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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브랜딩 캠페인 프로젝트를 받아서 계약서까지 다 마쳤는데요, 시안 일정이 촉박해서 배경 이미지 일부를 생성형 AI로 만들어 일러스트레이터나 인디자인 파일에 얹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계약 담당자가 "AI로 만든 이미지는 나중에 저작권 분쟁 생기면 저희가 책임지는 거 아니냐"며 조항을 추가해달라고 하더라구요.저도 프리랜서 입장에서 클라이언트한테 법적으로 문제없다고 확실히 말하고 싶은데, 어떤 AI 툴로 만들었는지 계약서에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나중에 검수 요청 오면 뭘 근거로 제출해야 하는지 감이 잘 안 잡혀요. 상업용 계약 프로젝트에서 AI 이미지 사용할 때 실무적으로 꼭 챙겨야 할 게 뭔가요?
요즘 사내 브랜딩 팀과 함께 기업 광고 인쇄물(매장 포스터, 전단지) 시안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마감이 촉박해서 평소 익숙한 화면용 툴로 먼저 초안을 잡고 나중에 인쇄용으로 변환하면 되겠다 싶었는데, 예전에 급하게 넘긴 파일이 인쇄소에서 색이 다 죽어서 나온다며 반려된 적이 있더라구요.이번에도 그렇게 진행하려다가 사수한테 물어보니 "그렇게 하면 아예 집행 기준 자체가 안 맞을 수도 있다"고 하셔서 다시 확인하게 됐어요. 화면용으로 만든 파일을 인쇄 광고물 집행 기준에 맞게 넘기려면, 어떤 기준으로 어떤 프로그램에서 확인하고 변환해야 안전할까요?
폰트를 검색하기 위해 문자 패널에서 한글로 폰트 이름을 타이핑하면 첫 글자의 자음이 분리되어 1번 더 중복으로 입력되던데 이 문제는 해결 불가능한가요?예를 들어 “더페이스”를 입력하면 “ㄷ더페이스”가 입력되는 문제입니다.
부업으로 SNS 광고 이미지 외주 받는 디자이너예요. 마감 급한 건들은 거의 다 캔바로 처리하는 편인데, 이번에 광고대행사 클라이언트가 시안 컨펌하고 나서 로고 배경만 좀 자연스럽게 지워달라고 세밀한 수정을 요청했어요. 캔바 배경 지우기로 해봤는데 머리카락 같은 디테일 부분에서 경계가 어색하게 남더라고요. 상업용으로 나가는 광고물이라 대충 넘기기도 애매한데, 캔바로만 제작한 결과물도 나중에 이런 세밀한 수정 요청이 들어오면 대응이 가능한 건가요? 아니면 처음부터 다른 프로그램으로 작업했어야 하는 걸까요?
위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는 다운로드 파일을 받고 싶습니다.
몇일 전에 문제가 생겨 지우고 다시 설치하는김에 최신버전으로 설치했는데 키보드 단축키 ctrl+ +/-로 확대/축소를 하면 선택되어있는 오브젝트를 화면 중앙으로 이동시키더군요욕나올 정도로 미칠듯이 불편합니다이거 해제할 수 있는 기능인가요?
예전에 에어3에서도 일러스트레이터를 했었는데.. 지금은 안되나요..? 일러스트레이터가 계속 꺼집니다..
자유형 그라디언트 제외하고 전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데자유형 그라디언트만 색상이 안보이네요 버그일까요?시스템 종료하고 다시 들어와도 변함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이번에 출시된 Illustrator 30.5는 AI 기반 디자인 워크플로우에 엄청난 도약을 가져왔으며, 여러분의 손끝에서 스마트한 생성 및 편집 기능을 바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번 릴리스에서는 거친 스케치를 정교한 벡터 아트워크로 변환해 주는 Concept to Vector(콘셉트를 벡터로), 생성된 애셋을 대화하듯 수정할 수 있는 Prompt to Edit(프롬프트로 편집), AI 기반의 카피 생성 및 번역을 도와주는 Rewrite Text(텍스트 재작성) 기능이 새롭게 도입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로 통합된 Gen AI Hub(생성형 AI 허브)와 Firefly Board(파이어플라이 보드) 연동 기능은 물론, 작업 편의성을 대폭 높여줄 다채로운 기능 개선(Quality-of-life)까지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새로운 기능 페이지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콘셉트를 벡터로 (스케치를 벡터로)Concept to Vector (콘셉트를 벡터로) 기능을 활용해 거친 스케치와 아이디어를 세련된 벡터 아트워크로 멋지게 완성해 보세요. 대충 그린 스케치를 직접 그리거나 불러온 뒤, 원하는 내용을 말로 설명하기만 하면 일러스트레이터가 여러분의 구도에 맞춰 깔끔하고 편집 가능한 벡터 그래픽을 뚝딱 만들어 줍니다. 처음부터 힘들게 시작할 필요 없이, 아이디어를 빠르게 발전시키고 반복 작업할 때 쓰기 딱 좋은 기능입니다.스케치로 벡터를 생성하는 세부 방법이 궁금하다면 확인해 보세요. Learn.프롬프트로 편집처음부터 다시 생성할 필요 없이, 이미 생성된 아트워크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보세요. Prompt to Edit(프롬프트로 편집) tgqphd 기능을 사용하면 Generate Vectors(텍스트를 벡터로)나 Turntable(턴테이블) 기능으로 만든 아트워크를 대화하듯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텍스트 명령어만으로 색상을 바꾸고, 구도를 조정하고, 디테일을 수정하며 더욱 빠르게 반복
콘텐츠랑 SNS 디자인 위주로 작업하는데요. 평소엔 Figma로 시안 잡고 그대로 클라이언트한테 넘기는 게 편해서 쭉 그렇게 해왔어요. 근데 이번에 캠페인 건이 오프라인 포스터·리플렛 인쇄까지 가게 됐는데, Figma 파일째로 인쇄소에 넘겨도 되나 싶더라구요. 화면에서 보던 색이랑 실제 인쇄가 다르게 나온다는 얘기도 들었고, 잘못하면 사고 난다는 말도 있어서요. Figma로 납품했다가 인쇄 사고가 실제로 날 수도 있는 건가요? 어떤 지점에서 문제가 생기는지 알고 싶어요.!
본업 따로 있으면서 영상편집·SNS 카드뉴스 부업을 같이 하고 있는데요, 요즘 한 달에 들어오는 작업량이 늘어서 시간 분배가 빠듯해져요. 본업 끝나고 들어가는 시간에 같은 일을 매번 손으로 반복하다 보니, 한 건당 들이는 시간이 줄어들 기미가 안 보여서요. 특히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에서 색 보정, 크기 조절, 배경 정리, 같은 형식 반복 시안 만들기 — 이런 게 반복 작업으로 쌓이더라고요.근데 최근에 어도비 AI 기능들이 많이 늘었다는 얘기는 들어서, 어떤 반복 작업까지 자동화로 빠질 수 있는지 궁금해요. 액션·일괄 처리 정도는 알고 있는데, 그 외에 AI로 같이 묶을 수 있는 게 더 있는지요. 무료 대안도 일부 써봤지만 결과물 디테일이 일정하지 않아서 결국 다시 만지게 되더라고요.본업·부업 같이 가는 입장에서 한 달 수익 대비 시간 비용이 절감되는 게 가장 중요해서,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AI 기능 중 자동화로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반복 작업들이 어떤 게 있는지 정리해주실 수 있을까요?
자세한것은 동영상 참고근데 화면녹화는 팝업이 누락되는군요방법이 없을것같아 어도비에 기능추가요청을 보내긴했습니다만 해결책을 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복사 붙여넣기 오류는 보통 스와치, 브러시가 원인인 경우가 많은데이런 경우는 특정파일이 문제인 경우이고, 제 경우는 모든 파일이 오류였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업데이트, 삭제 후 재설치, 환경설정 제거 모두 소용없었고, Logi Options+(Plus) 소프트웨어가 문제 원인이었습니다. 프로그램 삭제하니 정상작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구버전인 Logitech Options를 사용중입니다. 저는 이틀동안 고생했지만, 저와 같은 경우의 다른 분들은 빠른 해결 되시길 바래요.
점이 생성된 그 부분을 기점으로 수직인 선을 그리고 싶습니다!
아이패드 9세대이구요 재설치 해보거나 업데이트 다 문제없는데 일러스트앱 키면 켜지긴하는데 저장되있는 파일을 열거나 새로만들기 파일열기 다 해봐도 튕기면서 꺼져버려요 왜이러나요 이질문 남겨서 답변까지 받았는데 그다음 답변은 안남겨주네요모든걸 다해봐도 안됩니다 이거 방법없나요 ? 구독해서 비싼돈주고 사용하는데 이런문제들 생기면 바로바로 피드백 안되고 이런식이면 매일사용하는데 어떻하냐고요 제대로된 방법을 알려주세요
사진과같은 현상이일어납니다획이아닌 고정점이 기준이 되는방법을 알려주세요
아이패드 9세대이구요 재설치 해보거나 업데이트 다 문제없는데 일러스트앱 키면 켜지긴하는데 저장되있는 파일을 열거나 새로만들기 파일열기 다 해봐도 튕기면서 꺼져버려요 왜이러나요
안녕하세요 여러분!Illustrator 30.4는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강력한 AI 기반 워크플로와 향상된 타이포그래피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번 릴리스에는 이미지 생성 확장, 원클릭 배경 제거, 벡터 그래픽에서 편집 가능한 생성된 텍스트, 텍스트를 벡터 그래픽으로 변환할 때 향상된 스타일 참조 지원, 그리고 개선된 일본어 텍스트 서식 제어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새로운 기능 페이지를 참조하세요.이미지용 생성형 확장 생성형 확장 기능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원래 경계를 넘어 지능적으로 확장하고 새롭게 생성된 콘텐츠를 기존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결합할 수 있습니다. 자르기나 왜곡 없이 다양한 화면 비율과 레이아웃에 맞게 이미지를 손쉽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이미지 확대 방법을 알아보세요 .이미지에서 배경 제거하기 새로운 배경 제거 기능으로 피사체를 빠르게 분리하세요. 레이아웃, 패키징, 소셜 미디어 그래픽, 브랜딩 등에 사용할 투명 배경 이미지를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이미지 배경을 제거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아트워크에서 생성된 텍스트를 직접 편집하세요 이제 텍스트를 윤곽선으로 변환하거나 에셋을 다시 생성하지 않고도 텍스트를 벡터 그래픽으로 변환하여 벡터 그래픽 내부의 텍스트를 직접 편집할 수 있습니다 . 이를 통해 반복 작업 속도가 빨라지고 생성된 아트워크를 완전히 편집 가능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텍스트를 편집할 수 있는 벡터 그래픽을 생성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브라우저 이미지를 사용한 스타일 참조 지원 텍스트를 벡터 그래픽으로 변환하여 장면, 피사체 또는 아이콘을 생성할 때 브라우저 또는 기기의 이미지를 스타일 참조 로 활용하세요 . 의도한 예술적 방향과 시각적 스타일에 더욱 잘 맞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벡터를 생성할 때 스타일 참조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모지쿠미(Mojikumi)와 킨소쿠(Kinsoku) 사전 설정으로 향상된 일본어 타이포그래피를 경험하세요. Illustrator 30
Canva에서 빠르게 만든 KV나 카드뉴스가 광고대행사·인쇄소 납품 단계로 넘어가면 매번 한 번씩 사고가 납니다.대행사에서 'CMYK로 보내주세요', 인쇄소에서 '재단선이 안 잡혀 있어요' 같은 피드백이 오면, Canva 안에서 다시 잡으려고 해도 내보내기 옵션이 제한적이라 결국 디자이너 외주를 다시 써야 하는 상황이 반복됩니다.부업이라 단가가 빡빡한데, 정리에만 시간이 더 들어가니까 작업당 수익이 깎이는 느낌이에요.진짜로 Canva 파일 그대로 인쇄·광고 납품 흐름에 태워도 사고 없이 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처음부터 Photoshop·일러스트레이터 라인으로 가는 게 맞을까요?
스케치를 벡터로 기능을 사용하려고, 스케치된 png 또는 jpeg 사진을 불러온 뒤 기능을 누르고 프롬포트로 “이 스케치를 벡터화 시켜줘” 를 진행했을 때 아예 다른 생성형 작품을 내놓습니다. 한두 번 사용했을 땐 잘 되더니 오랜만에 하려고 하니 아예 다른 작업물을 만들어 놓습니다. 창의성도 제일 낮게 해두고 벡터화도 시켰으며, 제미나이 3 버전을 똑같이 사용하였습니다. 혹시나 그 전에 잘 되던 사진을 다시 불러와 똑같이 적용했을 때도 그땐 잘 됐는데 이번에는 또 방금과 같이 다른 생성형 작품을 보여줍니다. 왜 그런 건가요?
안녕하세요, 광고대행사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어요.요즘 팀이 점점 Figma 중심으로 작업하다 보니, 기업 광고 인쇄물(브로셔, 옥외 포스터, 잡지 광고)도 Figma로 시안 짜고 그대로 인쇄소에 넘기려는 시도가 있어요.근데 인쇄소에서 "CMYK 안 맞고 도련 없어서 다시 보내달라"는 피드백이 자주 와서 결국 인디자인이나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시 작업하게 되더라고요.진짜 기업 광고 인쇄물에 Figma 작업물만 넘기는 게 가능한 건지, 아니면 어도비를 거쳐야 하는 게 표준인지 알고 싶어요.실무에서 Figma만으로 인쇄 집행 끝까지 처리해보신 분, 또는 결국 인디자인으로 옮긴 분 경험 부탁드려요!
Figma로 작업한 파일을 그대로 인쇄소에 넘긴 적이 있는데, 결과물이 화면에서 본 것과 색이 너무 달라서 클라이언트한테 한참 사과했어요.그 뒤로 인쇄 들어가는 작업은 다시 일러스트레이터·인디자인으로 옮겨서 마감하고 있는데, 팀에서 "Figma로도 충분하지 않냐"는 의견이 자꾸 나옵니다. 컬러모드, 도련, 해상도, 폰트 임베딩 같은 부분에서 실제 어떤 사고가 가능한지, 그리고 어도비 인쇄 워크플로우가 왜 표준으로 자리 잡았는지 정리된 자료가 필요해서요.인쇄 납품에서 Figma만으로 가는 게 얼마나 위험한지, 실무 사례 기준으로 듣고 싶습니다.
요즘 학교 과제도 그렇고 포트폴리오도 그렇고 거의 다 Figma 하나로 끝내고 있거든요.UI 시안, 프로토타입, 협업, 심지어 PDF 포트폴리오 레이아웃까지 Figma로 다 되는데, Illustrator나 InDesign을 추가로 배우는 게 시간 낭비처럼 느껴져요.학과 선배들도 "요즘은 Figma만 하면 된다"는 말씀이랑 "그래도 어도비는 익혀둬야 한다"는 말씀이 갈려서 헷갈리고요.UI/UX 디자이너 취업 준비 입장에서 솔직하게 어떤 게 맞을지 의견 부탁드려요!
요즘 신입 채용 공고는 거의 다 'Figma 능숙자'를 1순위로 적어두더라고요.학원 다닐 때부터 일러스트레이터·인디자인을 같이 익혀왔는데, 막상 채용 공고에서는 Figma만 강조되니까 Adobe 라인을 더 깊이 파는 게 시간 낭비 아닌가 싶어집니다.디자이너분들 말씀은 그래도 인쇄·브로슈어·로고 작업은 결국 Adobe 라인이 필요하다고 하시는데, 신입 입장에서 어떤 게 정답일지 헷갈려요.Figma만 깊이 파는 게 나을지, 일러스트레이터·인디자인까지 같이 가져가는 게 진짜 취업에 더 유리한지 정리해주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일러스트2026을 사용하여서 다양한 크기의 원을 가지고 단색 점묘 작품을 작업중인데 특정 크기를 가진 원만 한번에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궁금합니다.지금까지 시도해본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Global edit (Match Size) → 객체 수가 1000개가 넘어가기에 기능 사용 불가 → 또한 작업물의 객체를 1000개 미만씩 나눠 새로운 아트보드에 작업할 경우 기능이 작동은 하는데 같은 크기임에도 전체 선택이 되지 않고 2,3개씩만 선택됨. → 아예 새로운 아트보드에서 5~6개의 객채를 가지고 기능 시험할 경우 잘 작동함Magic Wand 툴 → 동일 크기 선택 설정이 없고 색상으로만 지정가능한데 모든 객체는 전부 같은 색임Select → Same → appearance → 모든 객체가 선택됨 스크린샷 기준으로 가장 큰 원만 선택하고 싶은데 또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스크린샷은 300% 확대버전이고 실제 원 객체의 갯수는 약 4000 ~ 6000개 정도 됩니다.가장 큰원은 모두 크기가 동일하고 그밖에 원들은 크기가 미세하게 각각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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