸기 : 선택한 영역의 기존 오브젝트를 교체합니다. 선택한 영역에 배치 : 배경을 유지하면서 오브젝트를 추가합니다. 오브젝트와 선택한 영역에 배치로 진행해보겠습니다.옵션을 선택하셨다면, 생성 버튼을 눌러 마무리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간단한 3단계방식으로, 원래 정장을 입고 있던 남성을, 배경과 어울리게 전통 의상으로 바꿔 본 결과를 확인 해 볼 수 있었습니다. 포토샵에서 생성형 Ai 관련 기능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으며, 앞으로 업데이트 될 내용에 대하여, 필요하신 기능이나, 개선이
Rotate Object는 2D 객체를 회전 가능한 3D 이미지로 빠르게 변환할 수 있게 해주며, 어떤 시점에서든 회전(회전, 틸트, 돌리)을 통해 원근과 깊이에 맞춰 회전할 수 있습니다. (버전: 27.5.0 20260311.m.3453)테스트 방법1. 이미지를 직접 가져오기 또는 열기를 진행합니다.2. 객체가 포함된 픽셀 레이어를 선택합니다. 프로 팁: 레이어 →복제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레이어가 Rotate Object Layer로 변환되기 때문입니다Ctrl/Cmd + T를 눌러 변환 모드에 들어가거나 편집(Edit) > Rotate Object를 선택하세요 작업표시줄(Context bar)의 오브젝트 회전(Rotate object) 버튼을 클릭하세요 - 이 기능은 생성 크레딧 20개가 차감되며, 처음 3번 시도는 생성 크레딧이 차감되지 않습니다.3. 3D 변환이 완료된 후, 처음 회전한 객체는 저해상도 미리보기가 됩니다. 이 레이어는 회전 오브젝트 (Rotate Object) 레이어로 변환되었습니다. 물체를 회전시키는 다양한 방법: 작업 표시줄 (context bar): 회전 및 기울기 슬라이더를 사용하려면 클릭하세요. 파란색 캔버스 컨트롤을 오브젝트 주위로 클릭하고 드래그하세요. 오브젝트를 우클릭해서 드래그하세요(캔버스 내에서 제한 없는 회전). 속성 패널: 회전 모드에서 특정 값을 입력하세요. 4. 회전이 완료된 후 '완료' 버튼을 선택하고, 오브젝트가 세부 정보를 반영하여 향상(upscale)됩니다.프로 팁 : 회전된 오브젝트를 배경과 블렌딩하려면 조화(Harmonize)를 선택하세요.5. 회전을 변경하려면 "회전 편집(Edit rotation)"을 선택할 수 있고, 변경 수락을 위해 완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회전(Rotation)에서만 20크레딧이 차감됩니다). 피드백 제공 방법:1. 포토샵 애플리케이션 오른쪽 상단의 비커 아이콘을 클릭하세요:2. 왼쪽 패널에서 "회전 오브젝트(Rotate Object)"
Apple의 개인 정보 보호 방침 상 (macOS 10.14 - Mojave이후) 모든 프로그램은 문서, 다운로드, 데스크톱, iCloud Drive 및 네트워크 볼륨에 액세스하기 전에 사용자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전체 디스크 접근 권한이 필요한 경우, 사용자에게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설정을 수동으로 변경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파일 및 폴더 액세스의 경우, 필요에 따라 허용하거나 거부하라는 메시지가 사용자에게 표시됩니다. 전체 디스크 접근 권한을 허용해야 하는 이유는? 권한이 부족하면 Photoshop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파일 열기/저장, 앱과 앱 사이의 작업, 응용 프로그램 실행 등 컴퓨터 디스크에 접근해야 하는 모든 작업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실행 또는 파일 작업 중에 프로그램 오류, 성능 문제, 앱 충돌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➊ 좌측 상단  클릭 - 시스템 설정 ➋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전체 디스크 접근 권한 탭으로 이동 ➌ + 버튼을 눌러 응용 프로그램에서 Adobe Photoshop [버전] 추가 ➍ Adobe Photoshop의 전체 디스크 접근 권한이 허용되었습니다. sonoma 14.2 버전에서 캡쳐된 이미지 입니다.
제가 사용하고자하는 하늘이미지 입니다. 하늘대체에서 이미지를 불러오면 아래와 같은 현상이 생깁니다.이미지가 부분만 로드되는 느낌인데 무엇때문일까요??? 해결방법이 급합니다. 삭제하고 다시 설치했는데도 똑같네요ㅜㅜ*모더레이터에 의해 글이 이동되었습니다.
실무에서 클라이언트 외주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시안을 넘긴 뒤 수정 요청이 두세 번씩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작업할 때보다 수정 단계에서 시간이 더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드는데, 정확하게 어디서 시간이 새는 건지 잘 파악이 안 됩니다.수정이 반복되는 프로젝트에서 작업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구간은 보통 어디인가요? 실무에서 이 부분을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실무에서 시니어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UI랑 그래픽 작업을 양쪽 다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Midjourney로 이미지를 생성해서 작업에 활용하는데, 결과물 자체는 만족스럽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생성된 이미지가 한 장으로 병합된 상태로 나오다 보니, 특정 요소만 따로 수정하려고 해도 레이어 분리가 안 되고, 색상 프로파일도 작업 환경에 맞게 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퀄리티 관점에서 보면 생성은 됐는데 그 뒤로 정밀하게 제어할 방법이 막힌 느낌입니다. Midjourney로 생성한 이미지를 포토샵에서 레이어나 색상까지 정밀하게 제어하는 게 어디까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실무에서 AI 생성 이미지를 키비주얼이나 광고 소재로 검토하는 일이 늘었습니다. 화면에서 볼 때는 충분히 괜찮아 보이는데, 막상 인쇄나 대형 출력으로 넘기려고 하면 이게 정말 문제가 없을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정확하게 말하면, AI 이미지가 인쇄용·대형 출력용 소재로 그대로 쓰기에 적합한지가 궁금합니다. 해상도나 색 측면에서 화면용과 다른 한계가 있는지, 있다면 어떤 점을 미리 확인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콘텐츠·SNS 디자인 작업을 하는데, 요즘 캠페인 소재를 AI로 빠르게 뽑아서 쓰는 일이 많아졌어요. 그런데 이 소재를 인쇄물이나 옥외광고로 넘겨야 할 때, 화면용으로 만든 이미지를 그냥 보내면 출력 사고가 날 것 같더라구요.AI로 만든 이미지를 인쇄·옥외광고 납품 규격에 맞게 세팅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포토샵에서 어떤 순서로 작업하면 안전하게 넘길 수 있는지 알고 싶어요.
콘텐츠·SNS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데요, 요즘 외주 에이전시랑 협업하는 일이 늘면서 파일 포맷 때문에 골치 좀 아파서 글 남겨요.저희 팀 안에서는 거의 Figma로만 작업하거든요. 시안 공유하고 댓글 달고 컴포넌트 관리하는 거 너무 편하고, 한 번에 여러 명이 보면서 수정도 되구요. 근데 외부 에이전시랑 캠페인 진행하면 "PSD로 주세요" "AI 파일로 넘겨주세요" 이런 요청이 자꾸 들어와요. 그쪽도 작업은 Figma로 하는 거 같던데 굳이 Photoshop·Illustrator 원본을 따로 맞춰 달라고 하더라구요.저는 Figma 파일에서 PDF나 PNG로 내보내서 넘기면 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매번 다시 작업해 달라고 돌아오니까 워크플로우가 자꾸 끊겨서요. 에이전시 협업할 때 Figma만으로 충분한 건지, 아니면 PSD·AI 파일을 따로 맞춰야 하는 진짜 이유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브랜드 캠페인 외주 진행하시는 분 계실까요.요즘 시안 단계에서 Midjourney 자주 쓰는데요, 클라이언트한테 결과 보여주면 그대로 납품해도 될 거 같다는 분위기더라구요. 작업 시간도 줄고 좋긴 한데, 막상 캠페인용으로 그냥 넣자니 톤이 균일하지 않은 느낌이고, 디테일도 한 번씩 깨져 보여서요.포토샵으로 한 번 손보는 게 안전한가 싶기도 한데, 다들 외주 들어갈 때 어떻게 처리하세요? 그대로 가시는 분도 계시고 후보정 들어가시는 분도 계실 거 같은데요.
디자인 전공인데요, 진로를 정리하는 단계라 요즘 툴을 뭘 깊게 파야 할지 고민이 길어졌어요. Canva AI로 작업하면 결과물이 빠르게 나와서 처음엔 이거면 되겠다 싶었거든요. 근데 인턴 하면서 보니까 실무에서는 색 보정이나 디테일을 직접 만지는 작업이 많더라구요. Canva AI 중심으로 디자인을 익히면 편하긴 한데, 정작 실무에서 요구하는 정밀한 보정 기술을 배울 기회가 생기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졸업하고 나서 후회하지 않으려면 어느 쪽으로 학습 방향을 잡아야 할까요? Canva AI 학습이랑 포토샵 학습이 실무 보정 기술 습득에서 차이가 있을까요?!
디자인 전공인데요, 요즘 과제나 포트폴리오 작업할 때 AI로 이미지를 먼저 뽑아놓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근데 막상 뽑아보면 손가락이 이상하거나 배경이 뭉개지고, 색감도 어딘가 붕 떠 보이더라구요. 그대로 제출하기엔 티가 너무 나서요.선배님들은 AI 결과물을 어디까지 손보시는지 궁금해요. AI 툴만 더 잘 다루면 되는 건지, 아니면 포토샵으로 따로 후보정을 해야 실무에서 통하는 퀄리티가 나오는 건지 헷갈려서요. 후보정을 한다면 어떤 순서로 접근하는 게 맞는 건지도 알고 싶습니다.
디자인 전공인데요, 요즘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이미지 작업 툴 때문에 좀 헷갈리는 게 있어서 글 올려요.Canva AI로 이미지 한 번 만들어봤는데 솔직히 결과물이 깔끔하게 잘 나오더라구요. 템플릿이랑 Magic Studio 같이 쓰면 시안 한 장은 진짜 30분 안에 뽑히는 거 같아요. 근데 친한 선배가 "면접관들은 Canva로 한 거 한눈에 알아본다, 포트폴리오는 결국 Photoshop 후보정 들어간 거여야 된다"고 하시더라구요.저는 솔직히 Canva AI로 뽑고 살짝 톤만 정리해서 올리면 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선배님 말 듣고 보니까 이게 맞는 건가 싶어서요. 면접관이 정말 구분할 수 있는 건지, 구분된다면 어디서 티가 나는 건지 궁금합니다. AI 시대인데 굳이 포토샵 후보정 기능을 따로 익히는 게 의미 있을까요?
본업이 따로 있고 부업으로 SNS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데요, 요즘 이미지를 미드저니, 달리, 파이어플라이 같은 여러 AI 툴로 그때그때 뽑아서 쓰고 있어요. 근데 막상 피드에 쭉 올려보면 색감도 다르고 구도랑 비율도 제각각이라 통일감이 하나도 없더라구요.툴마다 결과물 느낌이 다 다른데, 포토샵으로 이걸 한 피드처럼 통일감 있게 맞출 수 있을까요? 어떻게 작업하는 게 효율적인지 궁금해요.
혹시 비슷한 고민 해보신 분 있을까 싶어 글 남겨요. 본업하면서 사이드로 SNS 콘텐츠 만들어 올리고 있는데요. 요즘 Photoshop 단일 플랜이 월 30,800원이라서 가성비 보고 고민 중이에요.제가 이미지 생성 AI로 비주얼 뽑아서 그대로 올리는 식으로 작업하고 있거든요. 근데 인스타에 올린 다음에 다시 보면 뭔가 비주얼이 살짝 어색하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 손가락이 이상하게 나오거나, 톤이 균일하지 않거나, 배경이랑 인물이 따로 노는 느낌이요. 본업이 있어서 시간 빠듯한데 후보정까지 거쳐야 하나 싶기도 하구요.그래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I로 생성한 이미지 그대로 올리는 거랑, Photoshop으로 한 번 더 다듬어서 올리는 거 — SNS 노출이나 반응에서 진짜 차이가 나는 건가요? 한 달 수익 대비 30,800원 추가 고정비가 부담이라 의견 듣고 싶어요.
아이패드용 포토샵과 라이트룸에서도 pc용 포토샵처럼마스크, 프리셋 쓸 수 있나요? 그리고 pc용 포토샵에서 사용하던 프리셋을 가져다 쓸 수 있나요?
AI 이미지 생성기로 빠르게 만들어서 SNS에 바로 올리는 게 효율적이긴 한데, 막상 인스타그램 피드나 광고 콘텐츠로 쓰면 다른 게시물들 사이에서 묘하게 어색하게 튀더라고요.피부 톤이나 입체감, 그림자 표현 같은 것들이 부자연스럽거나, 색감이 너무 일정해서 평소 SNS 분위기와 맞지 않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부업으로 클라이언트 SNS 채널을 운영해주는 입장에서, AI 이미지를 그대로 올리면 그 채널의 톤과 안 맞는 게 티가 날까 걱정됩니다.포토샵 후보정 없이 AI 생성 이미지만 SNS에 올려도 괜찮은지, 후보정한 거랑 차이가 실제로 큰지 궁금합니다.
요즘 시안 단계에서 AI로 이미지를 빠르게 뽑아보는 비중이 부쩍 늘었어요.문제는 클라이언트가 그 시안을 그대로 본 작업물로 가져가달라고 할 때입니다. 손가락 어색한 부분, 텍스트 깨진 부분, 색감이 브랜드 톤과 안 맞는 부분이 그대로 남아 있는데, 이걸 어디까지 손봐야 납품 퀄리티에 닿는지 감이 안 잡혀요.업스케일만 돌리면 해결되는 줄 알았는데, 막상 인쇄용 사이즈로 키우면 디테일이 더 도드라지더라고요.AI 결과물을 진짜 납품 가능한 상태까지 가져가는 워크플로우, 어떤 순서로 잡아야 하는지 듣고 싶습니다.
여기 몇번이나 글 썻는데 해결이 안되네요 포멧 컴퓨터 변경 등 해도 안됩니다 디스크 오류는 리퀴파이 할때프로그램 오류는 카메라 라우 열때 25.12 버전까지는 아무 문제 없이 썼어요그 이상 지금 26.7버전까지 계속 뜨네요
로우파일로 작업한 사진을 픽셀유동화를 진행하면 디스크 오류로 인해 픽셀유동화 명령을 수행할수 없습니다 라는 경고 표시가 뜨고진행이 되지않습니다.포토샵을 지우고 새롭게 설치해도 안되구요.다시 jpg로 저장하고 열어도 계속 디스크 오류로 인해 픽셀유동화 명령을 수행할수 없습니다 라는 문구만 뜨네요.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은 픽셀유동화 잘되구요.뭐가 문제일까요?답답해 죽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예전에는 액션 실행하면 작업 내역에 실행된 모든 활동이 표시 되었는데 최신 버전에는 단순하게 ‘액션:이름’ 이렇게 한줄로만 뜨네요;;;이렇게 뜨니 액션이 어디까지 실행 되었는지 실행 도중 실패 했을때 문제 점을 찾거나 수정등이 불가능 하고 실행 후 문제 되는 지점으로 되돌아 가는게 불가능해졌습니다.잘 사용하다가도 어느 부분에서 버그가 생기거나 문제가 생기면 업데이트를 하는데 업데이트 할때마다 또 새로운 문제점이 생기거나 (제일 중요함) 잘 사용하던 기능 등이 사라져 버립니다. 이전처럼 액션 실행과정을 작업내역에서 전부 볼 수 없나요?
텍스트 자간 단위가 20단위로만 움직입니다.ALT + < > 눌러도 동일하고자간 스크롤해도 동일하게 20단위로만 바뀝니다. 환경 설정 > 문자 > 텍스트 화면에서도 설정을 못합니다.
요즘 학교 작업이 거의 다 Figma로만 끝나서, 솔직히 Adobe까지 추가로 익히는 게 시간 낭비처럼 느껴졌거든요.근데 유학 준비 카페에서 "포트폴리오는 결국 Adobe로 다듬어야 한다"는 말씀을 자주 봤고, 학교마다 요구하는 툴 수준이 달라서 어디까지 준비해야 할지 감이 안 잡혀요.UI/UX, 그래픽, 산업디자인 등 전공별로 정확하게 어떤 툴 비중이 필요한지, 그리고 학생 요금제 같은 가성비 옵션도 같이 알려주시면 좋겠어요.해외 유학 준비 직접 해보신 분들 경험 공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본업이 사무직이라 짬 내서 SNS 마케팅 부업하고 있는 N잡러예요.요즘 Canva AI로 빠르게 비주얼 뽑아서 인스타·블로그에 그대로 올리는 게 진짜 편한데요.근데 한 줄에 5~6개 게시물 쭉 나란히 보면 톤이 미묘하게 어긋나거나, 비슷한 템플릿이 다른 계정에서도 자주 보여서 차별화가 안 된다는 느낌이 있어요.브랜드 SNS는 아니고 개인 톤으로 운영하는 채널인데, 그래도 포토샵 후보정 한 번 거치는 게 진짜 차이를 만드는지 궁금해요.실제로 Canva 그대로 vs 포토샵 후보정 비교해본 분 있으면 차이 어땠는지 공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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