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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ly 사용자 지정 모델(베타)를 사용하여 여러분의 창의적인 스타일을 재사용 가능한 모델로 만들어 보세요. Firefly 사용자 지정 모델이 모든 유료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공개 베타 버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사용자 지정 모델을 직접 이미지로 학습시키면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 없이 특정 일러스트 스타일, 캐릭터 또는 시각적 분위기에 일관되게 부합하는 새로운 콘셉트와 아이디어를 탐구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지정 모델을 생성하면 반복적인 작업과 버전 관리를 없애 전략적 비전, 아트 디렉션 및 최종 마무리 작업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지정 모델을 학습시키고 플랜에 포함된 생성 크레딧을 사용하여 Firefly 및 Firefly 보드에서 콘텐츠를 생성하세요. Firefly 사용자 지정 모델(베타)을 사용해 보시고 피드백을 통해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세요. 여기서 시작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FAQ):- Firefly 사용자 지정 모델(베타)이란 무엇인가요? Firefly 사용자 지정 모델(베타)은 사용자가 직접 생성한 애셋으로 학습 과정을 통해 맞춤형 콘텐츠를 일관되게 생성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조정된 Firefly 생성형 AI 모델입니다. 제가 모델 학습을 위해 업로드한 에셋은 계속 제 소유로 남나요? 네. Adobe는 사용자가 업로드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Firefly 생성형 AI 모델을 학습시키지 않으며, 사용자의 동의 없이는 사용자 지정 모델을 절대 공유하지 않습니다. Adobe의 생성형 AI 접근 방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이 베타 기능을 이용하려면 비용을 지불해야 하나요? 기존 플랜에 포함된 생성 크레딧을 사용하여 Firefly Custom Models(베타)로 콘텐츠를 학습하고 생성할 수 있습니다. 크레딧이 부족하면 월별 초기화를 기다리거나 크레딧을 추가로 구매하여 Firefly를 계속 사용하고 실험해 볼 수 있습니다. *본 문서는 글로벌 커뮤니티 Firefly Cust
새롭게 업데이트된 Firefly 비디오 편집(Beta)에 추가된 디졸브, 페이드 기능을 통해 이미지 또는 비디오에서 부드러운 장면 전환을 쉽고 빠르게 연출해보세요.( 게시글에 사용된 이미지는 전부 Firefly를 사용한 AI 이미지 입니다. ) 첫 번째, Firefly에 접속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우측 하단 비디오 편집(Beta)를 눌러 비디오 편집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두 번째, 팝업된 시작하기 탭에서, 사용하실 미디어 업로드를 통해 이미지 및 동영상을 가져옵니다 세 번째, 업로드된 미디어를 드래그 앤 드롭으로 타임라인에 업로드 해주세요.저는 강아지의 성장기를 연출하기 위해, 강아지 이미지를 가져왔습니다. 네 번째, 전환 및 분할에 대해 알아보기!오늘 주로 사용할 메뉴는 전환과, 분할 입니다. 분할 기능은, 타임라인에 등록된 클립을 분할하여, 장면의 길이를 편집할 수 있습니다.좌측 하단 가위 모양을 선택 한 후, 타임라인 미디어 위에서 원하는 위치에서 클릭시 클립이 분할되게 됩니다. 전환 기능은, 미디어에서 주로 사용되는 전환 효과인 디졸브(교차) 및 페이드(페이드인, 페이드아웃)효과를 사용해볼 수 있는 기능인데요. 편집할 미디어에 보다 부드러운 장면 전환 연출을 위해, 원하는 클립을 선택 후, 원하는 효과를 선택하여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또한 생성된 효과 클립을 선택하여, 효과의 실행 시간도 조절해볼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효과 적용 해보기! 효과를 적용할 미디어를 전부 선택 후, 적용할 효과를 선택해주세요. 적용 이후, 클립 사이에 해당 효과가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단계, 작업물 다운로드!재생을 통해 원하는 결과물이 완성되었다면, 우측 상단 다운로드를 통해 원하는 해상도와 품질을 선택 후, 비디오 다운로드를 통해, 결과물을 저장하면 끝!해상도는 4K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mp4 확장자로 저장됩니다. 이렇게 강아지가 어린 모습부터 성장하는 모습을 기록한 사진을 보다 부드러운 연출을 통하여, 영상으로만들
Q. 사용중인 Adobe 프로그램(Photoshop, Illustrator, Premier Pro 등)에서 표시되는 언어를 변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A. Adobe 프로그램의 언어는 기본적으로 제품 설치 전 Creative Cloud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언어로 설정 후 설치를 진행해 주셔야 합니다. 만일 현재 설치되어 있는 Adobe 프로그램의 언어를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제거 후 Creative Cloud에서 언어변경을 통해 새롭게 다운받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방법은 이곳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Q. MacOS에서 Adobe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허용하려면 암호를 입력하시오.” 라는 단계가 표시 됩니다. 어떤 암호를 입력해야 하나요? A. Adobe Creative Cloud 및 Adobe 프로그램을 설치하려고 할때 아래 이미지와 같이 MacOS에서 “(Adobe 프로그램)을 변경하려고 합니다. 허용하려면 암호를 입력하십시오.” 라는 문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메시지는 사용하시는 MacOS의 사용자 암호를 입력 후 “계속” 또는 “확인”을 눌러주시면 Adobe 프로그램의 설치가 진행됩니다. Q. 최신버전이 아닌 다른 버전의 Adobe Creative Cloud Apps을 설치하여 사용하고 싶습니다. 다른 버전의 Adobe 프로그램은 어떻게 다운로드 할 수 있나요? A. Adobe 프로그램은 오류 및 보안문제를 예방하여 원활한 사용을 위해 가능한 최신버전의 Adobe 프로그램을 사용하길 권장 드립니다. 다만, 다만 최신버전을 사용하기에 원활하지 않거나 특정 작업을 위해 이전버전의 Adobe 프로그램이 필요한 경우 다운로드 가능한 이전버전은 Adobe 장기 지원 정책에 따라 제공되며, Creative Cloud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이전버전을 확인할 수
실무에서는 요즘 파이어플라이로 캠페인용 배경 이미지를 뽑아서 인쇄물이랑 SNS 카드뉴스에 같이 쓰는 일이 늘었는데요, 지난주에 클라이언트 쪽 인쇄 파트너가 배너 시안을 보더니 이 이미지 원본이 웹용 RGB 그대로인 것 같다며 색이 다르게 나올 수 있다고 반려했습니다.AI로 만든 이미지를 인쇄용 배너랑 웹 배너 두 군데 다 문제없이 쓰려면, 파일 포맷이나 색상 설정을 처음부터 어떻게 잡아둬야 이런 반려가 안 생길까요? 상업 캠페인이라 재작업 시간 자체가 리스크라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부업으로 SNS 카드뉴스랑 상세페이지 작업을 같이 하고 있는데요, 클라이언트마다 사이즈랑 톤이 달라서 매번 리사이즈하고 배경 지우고 텍스트 다시 앉히는 게 일이에요. 본업 마감 끝나고 부업 하려면 시간이 진짜 없는데, 이번 주에 상사가 반복 작업부터 줄이는 법 익혀야 오래 간다고 하더라구요.디자이너들이 반복 작업 줄이려고 보통 뭘 쓰나요? 액션이나 템플릿 말고 좀 더 실무에서 체감되는 기능이 궁금해요.
솔직히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스터디 갔는데, 선배들마다 추천하는 툴이 다 달라서 헷갈려요. 어떤 분은 피그마부터 배우라 하고, 어떤 분은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부터 잡으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그래픽 쪽도 관심 있고 영상 쪽도 기웃거리는 중인데, 실무 나가서 여러 현장 경험하려면 학생 때 뭐부터 익혀두는 게 맞는지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요.
에이전시에서 클라이언트 응대를 맡고 있는데요, 최근 팀 방침이 초안은 AI 생성 툴로 빠르게 뽑고 시작하는 쪽으로 바뀌었어요. 문제는 그다음부터예요. 클라이언트가 시안을 보고 나면 "여기 톤 좀 더 차분하게", "이 부분만 다시" 같은 피드백이 두세 번씩 들어오는데, AI 툴로 처음 뽑았던 이미지를 그 상태에서 다시 손보려니 결과물이 아예 달라지거나 원하는 부분만 정확히 못 잡아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팀 안에서도 이걸 AI 툴 안에서 계속 반복 생성으로 해결해야 하는지, 다른 단계를 거쳐야 하는지 의견이 갈려요. AI 생성 툴은 이런 반복 수정 대응에서 실제로 어디까지 받쳐줄 수 있는 걸까요?
I have asked this before with no answer. Why is the healing brush all of a sudden lagging like crazy? It is impossible to work like this? PSCC 24.7.5, Windows11 Pro, X64, X670MB, 96G ram, AMD Ryzen 7950X 16-core processor, AMD Radeon 7950XT
파이어플라이-내파일-작업내역-작업실시 날짜를 볼 수 있는 정렬 기능을 부탁합니다.
본업 끝나고 부업으로 쇼핑몰 사진 보정이랑 숏폼 영상 편집을 받아서 하는데요. 매번 이미지 크기 맞추고, 같은 색감으로 보정하고, 영상마다 자막 스타일이랑 로고 넣는 작업이 거의 똑같아서 시간을 제일 많이 잡아먹어요. 어제는 클라이언트가 납품이 조금 늦는다고 은근히 얘기해서 이 부분은 진짜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반복 작업 자동화’를 검색하면 업무 자동화 툴만 많이 나오고, 저처럼 사진이나 영상 편집에서 반복되는 작업을 줄이는 방법은 잘 안 보여서요. 보통 이런 작업은 어떤 기능으로 자동화하시나요?
본업 끝나고 부업으로 썸네일이랑 짧은 영상 손보는 일 받고 있는데요, 요즘 의뢰가 늘면서 손이 두 배로 가는 게 느껴져요. 리서치용으로 챗봇 하나 켜두고, 이미지 만질 때 다른 프로그램, 자막 넣을 때 또 다른 앱까지 왔다 갔다 하다 보면 파일 옮기는 시간이 더 걸리는 것 같더라구요. 혹시 이런 생성 작업 전체를 하나로 묶어서 효율 좋게 쓸 수 있는 툴 조합 아시는 분 계실까요? 자동화 기능이 잘 돼 있는지가 제일 중요한데, 다들 어떻게 정리해서 쓰시는지 궁금해요.
디자인 전공 3학년인데, 이번에 광고대행사 인턴 지원하려고 포트폴리오 정리하다가 학회 선배한테 물어봤더니 "포토샵 다룰 줄 아는 거랑 실무에서 협업하는 거랑은 완전 다른 얘기"라는 말을 들었어요.과제할 땐 혼자 파일 하나 완성해서 제출하면 끝인데, 실무는 여러 명이 같은 파일 건드리고 피드백도 계속 오간다고 해서 좀 막막해요. 지금부터 뭘 미리 손에 익혀두면 인턴 들어가서 적응이 빨라질 거 같은데, 구체적으로 뭘 준비하면 좋을까요?
콘텐츠나 SNS 작업이랑 브랜드 캠페인을 같이 맡고 있는데요, 팀마다 쓰는 프로그램이 달라서 매번 파일 주고받을 때마다 애먹습니다. 에이전시 쪽은 피그마로 시안 잡고 저희 쪽은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로 마무리하는 구조인데, 리뷰 라운드 돌 때마다 버전이 꼬이고 색상 값이 미묘하게 달라져서 재작업이 생겨요. 지난 캠페인만 해도 같은 배너를 세 번 다시 만들었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이번엔 "협업 방식만 확실히 잡으면 되는 거 아니냐"며 프로세스 문서 하나로 퉁치자고 하는데, 협업 방식만 잘 잡으면 툴이 달라도 안정적으로 굴러가나요?
최근 계약한 클라이언트가 예전에 큰 에이전시랑 작업해봤다면서, "거기는 파일이랑 피드백을 어떤 식으로 주고받았어요?" 라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저는 지금까지 노션이랑 구글드라이브로 초안 공유하고, 슬랙으로 코멘트 받는 식으로만 해왔는데, 저렇게 물어보시니 이게 표준적인 방식이 맞는지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특히 초안 공유할 때 화질이나 용량은 어떻게 맞추고, 피드백 받은 다음 최종본은 어떤 형태로 넘겨야 프로페셔널해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에이전시들이 실제로 쓰는 흐름이 궁금해요.
디자인 전공 3학년인데 이번 방학에 포트폴리오 정리하고 대외활동도 하나 더 지원하려구요. 예전에 쓰던 무료 편집 앱들로는 포트폴리오 사진 보정이나 자소서에 넣을 카드뉴스가 자꾸 어중간하게 나와서, 선배한테 물어봤더니 이 정도 스펙이면 정식 툴 하나는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학생이라 예산이 빠듯해서, 3만 원 안쪽에서 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디자인 툴이 있는지 궁금해요. 포트폴리오랑 대외활동 자료 둘 다 커버되면 좋을 거 같아요.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캔바같은 무료 툴로만 작업 중인데요, 스터디 선배가 이력서 보더니 이 정도면 실무 프로그램 안 써본 티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학생이라 돈 여유가 별로 없어서 무료 툴 위주로 버텨온 거 같은데, 채용 공고 보면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다룰 줄 아는지 물어보는 데가 많아서 고민이에요. 무료 툴이랑 실무 프로그램이 뭐가 그렇게 다른 건지도 잘 모르겠고, 학생 신분으로 부담 없이 시작해서 취업할 때까지 그대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디자인 전공 학생인데요, 과제 대부분은 무료 프로그램으로 하고 있어요. 근데 최근 인턴 준비하면서 선배들 얘기 들어보니까 현업에서 주고받는 파일이 거의 다 어도비 확장자라고 하더라고요. 검색해보면 무료 툴이랑 유료 툴 원리는 똑같다는 글도 많아서 헷갈리고, 지금부터 굳이 유료 툴로 배워야 학습 효과가 다른 건지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요.
본업 마치고 부업으로 영상이랑 썸네일 작업 받고 있는데요, 요즘 거래처가 늘면서 쓰는 프로그램이 자꾸 늘어나더라고요. 프리미어만 결제하다가 포토샵도 결제하고, 이번 주엔 일러스트까지 필요하다는 요청이 들어왔잖아요. 낱개로 하나씩 더 결제하는 거랑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로 한 번에 묶는 거랑, 지금 쓰는 개수 기준으로 뭐가 더 알뜰한 건지 헷갈려요. 딱 제 상황에 맞게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부업으로 시작한 디자인 작업 의뢰가 요즘 부쩍 늘어서 아예 전업으로 넘어갈까 고민 중이에요. 근데 최근 맡은 클라이언트가 상세페이지랑 배너 말고 짧은 홍보 영상까지 같이 만들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지금까지는 무료 툴 이것저것 돌려 쓰고 있었는데, 프로그램마다 따로 구독하면 비용도 비용이고 파일 호환도 꼬일 거 같아서 걱정이에요.디자인 툴 하나만 구독해도 이 정도 작업은 다 커버되나요? 아니면 영상이나 3D까지 넘어가면 결국 몇 개 더 구독해야 하는 걸까요?
본업은 마케팅팀 소속 디자이너인데, 최근 외주로 소규모 브랜드 리뉴얼 건도 하나 맡았습니다. 문제는 두 프로젝트 모두 수정 요청이 유독 잦다는 점이에요. 클라이언트는 메신저로, 팀장님은 사내 메일로 각자 피드백을 보내다 보니 어느 코멘트가 최신인지 매번 대조하느라 시간이 다 갑니다.협업 툴을 별도로 도입해야 할지 고민 중인데, 지금 쓰는 프로그램 안에서 정리할 방법은 없을까요?
프로젝트 진행하다 보면 컨펌 이후에도 수정 요청이 한 번에 안 끝나고 계속 반복되는 구간이 꼭 있는 것 같아요. 이번 캠페인만 해도 시안 컨펌 이후에 색감이나 카피 위치를 조금씩 바꿔달라는 요청이 벌써 다섯 번째 들어왔는데, 그때마다 파일 열고 수정하고 다시 내보내는 과정을 처음부터 반복하고 있거든요. 문제는 이 반복 구간이 새 작업보다 시간을 더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그때그때 손으로 다시 보정하고 자막 위치 옮기고 각자 다른 방식으로 내보내다 보니,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도 잘 안 보이고요. 이렇게 수정 반복이 잦은 워크플로우에서 시간 많이 드는 구간을 실질적으로 줄이려면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 매번 손으로 반복하는 대신 자동화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부업으로 유튜브 썸네일과 SNS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데요. 생성형 AI로 초안은 금방 만들 수 있는데 작업이 끝날 때까지는 오히려 손이 더 많이 가는 것 같아요.이미지 생성 사이트에서 결과물을 내려받고, 포토샵으로 다시 불러와 문구를 넣고, 색감을 수정한 뒤 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옮기는 과정을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수정 요청이 들어오면 생성했던 이미지를 다시 찾아야 하고, JPG로 저장한 뒤에는 부분 수정이 어려워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경우도 많았어요.생성부터 편집, 보정까지 한 작업 흐름 안에서 이어서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이 있을까요? 생성형 AI를 사용할 때 가장 편리한 작업 환경이 궁금합니다.
콘텐츠나 SNS 작업을 하는데요, 요즘 마케팅팀이랑 붙어서 배너 시안 작업하다 보니 반복 수정 사이클이 진짜 빡빡해요. 오전에 보내면 오후에 피드백 오고, 반영해서 다시 보내고, 그 사이에 파일 왔다갔다 하느라 작업 시간보다 전송하고 확인하는 데 시간을 더 쓰는 느낌이에요.지난주엔 배너 문구를 하루에 다섯 번 넘게 바꿨는데, 매번 새로 내보내서 슬랙에 올리고 캡처 찍어서 비교하다 보니 작업 흐름이 계속 끊기더라구요.이런 반복 수정을 그때그때 빠르게 반영하면서, 파일 주고받는 단계 없이 쭉 이어서 갈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내보내기, 전송, 확인을 매번 도는 것 말고 좀 더 단절 없이 가는 방법이 궁금해요.
본업 마치고 틈틈이 로고나 상세페이지 외주를 받고 있는데요, 이번 달은 컨택 자체가 뚝 끊겨서 수입이 반토막 난 것 같아요. 매달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어도비 구독료가 부담스러워서 잠깐 해지할까 싶었는데, 커뮤니티 찾아보니까 중도 해지하면 위약금이 붙는다는 얘기도 있잖아요.이렇게 벌이가 들쭉날쭉한 달에도 Creative Cloud를 계속 구독하는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지금 끊고 외주 들어오면 다시 가입하는 게 나을까요?
본업 끝나고 부업으로 인스타그램 릴스 편집이랑 프로필 사진 보정 의뢰를 받고 있는데, 요즘 들어 같은 작업을 계속 반복하다 보니 밤에 시간이 남질 않아요. 클라이언트마다 사이즈랑 톤은 다른데 하는 작업 순서는 거의 똑같잖아요. 선배가 자동화 좀 세팅해두면 하루에 처리하는 양이 확 늘어난다고 하던데, 진짜 그 정도로 체감이 되는 건가요? 저처럼 시간이 곧 수익인 상황에서 뭐부터 자동화해야 효과가 있는 건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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