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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SNS 디자인 작업을 하는데, 요즘 캠페인 소재를 AI로 빠르게 뽑아서 쓰는 일이 많아졌어요. 그런데 이 소재를 인쇄물이나 옥외광고로 넘겨야 할 때, 화면용으로 만든 이미지를 그냥 보내면 출력 사고가 날 것 같더라구요.AI로 만든 이미지를 인쇄·옥외광고 납품 규격에 맞게 세팅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포토샵에서 어떤 순서로 작업하면 안전하게 넘길 수 있는지 알고 싶어요.
실무에서 AI 생성 이미지를 키비주얼이나 광고 소재로 검토하는 일이 늘었습니다. 화면에서 볼 때는 충분히 괜찮아 보이는데, 막상 인쇄나 대형 출력으로 넘기려고 하면 이게 정말 문제가 없을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정확하게 말하면, AI 이미지가 인쇄용·대형 출력용 소재로 그대로 쓰기에 적합한지가 궁금합니다. 해상도나 색 측면에서 화면용과 다른 한계가 있는지, 있다면 어떤 점을 미리 확인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디자인 전공인데요, 요즘 과제나 포트폴리오 작업할 때 AI로 이미지를 먼저 뽑아놓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근데 막상 뽑아보면 손가락이 이상하거나 배경이 뭉개지고, 색감도 어딘가 붕 떠 보이더라구요. 그대로 제출하기엔 티가 너무 나서요.선배님들은 AI 결과물을 어디까지 손보시는지 궁금해요. AI 툴만 더 잘 다루면 되는 건지, 아니면 포토샵으로 따로 후보정을 해야 실무에서 통하는 퀄리티가 나오는 건지 헷갈려서요. 후보정을 한다면 어떤 순서로 접근하는 게 맞는 건지도 알고 싶습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 해보신 분 있을까 싶어 글 남겨요. 본업하면서 사이드로 SNS 콘텐츠 만들어 올리고 있는데요. 요즘 Photoshop 단일 플랜이 월 30,800원이라서 가성비 보고 고민 중이에요.제가 이미지 생성 AI로 비주얼 뽑아서 그대로 올리는 식으로 작업하고 있거든요. 근데 인스타에 올린 다음에 다시 보면 뭔가 비주얼이 살짝 어색하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 손가락이 이상하게 나오거나, 톤이 균일하지 않거나, 배경이랑 인물이 따로 노는 느낌이요. 본업이 있어서 시간 빠듯한데 후보정까지 거쳐야 하나 싶기도 하구요.그래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I로 생성한 이미지 그대로 올리는 거랑, Photoshop으로 한 번 더 다듬어서 올리는 거 — SNS 노출이나 반응에서 진짜 차이가 나는 건가요? 한 달 수익 대비 30,800원 추가 고정비가 부담이라 의견 듣고 싶어요.
디자인 전공인데요, 요즘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이미지 작업 툴 때문에 좀 헷갈리는 게 있어서 글 올려요.Canva AI로 이미지 한 번 만들어봤는데 솔직히 결과물이 깔끔하게 잘 나오더라구요. 템플릿이랑 Magic Studio 같이 쓰면 시안 한 장은 진짜 30분 안에 뽑히는 거 같아요. 근데 친한 선배가 "면접관들은 Canva로 한 거 한눈에 알아본다, 포트폴리오는 결국 Photoshop 후보정 들어간 거여야 된다"고 하시더라구요.저는 솔직히 Canva AI로 뽑고 살짝 톤만 정리해서 올리면 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선배님 말 듣고 보니까 이게 맞는 건가 싶어서요. 면접관이 정말 구분할 수 있는 건지, 구분된다면 어디서 티가 나는 건지 궁금합니다. AI 시대인데 굳이 포토샵 후보정 기능을 따로 익히는 게 의미 있을까요?
혹시 브랜드 캠페인 외주 진행하시는 분 계실까요.요즘 시안 단계에서 Midjourney 자주 쓰는데요, 클라이언트한테 결과 보여주면 그대로 납품해도 될 거 같다는 분위기더라구요. 작업 시간도 줄고 좋긴 한데, 막상 캠페인용으로 그냥 넣자니 톤이 균일하지 않은 느낌이고, 디테일도 한 번씩 깨져 보여서요.포토샵으로 한 번 손보는 게 안전한가 싶기도 한데, 다들 외주 들어갈 때 어떻게 처리하세요? 그대로 가시는 분도 계시고 후보정 들어가시는 분도 계실 거 같은데요.
자꾸 새 파일을 만들려고 하면 이런 안내창이 뜹니다.ok 누르고 작업을 하면 색감이 너무 흐릿하게 변하고요ㅜㅜ저 창이 포토샵 새로 시작할때 창이 뜬다는데 하나도 안뜨고 그래서 앱도 삭제 했다가 다시 다운도 여러번 해봤는데 그대로 저 문구들이 뜹니다어떻게 해야 되나요??*모더레이터에 의해 글이 포토샵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제거도구나 피사체 찾기 등 ai 기능이 들어가는 건 모두 오류가 뜹니다.다시 깔아도 보고 설정 삭제도 해보고 방화벽도 설정해봤으나 여전히 되지 않습니다.버전은 최신이고 용량도 충분하며 인터넷 환경도 괜찮습니다.뭐가 문제인 걸까요? 하루종일 붙잡고 있어도 안되네요..
아이패드용 포토샵과 라이트룸에서도 pc용 포토샵처럼마스크, 프리셋 쓸 수 있나요? 그리고 pc용 포토샵에서 사용하던 프리셋을 가져다 쓸 수 있나요?
Photoshop 27.7 버전에서는 더 스마트해진 성능과 한층 더 유연해진 AI 기능, 그리고 부드러워진 일상 워크플로우를 제공합니다. 이제 복잡한 설정 관리 대신 오롯이 작품 창작에만 집중해 보세요.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포토샵이 하드웨어에 반응하는 방식을 더욱 날카롭게 다듬었으며, AI 기반 도구들을 한층 더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또한 흔히 하시는 반복 작업들을 간소화하여 문서 처리 속도를 높이고 작업 환경을 한층 더 깔끔하게 만들었습니다.그 결과, 가벼운 편집부터 깊이 있는 크리에이티브 작업까지 모두 완벽하게 지원하는 더욱 빠르고 유연해진 포토샵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새로운 기능 (What’s new)제거 도구(Remove Tool)의 온디바이스 AI 탑재: 이제 제거 도구 사용 시 온디바이스(PC 자체 내장) AI 모델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로컬 환경에서 바로 사물 제거 프로세스를 처리할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집니다. 파이어플라이 보드(Firefly Boards) 직접 연동: 포토샵과 파이어플라이 보드가 직접 연동되어 공유와 아이디어 구상이 한층 더 쉬워집니다. 작품 제작부터 무드 보드 생성, 결과물 비교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간편하게 이동해 보세요. 통합 계정 메뉴(Unified Account Menu): 편집(Edit) 작업 공간 내부에 통합 계정 메뉴가 추가되어 계정 관리가 더욱 단순해졌습니다. 이 외에도 앱 전반에 걸쳐 다양한 워크플로우 및 성능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주요 개선 사항 (Enhancements you’ll notice)웹용으로 저장(Save for Web) 대화상자 개편: 한층 더 모던하고 일관성 있는 최신 인터페이스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유연해진 파일 처리 옵션: JPEG 파일을 열 때 일반 레이어로 바로 열리도록 설정할 수 있으며, 새 문서를 만들 때 기본 배경(Background) 레이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 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성능 향상: 원격 측정(
제가 사용하고자하는 하늘이미지 입니다. 하늘대체에서 이미지를 불러오면 아래와 같은 현상이 생깁니다.이미지가 부분만 로드되는 느낌인데 무엇때문일까요??? 해결방법이 급합니다. 삭제하고 다시 설치했는데도 똑같네요ㅜㅜ*모더레이터에 의해 글이 이동되었습니다.
실무에서 클라이언트 외주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시안을 넘긴 뒤 수정 요청이 두세 번씩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작업할 때보다 수정 단계에서 시간이 더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드는데, 정확하게 어디서 시간이 새는 건지 잘 파악이 안 됩니다.수정이 반복되는 프로젝트에서 작업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구간은 보통 어디인가요? 실무에서 이 부분을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I 이미지 생성기로 빠르게 만들어서 SNS에 바로 올리는 게 효율적이긴 한데, 막상 인스타그램 피드나 광고 콘텐츠로 쓰면 다른 게시물들 사이에서 묘하게 어색하게 튀더라고요.피부 톤이나 입체감, 그림자 표현 같은 것들이 부자연스럽거나, 색감이 너무 일정해서 평소 SNS 분위기와 맞지 않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부업으로 클라이언트 SNS 채널을 운영해주는 입장에서, AI 이미지를 그대로 올리면 그 채널의 톤과 안 맞는 게 티가 날까 걱정됩니다.포토샵 후보정 없이 AI 생성 이미지만 SNS에 올려도 괜찮은지, 후보정한 거랑 차이가 실제로 큰지 궁금합니다.
요즘 시안 단계에서 AI로 이미지를 빠르게 뽑아보는 비중이 부쩍 늘었어요.문제는 클라이언트가 그 시안을 그대로 본 작업물로 가져가달라고 할 때입니다. 손가락 어색한 부분, 텍스트 깨진 부분, 색감이 브랜드 톤과 안 맞는 부분이 그대로 남아 있는데, 이걸 어디까지 손봐야 납품 퀄리티에 닿는지 감이 안 잡혀요.업스케일만 돌리면 해결되는 줄 알았는데, 막상 인쇄용 사이즈로 키우면 디테일이 더 도드라지더라고요.AI 결과물을 진짜 납품 가능한 상태까지 가져가는 워크플로우, 어떤 순서로 잡아야 하는지 듣고 싶습니다.
여기 몇번이나 글 썻는데 해결이 안되네요 포멧 컴퓨터 변경 등 해도 안됩니다 디스크 오류는 리퀴파이 할때프로그램 오류는 카메라 라우 열때 25.12 버전까지는 아무 문제 없이 썼어요그 이상 지금 26.7버전까지 계속 뜨네요
로우파일로 작업한 사진을 픽셀유동화를 진행하면 디스크 오류로 인해 픽셀유동화 명령을 수행할수 없습니다 라는 경고 표시가 뜨고진행이 되지않습니다.포토샵을 지우고 새롭게 설치해도 안되구요.다시 jpg로 저장하고 열어도 계속 디스크 오류로 인해 픽셀유동화 명령을 수행할수 없습니다 라는 문구만 뜨네요.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은 픽셀유동화 잘되구요.뭐가 문제일까요?답답해 죽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예전에는 액션 실행하면 작업 내역에 실행된 모든 활동이 표시 되었는데 최신 버전에는 단순하게 ‘액션:이름’ 이렇게 한줄로만 뜨네요;;;이렇게 뜨니 액션이 어디까지 실행 되었는지 실행 도중 실패 했을때 문제 점을 찾거나 수정등이 불가능 하고 실행 후 문제 되는 지점으로 되돌아 가는게 불가능해졌습니다.잘 사용하다가도 어느 부분에서 버그가 생기거나 문제가 생기면 업데이트를 하는데 업데이트 할때마다 또 새로운 문제점이 생기거나 (제일 중요함) 잘 사용하던 기능 등이 사라져 버립니다. 이전처럼 액션 실행과정을 작업내역에서 전부 볼 수 없나요?
텍스트 자간 단위가 20단위로만 움직입니다.ALT + < > 눌러도 동일하고자간 스크롤해도 동일하게 20단위로만 바뀝니다. 환경 설정 > 문자 > 텍스트 화면에서도 설정을 못합니다.
요즘 학교 작업이 거의 다 Figma로만 끝나서, 솔직히 Adobe까지 추가로 익히는 게 시간 낭비처럼 느껴졌거든요.근데 유학 준비 카페에서 "포트폴리오는 결국 Adobe로 다듬어야 한다"는 말씀을 자주 봤고, 학교마다 요구하는 툴 수준이 달라서 어디까지 준비해야 할지 감이 안 잡혀요.UI/UX, 그래픽, 산업디자인 등 전공별로 정확하게 어떤 툴 비중이 필요한지, 그리고 학생 요금제 같은 가성비 옵션도 같이 알려주시면 좋겠어요.해외 유학 준비 직접 해보신 분들 경험 공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본업이 사무직이라 짬 내서 SNS 마케팅 부업하고 있는 N잡러예요.요즘 Canva AI로 빠르게 비주얼 뽑아서 인스타·블로그에 그대로 올리는 게 진짜 편한데요.근데 한 줄에 5~6개 게시물 쭉 나란히 보면 톤이 미묘하게 어긋나거나, 비슷한 템플릿이 다른 계정에서도 자주 보여서 차별화가 안 된다는 느낌이 있어요.브랜드 SNS는 아니고 개인 톤으로 운영하는 채널인데, 그래도 포토샵 후보정 한 번 거치는 게 진짜 차이를 만드는지 궁금해요.실제로 Canva 그대로 vs 포토샵 후보정 비교해본 분 있으면 차이 어땠는지 공유 부탁드려요!
부업 콘텐츠를 만들 때 Midjourney로 빠르게 비주얼을 잡는 게 익숙해졌는데, 그 결과물을 그대로 쓸지 포토샵으로 한 번 다듬을지가 매번 고민입니다.미드저니 결과물이 이미 디테일은 충분해 보이는데, 막상 클라이언트 콘텐츠로 시리즈를 짜다 보면 한 장씩은 분위기가 미모하게 튀거나 컴러 팔레트가 흔들리는 일이 생깁니다.크리에이터 콘텐츠라는 게 결국 시리즈 일관성·브랜드 톤 매칭이 핵심이라, AI 결과물을 그대로 올리는 것과 포토샵으로 후보정한 것 사이에 실제 퀄리티 차이가 얼마나 큰지 궁금합니다.부업 단가 기준에서, 한 단계 더 보정하는 게 정말 의미 있을까요?
부업으로 SNS 콘텐츠랑 짧은 광고 영상 제작을 하나둘 받기 시작했는데, 요금제 비교만 하면 Canva Pro가 압도적으로 싸 보여서 계속 망설여지더라고요.월 2만원도 안 되는 Canva Pro 하나면 디자인이랑 일부 영상까지 다 되는데, Creative Cloud는 월 6만원대 통합 플랜이라 단순 단가만 보면 3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근데 막상 인쇄소나 광고대행사 납품, 외주 단가 협상까지 갔을 때 Canva만으로 잘 안 풀린다는 후기도 많이 봤어요.부업·프리랜서 단가 기준에서 두 구독을 진짜로 비교하면 어떤 결론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요즘 AI로 시안 뽑고 그 위에서 보정하는 흐름이 일상이 됐는데, 디테일 컨트롤에서 자꾸 막혀요.레이어 단위로 분리해서 색을 따로 만지거나, 특정 영역만 해상도를 올리고 싶은데 AI 생성 단계에서는 그게 잘 안 됩니다. 프롬프트로 다시 돌리는 것도 한계가 있고, 한 번에 원하는 디테일 수준까지 가는 게 거의 안 되더라고요.납품용 정밀도까지 끌어올리려면 결국 어느 툴에서 마무리하는 게 가장 효율적인지 궁금합니다. Photoshop, Krea, Stable Diffusion ControlNet 같은 옵션이 있는데 실무 기준으로 어떻게 비교하시나요?
디자인 전공 3학년인데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AI가 다 해주는데 굳이 포토샵 시간 들여 익혀야 하나'라는 얘기가 자주 나옵니다.미드저니, ChatGPT, Firefly 같은 AI 툴들이 1~2분 안에 결과물을 뽑아내니까, 포토샵 단축키 외우고 마스킹·레이어 구조 익히는 시간이 비효율적으로 느껴진다는 거예요.그런데 막상 졸업 작품 시즌이 다가오니까, AI로 만든 결과물을 그대로 쓰면 디테일이나 톤에서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게 보이더라고요.생성형 AI 시대에도 학생 입장에서 포토샵을 깊이 익히는 게 정말 의미가 있는지,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광고 에이전시에서 일하고 있어요.요즘 캠페인 시안 작업에서 Firefly나 다른 AI로 베이스 이미지를 빠르게 뽑는 일이 많아졌는데, 막상 클라이언트 OK 직전 단계에서 보면 디테일이 미세하게 어색해요.레이어가 다 평면으로 한 장에 합쳐져 있어서 부분 수정이 안 되고, 색감도 캠페인 톤이랑 살짝 어긋나서 결국 포토샵에서 다시 손을 봐야 하더라고요.레이어 분리부터 컬러 톤까지 정밀하게 다듬는 효율적인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다들 어떤 워크플로우 쓰시는지 공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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