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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이 있어서 저녁이랑 주말에만 사진 보정, 짧은 브랜드 영상 편집을 부업으로 받고 있는데요. 요즘 클라이언트들이 매주 비슷한 톤의 보정이나 자막 삽입을 반복해서 요청해요. 매번 손으로 똑같은 작업을 새로 하다 보니 부업에 쓸 수 있는 시간이 계속 줄어드는 것 같아요.이렇게 반복되는 작업, 프로그램이 알아서 처리해주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어떤 기능부터 익히면 되는지 궁금해요.
팀플 발표가 다음 주인데 팀원 한 명은 부산에 있고 한 명은 방학이라 본가에 내려가 있어서 다 같이 모여서 작업할 시간이 안 나요. 포토샵으로 시안 만들고 있는데 각자 수정한 파일을 카톡으로 주고받다 보니 어떤 게 최신본인지도 헷갈리고, 교수님이 발표 전에 다 같이 화면 보면서 실시간으로 고치는 과정을 보여달라고 하셔서 더 막막해졌어요.구글 문서처럼 여러 명이 동시에 들어가서 실시간으로 같이 작업하는 것도 어도비 프로그램으로 되나요, 아니면 그냥 파일을 주고받는 방법밖에 없는 건가요?
구독 서비스 하나둘 늘어나다 보니 요즘 제가 뭘 얼마나 구독하고 있는지도 헷갈리더라고요. 어차피 나가는 돈이면 제대로 쓰고 있는 건지 점검해보고 싶어서요. 본업 있으면서 영상편집이랑 콘텐츠 부업하는데, 요즘 클라이언트가 색보정이랑 자막 디자인까지 같이 해달라고 하기 시작했어요.지금은 어도비 프리미어만 쓰고 있는데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가격표를 보니까 모든 앱 요금이 부담스럽더라고요.저처럼 프리미어랑 어도비 포토샵 정도만 쓰는 사람은 앱을 어떻게 조합해서 구독해야 낭비 없이 쓸 수 있을지 감이 잘 안 잡혀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구독하고 계신지도 궁금해서 여쭤봐요.
본업 마치고 부업으로 영상이랑 썸네일 작업 받고 있는데요, 요즘 거래처가 늘면서 쓰는 프로그램이 자꾸 늘어나더라고요. 프리미어만 결제하다가 포토샵도 결제하고, 이번 주엔 일러스트까지 필요하다는 요청이 들어왔잖아요. 낱개로 하나씩 더 결제하는 거랑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로 한 번에 묶는 거랑, 지금 쓰는 개수 기준으로 뭐가 더 알뜰한 건지 헷갈려요. 딱 제 상황에 맞게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콘텐츠나 SNS 작업 하는데요, 요즘 팀 내부에서 시안 피드백 주고받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고민이에요. 파일을 슬랙으로 보내고 캡처에 화살표 그려서 댓글 달고, 수정본 다시 올리고... 이 과정을 매주 수십 건씩 반복하다 보니 버전 꼬이는 일도 잦고요.최근엔 클라이언트가 실시간으로 같이 보면서 바로 수정 방향 잡고 싶다고 요청하기 시작했는데, 지금 방식으론 대응이 안 되는 것 같아요. 피드백 반영 빠르게 하려고 사람들은 보통 어떤 툴 환경을 쓰나요? 실무에서 검증된 조합이 있을까요?
본업 마치고 저녁에 로고나 상세페이지 외주를 받아서 하고 있는데요, 요즘 클라이언트가 시안 컨펌해놓고 다음 날 다시 색이랑 톤을 바꿔달라고 하는 일이 잦아진 것 같아요. 예전에 배운 방식대로 병합해서 저장하다 보니 파일을 다시 열면 레이어가 이미 다 뭉개져 있어서 처음부터 다시 그려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잖아요.부업이라 시간이 한정적인데 세팅이 꼬이면 그만큼 손해고요. 이렇게 수정이 잦은 일이 계속되면, 처음부터 나중에 고치기 쉬운 구조로 작업할 수 있는 툴로 아예 바꿔야 하는 걸까요?
본업 있으면서 주말에 SNS나 상세페이지 이미지 외주 좀 받고 있는데요, 그동안 캔바로 AI 이미지 만들어서 PNG로 넘기는 식으로 해왔거든요.근데 이번에 받은 건이 인쇄용 포스터라 클라이언트가 벡터 파일로 다시 달라는데, 캔바에서는 그게 안 되더라고요. 본업이 있어서 새 툴 배울 시간도 넉넉지 않은데, 무료 툴만 옮겨 다니다가 이런 식으로 막히는 일이 반복되네요.혹시 상업적으로 저작권 문제없이 이미지 생성하고, 인쇄용 벡터 파일까지 한 번에 뽑을 수 있는 툴 다른 분들은 뭐 쓰시나요?
디자인 전공 3학년인데요, 팀 프로젝트 발표 준비하면서 조원들끼리 파일 공유가 계속 꼬여서 고민이에요.각자 포토샵으로 만든 파일을 카톡이나 구글 드라이브에 올리는데, 최종본이 뭔지 헷갈리고 나중에 열어보면 레이어가 다 뭉개져서 다시 보내달라고 하는 일이 반복돼요. 조원 한 명이 "실무에서는 이렇게 안 할 걸"이라고 하더라구요.여럿이 디자인 같이 할 때 사람들은 보통 어떻게 공유하나요? 실무에서도 진짜 이런 식으로 하는 건지, 어도비 쓰면 뭐가 다른 건지 궁금해요.
실무에서는 요즘 파이어플라이로 캠페인용 배경 이미지를 뽑아서 인쇄물이랑 SNS 카드뉴스에 같이 쓰는 일이 늘었는데요, 지난주에 클라이언트 쪽 인쇄 파트너가 배너 시안을 보더니 이 이미지 원본이 웹용 RGB 그대로인 것 같다며 색이 다르게 나올 수 있다고 반려했습니다.AI로 만든 이미지를 인쇄용 배너랑 웹 배너 두 군데 다 문제없이 쓰려면, 파일 포맷이나 색상 설정을 처음부터 어떻게 잡아둬야 이런 반려가 안 생길까요? 상업 캠페인이라 재작업 시간 자체가 리스크라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부업으로 SNS 카드뉴스랑 상세페이지 작업을 같이 하고 있는데요, 클라이언트마다 사이즈랑 톤이 달라서 매번 리사이즈하고 배경 지우고 텍스트 다시 앉히는 게 일이에요. 본업 마감 끝나고 부업 하려면 시간이 진짜 없는데, 이번 주에 상사가 반복 작업부터 줄이는 법 익혀야 오래 간다고 하더라구요.디자이너들이 반복 작업 줄이려고 보통 뭘 쓰나요? 액션이나 템플릿 말고 좀 더 실무에서 체감되는 기능이 궁금해요.
솔직히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스터디 갔는데, 선배들마다 추천하는 툴이 다 달라서 헷갈려요. 어떤 분은 피그마부터 배우라 하고, 어떤 분은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부터 잡으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그래픽 쪽도 관심 있고 영상 쪽도 기웃거리는 중인데, 실무 나가서 여러 현장 경험하려면 학생 때 뭐부터 익혀두는 게 맞는지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요.
에이전시에서 클라이언트 응대를 맡고 있는데요, 최근 팀 방침이 초안은 AI 생성 툴로 빠르게 뽑고 시작하는 쪽으로 바뀌었어요. 문제는 그다음부터예요. 클라이언트가 시안을 보고 나면 "여기 톤 좀 더 차분하게", "이 부분만 다시" 같은 피드백이 두세 번씩 들어오는데, AI 툴로 처음 뽑았던 이미지를 그 상태에서 다시 손보려니 결과물이 아예 달라지거나 원하는 부분만 정확히 못 잡아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팀 안에서도 이걸 AI 툴 안에서 계속 반복 생성으로 해결해야 하는지, 다른 단계를 거쳐야 하는지 의견이 갈려요. AI 생성 툴은 이런 반복 수정 대응에서 실제로 어디까지 받쳐줄 수 있는 걸까요?
I have asked this before with no answer. Why is the healing brush all of a sudden lagging like crazy? It is impossible to work like this? PSCC 24.7.5, Windows11 Pro, X64, X670MB, 96G ram, AMD Ryzen 7950X 16-core processor, AMD Radeon 7950XT
파이어플라이-내파일-작업내역-작업실시 날짜를 볼 수 있는 정렬 기능을 부탁합니다.
학원에서 어도비 라이센스 있다길래 프리미어 수업을 한다길래 2026버전으로 하면된다고 하니까 우리학원은 2024만 쓸수있다고 합니다. 뭐 그렇게 제약이 되어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프리미어 같은경우는 학생들이 집에서 연습한걸 학원에서 열면 집에서는 2026이고 학원은 2024인데 프로젝트가 원활하게 열리지도 않고 인터페이스도 살짝 다른데 어도비 라이센스를 학원에서 가지고 있다는데 어째서 2024버전만 쓰도록|제약이 걸려있다고 말하는걸까요;; *모더레이터에 의해 글이 이동되었습니다.
본업 끝나고 부업으로 쇼핑몰 사진 보정이랑 숏폼 영상 편집을 받아서 하는데요. 매번 이미지 크기 맞추고, 같은 색감으로 보정하고, 영상마다 자막 스타일이랑 로고 넣는 작업이 거의 똑같아서 시간을 제일 많이 잡아먹어요. 어제는 클라이언트가 납품이 조금 늦는다고 은근히 얘기해서 이 부분은 진짜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반복 작업 자동화’를 검색하면 업무 자동화 툴만 많이 나오고, 저처럼 사진이나 영상 편집에서 반복되는 작업을 줄이는 방법은 잘 안 보여서요. 보통 이런 작업은 어떤 기능으로 자동화하시나요?
본업 끝나고 부업으로 썸네일이랑 짧은 영상 손보는 일 받고 있는데요, 요즘 의뢰가 늘면서 손이 두 배로 가는 게 느껴져요. 리서치용으로 챗봇 하나 켜두고, 이미지 만질 때 다른 프로그램, 자막 넣을 때 또 다른 앱까지 왔다 갔다 하다 보면 파일 옮기는 시간이 더 걸리는 것 같더라구요. 혹시 이런 생성 작업 전체를 하나로 묶어서 효율 좋게 쓸 수 있는 툴 조합 아시는 분 계실까요? 자동화 기능이 잘 돼 있는지가 제일 중요한데, 다들 어떻게 정리해서 쓰시는지 궁금해요.
디자인 전공 3학년인데, 이번에 광고대행사 인턴 지원하려고 포트폴리오 정리하다가 학회 선배한테 물어봤더니 "포토샵 다룰 줄 아는 거랑 실무에서 협업하는 거랑은 완전 다른 얘기"라는 말을 들었어요.과제할 땐 혼자 파일 하나 완성해서 제출하면 끝인데, 실무는 여러 명이 같은 파일 건드리고 피드백도 계속 오간다고 해서 좀 막막해요. 지금부터 뭘 미리 손에 익혀두면 인턴 들어가서 적응이 빨라질 거 같은데, 구체적으로 뭘 준비하면 좋을까요?
콘텐츠나 SNS 작업이랑 브랜드 캠페인을 같이 맡고 있는데요, 팀마다 쓰는 프로그램이 달라서 매번 파일 주고받을 때마다 애먹습니다. 에이전시 쪽은 피그마로 시안 잡고 저희 쪽은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로 마무리하는 구조인데, 리뷰 라운드 돌 때마다 버전이 꼬이고 색상 값이 미묘하게 달라져서 재작업이 생겨요. 지난 캠페인만 해도 같은 배너를 세 번 다시 만들었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이번엔 "협업 방식만 확실히 잡으면 되는 거 아니냐"며 프로세스 문서 하나로 퉁치자고 하는데, 협업 방식만 잘 잡으면 툴이 달라도 안정적으로 굴러가나요?
최근 계약한 클라이언트가 예전에 큰 에이전시랑 작업해봤다면서, "거기는 파일이랑 피드백을 어떤 식으로 주고받았어요?" 라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저는 지금까지 노션이랑 구글드라이브로 초안 공유하고, 슬랙으로 코멘트 받는 식으로만 해왔는데, 저렇게 물어보시니 이게 표준적인 방식이 맞는지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특히 초안 공유할 때 화질이나 용량은 어떻게 맞추고, 피드백 받은 다음 최종본은 어떤 형태로 넘겨야 프로페셔널해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에이전시들이 실제로 쓰는 흐름이 궁금해요.
디자인 전공 3학년인데 이번 방학에 포트폴리오 정리하고 대외활동도 하나 더 지원하려구요. 예전에 쓰던 무료 편집 앱들로는 포트폴리오 사진 보정이나 자소서에 넣을 카드뉴스가 자꾸 어중간하게 나와서, 선배한테 물어봤더니 이 정도 스펙이면 정식 툴 하나는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학생이라 예산이 빠듯해서, 3만 원 안쪽에서 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디자인 툴이 있는지 궁금해요. 포트폴리오랑 대외활동 자료 둘 다 커버되면 좋을 거 같아요.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캔바같은 무료 툴로만 작업 중인데요, 스터디 선배가 이력서 보더니 이 정도면 실무 프로그램 안 써본 티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학생이라 돈 여유가 별로 없어서 무료 툴 위주로 버텨온 거 같은데, 채용 공고 보면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다룰 줄 아는지 물어보는 데가 많아서 고민이에요. 무료 툴이랑 실무 프로그램이 뭐가 그렇게 다른 건지도 잘 모르겠고, 학생 신분으로 부담 없이 시작해서 취업할 때까지 그대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디자인 전공 학생인데요, 과제 대부분은 무료 프로그램으로 하고 있어요. 근데 최근 인턴 준비하면서 선배들 얘기 들어보니까 현업에서 주고받는 파일이 거의 다 어도비 확장자라고 하더라고요. 검색해보면 무료 툴이랑 유료 툴 원리는 똑같다는 글도 많아서 헷갈리고, 지금부터 굳이 유료 툴로 배워야 학습 효과가 다른 건지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요.
부업으로 시작한 디자인 작업 의뢰가 요즘 부쩍 늘어서 아예 전업으로 넘어갈까 고민 중이에요. 근데 최근 맡은 클라이언트가 상세페이지랑 배너 말고 짧은 홍보 영상까지 같이 만들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지금까지는 무료 툴 이것저것 돌려 쓰고 있었는데, 프로그램마다 따로 구독하면 비용도 비용이고 파일 호환도 꼬일 거 같아서 걱정이에요.디자인 툴 하나만 구독해도 이 정도 작업은 다 커버되나요? 아니면 영상이나 3D까지 넘어가면 결국 몇 개 더 구독해야 하는 걸까요?
본업은 마케팅팀 소속 디자이너인데, 최근 외주로 소규모 브랜드 리뉴얼 건도 하나 맡았습니다. 문제는 두 프로젝트 모두 수정 요청이 유독 잦다는 점이에요. 클라이언트는 메신저로, 팀장님은 사내 메일로 각자 피드백을 보내다 보니 어느 코멘트가 최신인지 매번 대조하느라 시간이 다 갑니다.협업 툴을 별도로 도입해야 할지 고민 중인데, 지금 쓰는 프로그램 안에서 정리할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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